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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마94
@kimham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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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쟁이,만화를통해서 이야기를 하고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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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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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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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am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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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의 마무리
안녕하세요 김하마 입니다. 일요일이란 주말은, 이상하게 주말이라고 말하기는 애매한것 같아요. 월요일이 다가오는날이라 그런걸까요? 자유의 얼마남지 않음을 뜻하는것일까요? 내일의 걱정이 없는 일요일이란게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ㅠㅠ 입사하기 직전의 함박웃음을 짓는 나 ㅠㅠ 이수역의 놀숲이라는 만화카페에서 실컷 놀다왔어요. 밥을 먹고나서 노곤해질때 편하게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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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am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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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옷 정리를 했어요..
안녕하세요. 김하마입니다. 정신없이 주중이 지났고 드디어 여유로운 주말이었지만..!! 마냥 쉴수는 없는 오늘이었어요. 왜냐하면!! 그동안 미루고 미루었던 방청소와 봄옷 겨울옷 정리를 해야 했기 때문이죠... 작년 겨울까지 자취를 했는데, 원룸에서 살다보니까 항상 정리정돈을 해야 집에서 생활이 가능했었어요. 그래서 언제나 옷이나 물건들과의 사투를 벌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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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ama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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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 예술의 전당, 국립발레단 발레 지젤을 보다
안녕하세요. 김하마입니다. 정신없이 입사한지 드디어 주말이 찾아오네요! 정말 인턴이나 단기아르바이트와는 달리, 정식으로 제대로 일을 배우니까 정신이 없어요 ㅠㅠ 그래서 집에오면 쓰러져서 잠이 들고, 새벽에 일어나 지옥철을 뚫으며 회사로 출근하는 일과입니다. 하여튼!! 그래도 몇주가 지나면 좀더 익숙해지겠죠? 이런 바쁜 와중에, 이번주 목요일날 입사전 예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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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그림을 그릴 시간이 없다ㅜㅜ
때는 제가 대학교 3학년때의 그림소모임에서의 모습이군요..(저것도 자그마치 2년전..) 넵. 그림그릴시간이 없는 요즘입니다. 역시 정식 직원생활이란 인턴과 다르게 만만치가 않네요. 회사에 더 소속감이 있기에, 더 눈치를 보기도 하며, 혹은 내가 해야 할일이 사소한것에서부터 조금씩 생겨난다는것을 귀와 눈으로 쫑긋 세우며 캐치를 해야 하기도 하죠. 그동안 커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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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 다름, 수많은 우리가 우리를 이어준다.
지난 3월 초부터 인간관계의 갈등속에서 눈물 콧물 쏙 빼면서 얻은 깨달음이자, 이 깨달음을 지속적으로 마음에 새겨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연애를 하는 도중에, 혹은 연애가 아니더라도 사람과의 관계를 쌓아가는데 있어서 꼭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지요. 나와 이런점이 맞을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닌 이 사람의 다른면을 바라볼때. 혹은 그 다른면이 나를 힘들게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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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건강한 토론문화가 아닌, sns속 아주아주 사소하고도 이상한 문제들.
[이 이야기는, 건강한 스팀잇에서의 토론문화를 위한 이야기가 아닌, 아주 사소한 문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 '소셜네트워크는 너혼자만 사용하는 플랫폼이 아니잖아? 내가 봤을때 너의 프로필 사진은 별로인것같아. 바꾸는게 좋을것 같아.' 예전에 사귀었던 사람중 한명이 이야기했던 이야기였다. 물론 sns라는 매체는 모든 사람이. 실명의, 혹은 익명의 나와 상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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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다음주에 입사해요오오
“하마씨는 꿈이 뭐죠?”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들을 이야기로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현재 금융권에서 쌓아가는 작은 이야기들은 언젠간 저의 사람들에게 유용한 지식이 될 수 있도록요. 그래서 많은것을 배우고, 많은것을 보고싶습니다. " 가장 진입장벽이 높았던 회사에서 합격전화가 왔어요. 또한 가고싶었던 회사중에 하나였죠. 오히려 합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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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아무말 대잔치 혼자만의 궁시렁 글
취준생 3개월차, 아직 미졸업상태라서 단기계약이나 인턴직을 아라보는 도중에 몇 개의 회사에서 합격 연락이 왔다. 하지만 입사예정일이 다가오면 올수록 아직도 망설여지는게 있다. 정말 이곳에서 내가 잘 할 있을까? 아직 근무를 하기도 전에 배부른 소리겠지만, 한정된 시간 속에서 막연한 계획을 잡고 있는 나에게 ‘불확실한’것은 너무나도 슬프고 어렵게 다가온다. 내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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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동물친구들과 나들이]
안녕하세요. 김하마입니다. 오늘은 작고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 왔어요. 사실 면접을 본 회사중에 가장 가고 싶었던 회사에 떨어져서 우울한 마음에(우허허허엏엏엉 ㅠㅠㅠㅠ) 그림이 잘 안그려지더라구요... 아무래도 기분이 안좋으면, 그림이 잘 안그려지니까 오늘은 보고만 있으면 기분좋은 아이들을 보면서 즐겁게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전에 한강 나들이를 다녀오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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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좌와 우
안녕하세요. 김하마 입니다!! 오늘은 또 무거운 주제의 만화를 가지고 왔군요. <좌와 우>라는 토픽은 정치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과학의 학문의 패러다임의 변화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코멘트를 달고싶은데, 사실 저조차도 생각정리가 안되고, 매번 생각이 달라지기 때문에 달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특히 시간이 지나면 저장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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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나를 보기
'나..!!지금..!! 떨고있냐?!' (면접직전의 나 ㅜㅜㅜㅜ) 안녕하세요. 김하마 입니다. 오늘은 연필로 그린 커다란 그림을 들고 왔어요. 여러분들도, 어쩔때는 나 자신을 물끄럼히 관찰하게 될 때가 있잖아요? 물론 예전에 썼던 글이나, 일기등을 보면서 '아! 내가 이런 생각을 했구나.'하면서 피식 웃을때도 있기도 한데, 어쩔때는 마음이 추스려지지 못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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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ebtoon] 궁시렁이야기 - 문제앞에서 나는(1)
안녕하세요! 김하마 입니다. 오늘도 면접라이프이네요. ㅎㅎㅎ 하지만 오늘은 작은 그림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함께 이러한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누고 싶어서요. 다음화에 대한 저의 의견을 어느정도 생각해놨지만, 여러분들과 이야기하면서 더 풍성하게 전개를 해보고 싶습니다. 댓글로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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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의 수다. 근황
안녕하세요. 김하마입니다! 저는 작년까지 6개월 정도 넘게 자취를 하고나서, 다시 집에 돌아오게 되었는데 현재 사정상 본가에 있지 않고, 외할머니댁에서 신세를 지고 있답니다. 제가 대학교 들어가기 직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뒤로하시고, 할머니와 새내기부터 2학년까지 함께 살다가, 잠시 할머니댁을 떠나고, 올해에 이곳에 오게 되었네요. 윗 사진은 저의 할머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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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t]자연자연
안녕하세요. 봄의 날씨를 한껏 느끼고 오늘 면접을 보고온 김하마 입니다. 면접이 끝났다는것의 안심과 함께 또 다시 수요일날 있을 면접을 준비해야겠군요 ㅠ 그리고 오늘도 몇가지 그림들을 주섬주섬 꺼내어 봅니다. 아주 옛날옛적 중고등학교때 그렸던 어떤 자연풍경..!! 저는 어렸을때부터 초록초록한 곳을 좋아했나봐요. 사실 저는 인위적인 형태(인공물, 건물)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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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t]작은 꿈을 만들어보자/이벤트 그림엽서 지연안내 ㅠㅠ
안녕하세요 김하마 입니다! 어제 소화불량증세는 좀 나아졌습니다. 한동안 아무것도 안먹는데도 신기하게 배고프지가 않더군요. 정말 저의 위가 많이 쉬었나봅니다. 앞으로는 욕심을 버리고, 천천히 꼭꼭 씹어먹도록 하겠어요!! (하지만 먹스팀은 계속됩니다 호호) 오늘은 타블렛으로 그린 그림을 들고왔어요. 간단한 러프작업이지만..!! 비가오길래 그려보았습니다. 오늘 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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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공포증 ㅠㅠ
안녕하세요. 김하마입니다. 이틀연속 배터지게 먹다가 결국 탈이났네요..(실시간) 금요일, 토요일 뷔페에 갈 일이 있어서 1일 1식을 하는데, 막상 다 먹어버리고 싶은욕심에 그만 위장에 무리를 가게 한것 같습니다.. 속쓰림이 올때는 언제나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 내 뱃속에 들어간 음식들... (너무 많아서 기억도 안납니다...미안해...내몸아) 저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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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하는 방법
또 다시 찾아오는 꽃그림입니당. 날이 많이 따뜻해졌어요. 그래도 바람은 아직 차니까 감기조심하셔야 할 것 같더라구요. 오랜만에 소중한 사람과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1주일이라는 휴식기간동안 잠도 많이 자고, 운동도 하면서 이것저것을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래도 매듭을 지기가 어려운 고민들이 있더라구요. 여유로운 시간속에서 이 고민을 풀어볼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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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콤플렉스 이야기 3- 걱정을 받아들이 못하는 바보
1화 보러가기 -> 2화 보러가기->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오랜만에 찾아온 김하마입니다. 요새 좀 생각에 빠져서 잠시 정리를 한다음에 스팀잇에 오고 싶었어요! 1일 1포스팅이란 쉽지가 않지만, 뭔가 아무거나 올리기는 싫은 저의 마음 ㅠㅠㅠ.... 그림화마다 작화의 그림체가 달라지는건..제가 설정을 열심히 안한탓인것 같습니다!! 흑흑 ㅠㅠㅠ 감안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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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팔로워이벤트]당첨자 발표! 와 요새 일상
안녕하세요!! 게으른 김하마 입니다. 지난번에 100명 팔로워 이벤트에서 참여해주신 8분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어요. 모두다 그리고 싶지만, 추첨은 2분으로 한정이 되어있어서 좀 아쉽네요 ㅠㅠㅠ. 또 한번 이벤트가 열렸을 때 모두의 퀘스트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ㅠㅠㅠㅠ 아니면 주기적으로 이런 이벤트를 여는것이 좋은것 같기도해요!! 네이버 제비뽑기 프로그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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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잃어버렸당
안녕하세요! 김하마 입니다:) 금요일날 찰나의 순간에 지갑을 잃어버렸어요. 슬픈마음도 상실감도 들면서 제 자신이 싫어지기도 했었죠 ㅠㅠ. 왜 ㅠㅠㅠㅠ왜하마야..왜왜왜왜. 하는 마음이 들면서 그 속에 무엇이 있었는지를 찬찬히 생각해봤어요. 소중한것들이 많이 있었죠. 저에게는 '안타까움'이라는 감정이 참 많은것 같아요. 예전에는 영화관에서 쿠폰을 두고와서 정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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