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밤에 쌀 씻어놓고 아침에 출근하는 신랑더러
취사버튼 좀 눌러달라 하고 잤었죠.
(어제밤에 밥해놔도 되지만, 아침에 갓지은 밥이 맛있응께 )
좀 전에 일어났는데, 이게 왠 걸~~~
밥이 안 되어있네요.
애들 밥 먹어야 되는데 ㅠ.ㅜ
얼른 쾌속취사( 15분 ) 눌렀어요.
취릭취릭 금새 끓네요.
저번주에도 그러더니 이 아빠가요~안되긋네.
애들 밥도 못 먹고 갈뻔~~
꼬소한 밥냄새가 납니다.
이제 5분 남았어요.
스티미언님들~오늘도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