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바

hanwoo(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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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바는 아일랜드의 국화입니다.

아일랜드에서는 세 잎 클로바는 성부, 성자, 성인의 3위 1체로
악마와 마귀를 막아준다는 아름다운 미신이 있기도 합니다.
성 패트릭이 아일랜드에서 포교를 할 때 세잎 클로바에
3위 1체를 비겨 설교한데서 기인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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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잎 클로바는 행운을 뜻하고 젊은 연인들은 클로바 밭에 앉아
행운의 네잎 플로바를 찾으며 밀어를 나누기도 하는데,
나폴레옹이 전쟁터에 나가 싸울 때, 발 밑에 네 잎 클로바가 있어 신기해
허리를 굽혀 따려는 순간 총알이 머리 위를 '쌩'하며 날아 갔다고 합니다.
4잎크로바의 행운으로 목숨을 건진거죠
네잎 클로바가 나폴레옹의 목숨을 구해 주었고
그래서 뒷날 황제까지 되었다고
이 때부터 네잎 클로바는 행운의 상징으로 전해오고 있습니다.

어릴때 토끼풀이라고 해서 뜯어다가 토끼 먹이를 주곤 했죠
그리고 꽃은 줄기를 갈라서 반지를 만들고왕관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다년생 초본으로 근경이나 종자로 번식합니다
유럽이 원산지인 귀화식물로 전국적으로 분포하며 풀밭에서 자랍니다.
줄기의 밑부분에서 갈라진 가지가 옆으로 기면서 마디에서 뿌리가 내리구요
소엽은 길이 15~25mm, 너비 10~25mm 정도의 도란형입니다.
6~7월에 개화하며 백색의 많은 꽃이 산형으로 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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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어린이용 햄스터 기르는 곳에 가서
귀여운 햄스터가 있길래 톡 치니까
물고 할퀴길래 한대 더 톡 치니까 죽어버렸다...
깜짝 놀래서 얼릉 시장가서 한마리를 사다가
몰래 넣었다...ㅠㅠ
담날 아이들 일기에...
이상하다...

햄스터를 하루 굶겼더니 암놈으로 변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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