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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한국을, 한국에서 중국을 가장 잘 알리고 싶은 사람으로 날마다 새로운 중국을 알아가면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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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江苏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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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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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차(茶) 문화 story(2)
전 편에 이어 보이차 이야기를 계속 풀어 나가 보겠습니다^^ “보이차(普洱茶)란 무엇일까요? 중국의 운남성에서 생산되는 차의 종류로 10대 명차로 꼽힐 정도로 유명한 후발효차의 대표적인 차로 중국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인기가 있는 차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오래되면 될수록 떫은 맛이 사라지며, 향기가 오래 지속되는 특징이 있고, 잎을 우려낸 색깔은 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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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숙명의 라이벌전 : 야구
한-일전은 축구이든 야구이든 어떤 스포츠이건 모든것에서 숙적일 수 밖에 없는 ㆍ ㆍ ㆍ 7:4로 이기는 것까지 보고는 불안함에 TV를 껐습니다. ㆍ ㆍ 결국은 7:7이 되었다고~~ ㆍ ㆍ ㆍ 그 다음 결과는? ㆍ ㆍ ㆍ 이 밤은 이 결과로 한동안 마음이 아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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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서비스의 진화!!!
오늘 지인에게 택배를 보내려다 새로운 사실에 놀라고 또 놀랐습니다. 택배서비스도 벌써 이렇게 바뀌었구나!! 개인정보 유출의 사각시대에 놓여있던 택배, 우편서비스가 큐알코드만으로 도착지, 보내는 사람, 전달희망시간, 지불방식등을 알 수 있고 택배물과 수령장소 등을 입력해 놓으면 굳이 택배원을 기다리지 않더라도 알아서 수령해가도록 되어 있는데다 자주 보내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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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오늘 저녁식사는 중국분의 가정집으로 초대받아 갔습니다. 언제부턴가 몇 번의 초대를 받았지만 미루고 미루다 급기야 오늘은 작은 선물 하나 들고 자의 반, 타의 반 바쁜 퇴근을 서둘렀습니다. 그나마도 이곳에선 꽤나 높은 지위에서 큰 소리 치고사는 분이어서 때론 부담스럽지만 나름 많이 챙겨주려는 마음이 고맙습니다^^ 반갑게, 뜨겁게 맞이해 준것도, 내가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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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할 하루를 시작하며~~
오늘은 귀한 손님이 오십니다. 그래서 며칠간 많이 분주할 듯 합니다. 바쁘지만 단조로운 생활에서도 누군가를 맞는 기쁨이 있단것은 행복이고, 또한 기다림이 반복되어도 그 기다림조차 그리움이 배가되어 또한 행복한 기쁨을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맞습니다^^ 오랫만에 좋은 차를 우려야겠습니다. 깊은 향을 오래도록 간직해 온 차향으로 귀한 분을 맞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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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이야기(3)-질투
나라는 자기자신 외에 주인님이 다른 사람 또는 다른 동물형상같은 것도 주인님 손에 있을때는 온갖 표정과 몸짓으로 더 아우성을 부립니다. 이 녀석 키는 장대만하고 몸무게가 50kg을 육박하는데도 작은 동물이나 어린아이를 보면 더 무서워하고 뒷걸음 치기 일쑤인데다, 자신도 어쩌지 못하면서 주인님이 자기 외에 이들에게 관심만 가지면 무지 질투가 나는가 봅니다. 사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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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차(茶)문화 story(1)
자신의 삶을 온전히 녹여내는 차향만큼 인생을 발효시켜야 존재의 힘이 있다. 茶倾注其毕生所长, 散发茶香; 我们的人生也要像茶一样发酵绽放,才有存在的意义。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중국은 차의 나라입니다. 수많은 차의 종류가 있지만 그중 중국인 아니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차를 꼽으라면 이 차들일 것입니다. 10대 명차로 명명하여지는 이 차들은 당연 보이차(普洱茶)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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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서 보는 중국이야기(2)
얼마나 빨리 변하는지? 불과 몇 개월전만 하더라도 Europian Street는 죽은 거리였습니다. 건물만 덩그라니 무섭게 서 있고 띄엄띄엄 상가는 손님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불과 몇 개월사이에 이렇게 확바뀌었다는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음악과 웃음과 현란한 네온사인 아래로 맑고 깨끗하게 흐르는 물 등 다시 와보고 싶은 거리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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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이야기(2)ㅡ입장의 동일함
우리 나라가 어제도 우울하더니 오늘도 우울합니다^^ 대문을 열면 제일 먼저 꼬리를 흔들어대며 "끄그긍(오셨어욤?)" 하던 녀석인데~~ 어제도 그러더니 오늘까지 시무룩한채 애써 외면합니다. 으음~~왜 그럴까? 흥~~그러면 지만 손해지?! 하며 저도 외면하지만 신경이 쓰이는 건 매 한가지!!! 나라야!!! 신경전 벌이지 말자아~~ 나!!! 피곤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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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인 서러움을 알기나 해요?
퇴근하고 대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킁킁 끙끙 히이잉~~ 표현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반기는 듯 투정하는 듯 ㆍ ㆍ ㆍ 우리집 강아지 나라는 이렇게 주인을 맞는답니다. 이 녀석 그런데 오늘은 영~~예전과는 다릅니다. 잘 쳐다봐주지도 않고 끙끙대지도 않고 시무룩해 있습니다^^ 아마도 놀아주는 친구도 없이 하루종일 혼자였던 자신에게 더 관심을 가져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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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서 보는 중국이야기(1)
제 주변의 가장 소소한 이야기를 Story로 엮어갈것이라 생각못했지만, 퇴근이후 이 글을 쓰는 지금까지 시계추를 거꾸로 돌리며 "의미"를 더듬어 나가고 있습니다. 자동차로만 휭휭~~ 다니면서 간과했던 가장 중국적인 것들을 꼼꼼히 이 안에 의미있게 담아나가다 보면 그 세계안에서 또 다른 세계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의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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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국화 목부작 분재를 보며 이젠 땀과 희망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한 송이의 국화 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던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인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내 누님같이 생긴 꽃이여. 노오란 네 꽃잎이 피려고 간밤엔 무서리가 저리 내리고 내게는 잠도 오지 않았나 보다. 미당 서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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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 나라 옆 = 서로 함께 행복합니다
커다란 덴마크 강아지 "great dane" 우리식구로 들어온지 이제 갓 20여일, 아직 1살이 안된 어린 녀석이지만 벌써 몸무게는 50kg에 일어서면 제 키만 합니다. "나라"라고 합니다. 이 녀석으로 인해 저도 아!!! 반려견을 키우는 매력이 여기에 있구나!!! 싶어 점점 사랑에 빠지고 있습니다. 온 집안이 이 녀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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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항상 생활속에~~~
아이디어가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해 냈을까? 와우기발한데! 감동^^ 누군가 개발한 제품을 누리고 그것을 이용해 돈을 벌고~~ 돌고도는 순환의 흐름에 편승해 살아나가고 있는것이 현실인듯 합니다. 눈만 뜨면 경쟁하듯 하루를 열고 닫으며 우리의 생활은 여유를 잊어가고 있는것은 아닐까요? 4년여전에 제가 만들었던 작품이 버젖이 생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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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나의 살던 고향은~~
한국에 다니러 왔습니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은 아니지만, 산이 있고 내가 흐르고 인심좋기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해가 또 바뀌어 이 맘때쯤 고향을 찾곤 하는데요 감나무 등 각종 과일 나무들로 애워 쌓여진 고향 마을 제 살던 시골집이 다른해보다 유독 풍족하고 행복하기만 한 것이 제 마음에 여유가 그만큼 있어서일까요? 이 풍족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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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날.....
아침 출근과 동시에 공안이 찾아와서----물론 가끔 오지만 오늘은 아주 빨리---오늘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회를 보는 소감이 어떠냐(?)며 만면에 회색이 가득한 얼굴로 묻습니다. 이들에게는 이렇게나 오늘이 특별한 날인가 싶을정도로 적극적입니다. @@물론 축하하며 한-중 양국간의 관계가 더욱더 돈독하게 발전해 나가는 새로운 정책이 많이 수행되었음 한다고 일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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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무지 앓고 일어나 맞은 친구!!
일주일내내 감기, 몸살, 불면, 피부알러지 등 견딜 수 없는 만큼 앓고 또 앓았습니다. 지금도 그 후유증에 어지럼증을 동반하고 있지만 오늘 아침 바람이 상큼하게 다가오는것이 서서히 컨디션이 정상으로 향해가고 있음을 말해주는듯 합니다. 주말에 송승헌이 주연으로 나오는 "블랙"이라는 드라마를 한참 집중해서 시청하고 있던 중 정말 "블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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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茶)를 마시면 배려와 은혜를 나눌 수 있습니다.
중국에 온 이후 한동안 적응하기가 많이 힘들었었습니다. 문화적인 이질감에 웬지 모를 낯섬 ~~~ 업무차 자주 출장을 다니는 국내 대학교의 모 원장님을 통해 보이차(普洱茶)를 알게 되었습니다. 오른쪽 어깨에 맨 가방엔 서류뭉치들이 가득하고, 왼쪽 어깨에 맨 가방엔 신기한 물건들이 가득했는데 하나, 둘 풀어 헤칠때 마다 호기심 가득한 순진한 눈을 하고 들여다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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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살고 있는 newbie 입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중국인속에 묻혀 중국스럽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Face book도, kakao story도 제한된 생활속에서 세상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싶은 생각에 알게된 steemit을 통해 따스한 사람냄새를 느껴보고 싶습니다. 저 또한 "해인의 중국 스토리"를 알차고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으로 여러분의 옆에 다가서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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