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인에게 택배를 보내려다 새로운 사실에 놀라고 또 놀랐습니다.
택배서비스도 벌써 이렇게 바뀌었구나!!
개인정보 유출의 사각시대에 놓여있던 택배, 우편서비스가 큐알코드만으로 도착지, 보내는 사람, 전달희망시간, 지불방식등을 알 수 있고
택배물과 수령장소 등을 입력해 놓으면 굳이 택배원을 기다리지 않더라도 알아서 수령해가도록 되어 있는데다
자주 보내는 곳은 굳이 입력하지 않더라도 자동처리가 가능하며
서비스창에 입력하기 번거로우면 원하는 사항이 적힌 메모지를 촬영만 해도 자동 인식되는 기능까지,
현재 택배원이 어디에 있으며 몇 분에 도착예정인지까지도 손안에서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가 이곳 중국에서 시작되고 있습니다^^
한국도 시행되고 있는지 모르지만
자고 일어나면 뚝딱뚝딱 변화되어가는 이 무서운 세상에서 계속 안주하며 옛것만을 고집하다보면 존재한다고 할 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공부하고
배우고
알고
노력해가야 세상이 주는 유익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