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다니러 왔습니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은 아니지만,
산이 있고
내가 흐르고
인심좋기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해가 또 바뀌어 이 맘때쯤
고향을 찾곤 하는데요
감나무 등 각종 과일 나무들로 애워
쌓여진 고향 마을 제 살던 시골집이
다른해보다 유독 풍족하고
행복하기만 한 것이
제 마음에 여유가 그만큼 있어서일까요?
이 풍족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스티미언님들!!
많이 행복하세요~~^^
한국에 다니러 왔습니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은 아니지만,
산이 있고
내가 흐르고
인심좋기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해가 또 바뀌어 이 맘때쯤
고향을 찾곤 하는데요
감나무 등 각종 과일 나무들로 애워
쌓여진 고향 마을 제 살던 시골집이
다른해보다 유독 풍족하고
행복하기만 한 것이
제 마음에 여유가 그만큼 있어서일까요?
이 풍족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스티미언님들!!
많이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