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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3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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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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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9 13:48
운을 읽는 변호사 : 운은 타고나는 것만이 아니다
#1. 아무리 유능하고 영향력이 있어도 혼자 세상을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오만해 지는 것이 인간의 슬픈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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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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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8 09:14
역지사지 : 상대방의 창으로 바라보기
오늘은 도서관에서 쁘띠목도리뜨기 강의가 있었다 아침부터 엄청 춥다는 날씨예보가 있어서 동네친구와 같이 듣는 강의라 내심 지나가는 길에 차로 태워주길 바랬다 10시에 도서관에서 보자는 톡만 보낸채 별 연락이 없는 친구를 보며 약간 서운한 감정이 들었다 평소 항상 날 배려해줬던 친구였기에 그래 그럴만한 일이 있었겠지 아니면 내가 둘째녀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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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c7
kr
2017-12-27 04:44
좋은 글이란 무엇일까?
감탄을 자아내는 글? 정보전달의 글? 공감을 많이 받는 글? 작가만큼 잘쓴 글? 나는 남에게 상처주지 않고 나만의 일상을 거짓됨 없이 얘기를 하는 것이 좋은 글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남들이 알지 못하는 정보도 제공해주고 공감을 받을 수 있는 글이라면 더더욱 좋겠지만 그건 쉽지가 않다 나는 내글이 모두의 공감을 받아야
holic7
kr
2017-12-26 10:53
겸손한 육아
나는 남편이 퇴근하고 오면 하루종일 입을 닫고 있었기에 기다렸다는 듯이 그동안 하고싶었던 말을 내리 쏟아낸다 첫째녀석도 내가 남편이랑 얘기하고 있으면 항상 옆에서 혼잣말을 하곤 한다 처음에는 어른들이 말하는데 왜 자꾸 방해하는걸까? 내 말이 다 끝나고 얘기해도 될텐데 왜그러지라는 생각을 했다 자기전에도 나는 남편과 얘기했고 첫째녀석은 잠도
holic7
sevendaybnwchallenge
2017-12-26 02:44
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 Day 5 and 6
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Thanks @megaspore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 TWO entry :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megaspore 提名我參加這個比賽 :) 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哦!這是我的DAY
holi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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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5 10:38
메리크리스마스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두녀석을 다 재우고 나서 책을 보고 있는데 저녁 10시가 다 되어 아빠한테 전화가 왔다 늦은 시각 예고없는 전화는 왠지 불안하다 혹시 아빠한테 무슨일이 있나하고 냉큼 전화를 받아들었다 아빠는 술한잔 걸죽하게 드신 아무일 없어보이는 목소리였다 큰일이 생겨서 전화한게 아니라 다행이었다 크리스마스인데 케이크 먹을거냐고 물어보셔서 케이크는
holic7
sevendaybnwchallenge
2017-12-24 14:08
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 Day 4
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Thanks @megaspore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 TWO entry :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megaspore 提名我參加這個比賽 :) 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哦!這是我的DAY
holic7
kr
2017-12-24 09:49
아이를 크게 키우는 놀이육아
비가와서 집에만 있다가 첫째녀석이 답답해하는것 같아 비가 그치는대로 바람쐴겸 도서관으로 향했다 도서관 신간 코너에 '아이를 크게 키우는 놀이육아' 라는 책이 눈에 띄었다 2~7세까지 시기의 아이주도적 놀이 방법 80가지가 수록되어 있었다 놀이 방법을 사진으로 보여주고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라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다 집에서
holi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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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10:32
크리스마스의 의미
나는 첫째녀석이 어린이집에서 무언가를 만드는 날이면 내가 더 기대하고 기다려진다 이번주가 나에게 그런 날이었다 행사계획표를 보니 이번주는 케이크 만들기와 산타행사가 잡혀 있었다 어린이집에서 체험활동이나 견학을 가는걸 보면 집에만 거의 있는 나는 어린이집을 다니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작은 고사리손으로 만든 것들이 망가지지 않게 집까지
holic7
sevendaybnwchallenge
2017-12-23 05:52
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 Day 3
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Thanks @megaspore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 TWO entry :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megaspore 提名我參加這個比賽 :) 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哦!這是我的DAY
holic7
book
2017-12-22 14:36
엄마는 페미니스트
도서관에 신간도서로 엄마는 페미니스트라는 책이 보였다 사전에서는 페미니스트를 1.페미니즘을 따르거나 주장하는 사람 2.예전에, 여자에게 친절한 남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엄마는 페미니스트' (부제: 아이를 페미니스트로 키우는 열 다섯가지 방법) 이 책을 실물로 보았을 때 일반책 사이즈가
holic7
sevendaybnwchallenge
2017-12-22 12:37
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 Day 2
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Thanks @megaspore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 TWO entry :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megaspore 提名我參加這個比賽 :) 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哦!這是我的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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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1 14:40
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 Day 1
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Thanks @megaspore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 TWO entry :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megaspore 提名我參加這個比賽 :) 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哦!這是我的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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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1 14:32
행운의 편지
어제 왠지 늦게까지 책을 읽고 싶어서 읽다가 머리가 몽롱해질 즈음 취침전 문안인사를 하러 스팀잇에 들어가보았다 요즘 아침 점심 저녁 취침전으로 스팀잇에 문안인사를 드리는게 취미가 되어버렸다 올라온 글들을 쭉 보고 있는데 @megaspore님의 샬라샬라 영어 제목과 함께 흑백사진이 눈에 띄었다 평소 메가님의 스타일이 아니기에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언제나처럼 한글이
holi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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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0 12:47
사교육은 꼭 시켜야만 할까
동네 친구는 내가보기엔 참 현명하고 자애로운 엄마라고 생각하는 친구다 며칠전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동네 친구가 한 말이 기억이 난다 첫째가 6세인데 색깔펜을 시킨다고 했다 2년 계약으로 240만원 정도한다고 비싼대신 아이패드같은 것도 줬다고 근데 아이가 색깔펜하는 걸 싫어해서 매일 그것때문에 전쟁이라고 했다 내가 헉 왜그렇게
holic7
book
2017-12-19 14:01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1 조금은 이기적이어도 괜찮다. 가끔은 상대의 기대를 외면해도 괜찮다. 한번 쯤 거절해도 괜찮다. 때로는 욕을 먹어도 괜찮다. 지금껏 한없이 친절했던 당신이 조금 변했다고 외면할 사람이라면 지금이 아니라도 언제든 떠날 사람이다. #2 '늦은 일'은 없다. 망설이는 사이에도 시간은 계속 흘러간다. 오늘의 젊음이 평생 유지되지도 않는다. 잠시 쉬어가도 인생에는
holi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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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12:14
다녀오겠습니다
오늘 첫째녀석을 어린이집에 데려다주는데 선생님이 엄마에게 인사하라하니 고개만 끄덕이며 후다닥 들어가던 첫째녀석이 처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면서 꾸벅 인사를 하는 것이다 처음이라는건 머리가 아닌 마음 속에 각인되어 기억으로 오래도록 남게된다 처음으로.. 날 보며 웃어 주었을 때 처음으로... 배로 기어다니면서 나를
holi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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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7 09:51
단지 그뿐이었다
가끔 이유없이 첫째녀석이 자다가 깨서 울어댈 때가 있다 처음엔 잘 좋은 말로 다독여 주려고 애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계속 소리를 지르며 울어대면 나도 인내심의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왜 또 나에게 이럴까 나 힘들게하려고 일부러 그러는건가 라는 별별 생각이 들면서 머리를 빡치게 된다 어제도 첫째녀석이 자다가 갑자기 깨서 이유없이
holic7
book
2017-12-16 13:49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요근래 읽은 책 중 작가의 재치있으면서 사이다 같은 멘트에 혼자 낄낄대며 봤던 책이 하나 있는데 그건 바로바로~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이 책이다 이 책도 그냥 이렇게 해라 저렇게해라 하는 공감안되는 다짐서나 제안서 일거라 생각했는데 베스트셀러에는 다 이유가 있는것 같다 이 책은 읽고나니 응당 베스트셀러여야만 한다는
holi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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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5 12:55
우리동네 독서왕
내가 자주 출근하고 있는 동네 도서관에서 연말을 맞아 독서왕 뽑기 이벤트를 개최했다 1월부터 11월 15일까지 최다 대출자 3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고 한다 내가보기에 도서관 이용자도 많지 않아 보이고 지금 30권 가까이 읽은 나여서 혹시 내가 뽑히는건 아닌가 내심 기대했다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니 독서왕이 발표되어 있었다 몇권이나 읽어야 1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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