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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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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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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질빵 꽃
이름도 참 특이한 꽃이다 산야에서 흔히 자라는대 길이가 약3미터 정도로 덩굴풀이다 사위질빵은 초록의 잎을 배경으로 자그마한 꽃대가 쑥 올라오면서 동전 크기만 한 상앗빛 꽃들이 무리 지어 핀다. 흰색의 꽃으로 꽃말은 비웃음이라고 하는대 꽃을보나 향기를 보나 왜 비웃음인지는 정말 모르겠다 야생화꽃의 향기는 정말 좋은대 이 사위질빵 향기도 참 좋답니다 이 사위질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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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oo
steemitname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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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oo Steemit Name Challenge
@sadmt 님의 챌린지 지명으로 참여합니다. Steemit Name Challenge 룰은 아래와 같습니다. 1.스티밋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2.본명을 알려주세요. 3.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4.#steemitnamechallenge 태그를 달아주세요. 5.다섯 분을 지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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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밥풀꽃
꽃을 시샘 하듯 꽃샘 추위가 겨울 같습니다 잠시 잠간 추위지만 따듯한 날씨에 익숙해진 옷에 정말 춥네요 나들이 감기 조심해야 겠습니다 매일 한개씩 올리려는 글도 주말은 쉬는 날로 해야겠습니다 생각보다 정말 어렵네요 ^^* 옛날 어느 산골에 효성이 지극한 아들과 어머니가 살고 있었습니다.어느덧 아들이 커서 한 처녀와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 며느리는 아들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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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꽃..
동자꽃은 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산지의 습기가 많은 반그늘에서 자라며,키는 약 40~100㎝이다. 전체에 털이 많으며 줄기는 곧게 선다. 잎은 긴 달걀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잎은 마주나며, 크기는 길이가 5~8㎝, 폭이 2.5~4.5㎝이다. 동글 동글하고 꽃잎이 부드러운 곡선을 주는것이 발그스레한 동자승을 연상해서 나온 꽃 이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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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신스 꽃
히아신스은 지중해지역과 아프리카 열대지역이 주원산지인대요 히야신스는 알뿌리로 화분 하나면 집안에 그윽하고 달콤한 향기로 가득하구요 요즘 신부의 부케로도 많이 쓰입니다 이렇게 향기롭고 아름다운 히야신스에게도 아주 슬픈 전설이 전해지는대요 옛날에 히야킨토스라는 이주 예쁜 소년이 있었습니다 히아킨토스는 하얀 피부에 오뚝한 코와 반짝이는 두 눈을 가진 소년이었죠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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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류시인 운초 김부용
뜻이 같고 마음이 통한 다면 나이가 무슨 상관입니까? 세상에는 삼십객 노인이 있는 반면 80객 청춘도 있는 법입니다 조선시대 여류시인 운초 김부용이 한말입니다 김부용은 평안도 선천에서 가난한 선비의 무남독녀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김부용은 4살때 글을 배우기 시작하여 10살에 당시,사서삼경을 깨우첫다 하니 아마도 여간한 문재가 아닌었던 모양입니다 10살때 아버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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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류시인 이옥봉
조선 시대 신분 사회의 페단을 보게 되어 씁쓸하기 그지 없습니다 왕족출신 옥천군수 이봉의 서녀로 태어나 재주는 많으나 신분의 제약으로 한 많은 일생을 살다가 간 이옥봉 그녀의 일화를 담담하게 써 봅니다 승지 조희일이 명나라 사신으로 갔다가 명나라 원로 대신과 인사를 나눕니다 조원이란 사람을 아느냐는 물음에 부친이라고 대답하자 서가에서 책 한권을 꺼내 보여 주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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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류시인 이매창
이별과 사랑의 한을 간직하고 짧은 인생을 살다간 조선시대 대표적인 여류 시인이자 기생인 이매창(李梅窓‧1573~1611)은 전남 부안의 아전인 이탕종의 딸입니다 어머니는 잘 알려지진 않았으나 아마도 부안현의 관기가 아닐까 추즉 되는 대요. 서녀로서 신분의 한계를 탄식하며 많은 시를 지었지만 사실 많이 남아 있진 않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언어적 표현력을 보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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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화 꽃
어느 어촌에 황부자라는 사람이 외동딸과 함꼐살고 행복한 생활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외동딸에게 사랑하는청년이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황부자는 그 청년의 집안이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두 사람의 사랑을 허락하지 않고 서로 만나지도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둘의 사랑은 확고 했고 몰래 바닷가에서 사랑을 속삭였습니다 ( 꽃잎이 여러장 있는 것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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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화 꽃
꽃때문에 우리는 또 슬프고 처량한 역사를 보게 됩니다 고려 고종때 원나라의 맹공에 항복한 고려는 왕세자 충선이 볼모로 가게 되는데 가야금을 잘타는 봉미와 선미라는 자매가 공녀로 끌려가 충선의 몸종이 됩니다. 원나라는 충선의 총명함과 담대함을 없애기 위해 술과 마약, 요녀들로 하여금 유혹하게 합니다. 이에 날로 타락해 가는 충선을 안타까워하던 두 자매는 가야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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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잠화..
옥잠화(玉簪花)의 유래는 그 꽃봉오리가 달에서 온 선녀가 머리에 꽂고 있던 옥비녀를 닮았다고 하여 옥잠화라고 한답니다. 4월초쯤 이른 봄에 땅속에서 뾰족하게 잎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그 잎을 하나씩 펼처 놓고요 잎이 짙은 녹색의 줄기가 원추리 닮은 모습입니다 그리고는 8월 말쯤 꽃대가 나오기 시작하는대 꽃봉오리가 꽃대에서 훅 풍선을 불 듯 하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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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꽃
노오란 개나리 꽃 지천으로 피면 봄이 온 것입니다 아이들 같은 꽃,병아리 색 개나리 꽃은 누구에게나 추운 겨울을 지나 봄이라는 희망 섞인 느낌이 있습니다 옛날에 수만년전 어린아이가 나온 무덤에 국화꽃 유전자가 가슴에서 나왔다네요 수만년전이나 지금이나 어린 자식을 잃은 슬픔은 똑 같지요 아이를 매장 하는 가슴에 국화 꽃으로 슬픔을 전달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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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 여류시인 이야
이야는 자는 계란이며 이름은 야 이다 오흥협중 출신으로 어현기처럼 도사입니다 아름다운 용모에 거문고를 잘타는 재주가 있었습니다 5세에 시를 짓고 총명하여 그녀의 아버지가 조신한 부녀자가 못 될까 심히 걱정하여 11세에 섬중(절강성일대)에 있는 옥진관에 보내 도가의 여관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시인 문객들과 교류하며 지냈고 사부격인 시인 유장경은 그녀를 여중시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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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 천재여류시인 어현기
어현기의 이름은 유미 호는 현기이다 당 무종 회창2년에 장안성 교외 몰락한 선비 가문에서 출생하였습니다 어현기의 부친은 시서를 많이 읽었으나 평생 공명을 얻지 못했다 어린 어현기는 부친의 교육을 받아 5세에 수백편의 시를 암기하고 7세때에 시를 짓고 12세때에는 장안의 문인들 사이에 화제가 되었다 그리하여 장안의 사람들은 그녀를 천재 시동이라 했고 장안에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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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여류시인 허난설헌
허난설헌은 조선 최고의 여류 작가였습니다 아니 중국과 더불어 전세계에서도 도학을 소재로한 시는 허난설헌이 여류시인으로서 유일 한듯 싶습니다 허난설헌의 가계도와 지인들을 보면은요 이름은 초희 호는 난설헌 그리고 오빠 허붕,동생 허균이구요 아버지 초당 허엽은 바로 송도3절의 화담 서경덕의 제자죠 그리고 초당두부의 그 강릉 초당리에서 살았구요 초당 허엽은 첫째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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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롱나무 꽃
아주 오랜 옛날에 사람을 마구 잡아 먹는 이무기가 나타났습니다 사람들은 매년 아름 다운 처녀를 재물로 바치며 이무기를 달래기로 하였습니다 어느해 또 한 처녀가 재물로 바처지게 되었을때 그 곳을 지나가던 젊은 청년이 스스로 처녀로 변신해서 머리 셋달린 이무기의 머리를 자르자 소리를 지르며 도망 가 버렸습니다 청년은 여의주를 찾아 나선 옥황상제의 아들인대 어느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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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꽃 팬지
제비꽃과에 속하는 여러해 식물이죠 1년생 또는 짧은 기간 동안만 사는 다년생으로 키가 15~30㎝ 자랍니다 줄기 아래쪽에 달리는 잎은 둥글거나 심장 모양이며 줄기에 달리는 잎은 긴 타원형 또는 넓은 타원형입니다 3월이면 길가에 팬지꽃을 진열해 놓는다 색도 예쁘고 그 모습이 꼭 번민에 가득찬 사람의 얼굴이다 출처 다음 블러그 이 꽃의 맨 앞의 큰 꽃잎은 계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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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류시인 황진이
황진이에 대해서 여러가지 추측만 할뿐 명가의 허난설헌 처럼 작품으로 남아 있지 않아 구전으로 전해 오고 문서화 되어 있지 않아 안타깝습니다 허균의 아버지 허엽은 서경덕의 제자죠.. 아버지와 아버지 동문수학한 친구들에게 서경덕과 황진이에 대해 자주 들었을 것이고 관심에 있던 황진이에 대한 기록을 사실적으로 남겼을 공산이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허균의 기록에는 황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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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 여류시인 "설도"
1 花開不同賞 (화개부동상) 꽃 피어도 함께 즐길 수 없고 花落不同悲 (화락부동비) 꽃이 져도 함께 슬퍼하지 못하네 欲問相思處 (욕문상사처) 묻노니, 그리운 님은 어디 계신고 花開花落時 (화개화락시) 꽃이 피고 꽃이 지는 때에 2 攬草結同心 (람초결동심) 풀잎으로 동심결을 엮는다 將以遺知音 (장이유지음) 그리운 님께 보내드리려 春愁正斷絶 (춘수정단절) 봄 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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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바
클로바는 아일랜드의 국화입니다. 아일랜드에서는 세 잎 클로바는 성부, 성자, 성인의 3위 1체로 악마와 마귀를 막아준다는 아름다운 미신이 있기도 합니다. 성 패트릭이 아일랜드에서 포교를 할 때 세잎 클로바에 3위 1체를 비겨 설교한데서 기인한 것입니다. 출처 다음 블러그 네 잎 클로바는 행운을 뜻하고 젊은 연인들은 클로바 밭에 앉아 행운의 네잎 플로바를 찾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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