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빨리 변하는지?
불과 몇 개월전만 하더라도
Europian Street는 죽은 거리였습니다.
건물만 덩그라니 무섭게 서 있고
띄엄띄엄 상가는 손님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불과 몇 개월사이에 이렇게 확바뀌었다는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음악과
웃음과
현란한 네온사인 아래로 맑고 깨끗하게
흐르는 물 등
다시 와보고 싶은 거리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걸으니 보이는구나!!!
노점상아저씨들의 흥에겨워하는 모습까지도~~
자동차로 씨잉~~달렸더라면 또 스쳐갈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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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중국의 단면을 보는 듯 했습니다.
내일이면
모레면
더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 것인가?
나는
우리는
그대로 서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