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차(茶)문화 story(1)

haiyin(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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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을 온전히 녹여내는 차향만큼 인생을 발효시켜야 존재의 힘이 있다.
茶倾注其毕生所长, 散发茶香; 我们的人生也要像茶一样发酵绽放,才有存在的意义。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중국은 차의 나라입니다.

수많은 차의 종류가 있지만 그중 중국인 아니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차를 꼽으라면 이 차들일 것입니다.

10대 명차로 명명하여지는 이 차들은 당연 보이차(普洱茶)를 포함하여 백호은침(白毫銀針), 용정차(龍井茶), 동정벽라춘(洞庭碧螺春), 황산모봉차(黃山毛峰茶), 군산은침(君山銀針), 철관음차(鐵觀音茶), 동정오룡차(凍頂烏龍茶), 대홍포차(武吏山大紅袍茶), 기문홍차(祁門紅茶)가 아닐지요?

10대 명차는 값도 비싸고,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기도 합니다.
저는 이 차들을 모두 접해보지도 못했고 아직 차에 대해서 논하기에는 초보자 수준밖에 되지 않지만, 타국에서 몇 년간 아프지 않고, 감기 걸리지 않고 이렇게 건강한 생활을 해 올 수 있게 도와준 친구를 꼽으라면 당연 보이차를 손가락 순위안에 넣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디를 가든 내 차와 차구들은 친구처럼 함께 동행하고 있고, 그만큼 훌륭하고 좋은 차이고, 누구한테든 꼭 마시라고 권하고 싶은 차이기도 해서 감히 친구라 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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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차를 구해서 마시고 싶으나 비싼 차라는 인식과 함께 그만큼 또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 들었습니다. 물론 저도 그랬습니다.

이 새까만 덩어리가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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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내가 마시는 차가 가짜는 아닌지?

그러나 보이차에 대해 알아가면서 분명한 것은 보이차는 결코 가짜는 존재할 수 없다 판단했습니다.

이 차가 농약성분이 다량 함유된 재배차이냐?
아님 심산유곡에서 자연적으로 피어난 야생차이냐? 아님 한땀 한땀 수를 놓듯 막 피어오는 차잎을 정성스럽게 잘 채취한 것인지?
아님 풀 베듯이 줄기, 가지 등 구분하지 않고 차를 채취한것인지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주변에 보이차 애용가를 통해서라도, 아님 널리고 널린 정보를 찾는데 조금만 투자한다면 원하는 보이차를 잘, 싸게 구해서 드실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자!! 이제부터 좋은차로 건강도 지키면서 아울러 삶과 배려를 논하는 보이차를 드셔 보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저랑 같이 공부해 보실까요?

곧 다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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