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침에 아들 8시50분쯤에 일찍 어린이집 보내고
20분쯤 걸어서 일하러 왔어요.
임신전에도 하던 일이라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4년전 많이 걷던 길 ㅎㅎ
아주 가벼운 발걸음으로 ~~~^^
5분정도 숨 좀 돌리구요 ㅎㅎ
9시 15분부터 12시 반까지 강의하고
국수 점심 먹고 ~
가벼운 마음으로 집에 갈랍니다.
오늘도 뭔가 뿌듯하네요.
스티미언님들도 각자 자리에서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