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으른 김하마 입니다.
지난번에 100명 팔로워 이벤트에서 참여해주신 8분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어요.
모두다 그리고 싶지만, 추첨은 2분으로 한정이 되어있어서 좀 아쉽네요 ㅠㅠㅠ.
또 한번 이벤트가 열렸을 때 모두의 퀘스트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ㅠㅠㅠㅠ
아니면 주기적으로 이런 이벤트를 여는것이 좋은것 같기도해요!!
네이버 제비뽑기 프로그램에서 나온 결과,
당첨되신 분은 바로!!! @dossa0328
@ghdcks10입니다. 축하드려요!!:)
당첨되신 두 분은 [email protected](저의메일입니다.) 엽서를 보내드릴 주소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정보문제로, 메일로 주소를 받는 것이 안전할 것 같아서요!!:)
그림은 이번주 안에 완성하여 배송하도록 할게요.
(배송시 다시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이전에 그린 수채화 그림을 가져왔어요.
작은 동물들과 비밀의 정원의 문은 너무 아름다운 주제인것 같아요.
요새는 날씨가 따뜻해져서 봄이 왔다는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봄봄그림을 더 그려봐야겠군요!!
저는 사진을 찍는것을 좋아하지만, 사실 어색하게 사진을 찍습니다..ㅋㅋ
누군가를 찍어주는건 좋아하지만, 제가 찍히는것에는 한없이 어색해지더라구요 ㅠㅠㅋㅋ
윗 사진도 어색한 자세와 포즈... 무안할때 꼭 짓는 표정이네요.
얼마전에는 봄코트를 꺼내봤어요. 밤에는 춥지만, 그래도 한결 가볍게 다닐 수가 있어서 행복한 순간입니다.
오랜만에 예술에 전당에 왔어요.
사실 전시회는 안갔지만, 주변 경관이 좋아서 친구들과 산책겸 먹방을 찍었답니다.
수요일날 문화의날때 전시회투어를 할 생각입니다.
사실 요새는 매일 전시회를 가는 기분입니다.
스팀잇 속의 글이나 그림을 보면 전시회속에서 서서 감상을 하는 기분이에요.
일상을 함께하는 전시회. 너무 멋지지 않나요?
감사합니다. 좋은 그림과 글..!! :)
낮에는 고양이들이 한껏 햇볕에서 재간을 부리는군요.
모짜렐라 카페라고 아시나요? 레스토랑겸 카페음료도 파는곳인데 일단 비쌉니닼ㅋㅋㅋㅋ.
하지만 홀리듯이 들어와서 민트초코라떼와 감자튀김을 시켜서 먹고있네요..
그리고 또, 먹방이야기를 한다면 구반포역에 와서 <맷돌로집>이라는 맛집에 왔답니다.
저는 순두부, 두부 , 콩 덕후라서 인절미나 두부종류를 너무 좋아해요.
이곳은 두부관련 음식을 파는곳인데, 일단 사이드공짜메뉴로 하얀 순두부를 준답니다.
마치 강릉의 초당순두부마을에 온것 같습니다.
두부비지전과
아름다운 자태의 비지찌개...
정말 다시 오고 싶은 집이에요.
요새는 더 살이 찐것 같지만, 잘 먹고 잘 운동하는게 목표라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습니다.
건강한 돼지로 더욱 거듭나게끔..!!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먹겠습니다.(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