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플로라
@flora1
56
즐겨요~ 스팀잇 라이프 ♡
Followers
280
Following
144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7-10-17 05:10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flora1
kr
2017-11-22 02:15
[육아이야기#9, 오늘더사랑해 ♡] 손탄아이, 그냥 좀 예민한아이.
안녕하세요 플로라 입니다.^^ 어릴적 승윤이는 등센서가 무지무지 발달한아이였습니다. 안아서 재우는것은 물론이고.. 안아서 재우다가 내려놓으려고 하면 어김없이 등센서 작동되었답니다. 아토피가 있던 아이라 잠잘때면 더욱 가려워서 그런지.. 잠투정도 심하고... 그래도 속싸개로 싸놓으면 잘 자던 시절이 있었는데... 또르르... 이게 얼마 못가더군요. (7년전 승윤이사진을
$ 9.103
29
31
flora1
kr
2017-11-21 02:49
플로라 부부의 그냥 사는이야기 .
안녕하세요. 플로라 입니다. 6일전에 포스팅하고 오랜만에 육아 일기 들고 왔습니다. 아이와 제가 감기에 걸리기도 했고. 포스팅할 이야기도 없고.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였는데... 그냥 우리내 사는 이야기 하고 웃고 그런곳이 스팀잇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냥 잘하려고 애쓰는것이 아니라.. 제스타일대로.. 빙구미 가득한 저의 포스팅을 올리도록
$ 9.379
43
52
flora1
kr
2017-11-15 03:59
다시돌아갈수 없는 그시절의 사람들 , 만남
인생은 힘을 줘야 하는 타이밍과 힘을 빼야 하는 타이밍을 잘 사용해야 한다. 그런데 이렇게 타이밍을 정확하게 맞추는 사람은 없겠지. 호기롭던 20대 시절에는 힘조절이라고는 할줄 모르고... 왜그리 악착같이 힘을 주고 살았을까. 힘조절할줄 몰랐던 서툰 내20대, 지금 생각하니 안쓰러운 마음 가득. 불안한 미래 때문에 암흑같은 미래를 보려고 얼마나 내달렸는지..
flora1
kr
2017-11-14 03:42
별이별이 큐티 별이 이야기 ♡
안녕하세요. 플로라 입니다. 저희집의 귀염둥이 별이별이 큐티 별이♡ 입니다. 털이 복실복실 복실이라는 별명이 더 어울리지 않나요? 하~ 제가 이름을 복실이라고 짓자니까... 가족들이 극구 반대합니다. 남편말로는 복실이라고 부르면 별이가 자기 이름을 모른다는것입니다. 복실이가 별이보다 더 어울릴것 같은데 말이지요.. 흠.. 이제 별이가 저희 집에 온지 5개월...
flora1
kr
2017-11-13 03:26
겨울준비, 플로라네 김장하는날 ...
안녕하세요. 플로라 입니다. 저희 시댁은 (따라라라~ 전원일기 BGM) 물맑고 공기 맑은 양평입니다. 시골이라 그런지 김장하는 재미가 있지요. 손이 크신 어머님은 매해 김장 조금만 해야지 하시는데... 매해 100포기 가량 김장을 하셔요. 시골은 밭에서 배추를 가져와서 몇포기 하는지 잘몰라요. ㅎㅎㅎ 대강 경운기한번 실어 날으셔요... 경운기 한번실어 나르는걸
flora1
kr
2017-11-10 01:45
[제1회 육아 수기 공모전] 잊고있었던 한가지...
친정엄마와 함께 산지 벌써 4년째... 결혼후 친정엄마와 함께 산다는것이 쉬운일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은 투닥투닥 싸우면서 나름 잘 지내고 있다. 큰 폭풍같은 일들도 몇차례 겪으면서 우리 모녀는 더 단단해지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 모녀의 주된 수다의 소재는 승윤이이다. 퇴근후 고작 2시간에서 3시간 남짓 시간을 보내는 나에게... 엄마는 등하원에 있었던
flora1
kr
2017-11-09 07:48
[육아이야기#8, 오늘더사랑해 ♡] 오늘도 고마워 , 아이의유치원 생활 엿보기
일주일전 나 : 승윤아~ 11월 9일에 유치원에서 과학놀이 한마당하네.. 재미있겠따. 승윤 : 엄마~ 엄마도 과학놀이 한마당 선생님하면 안돼? (승윤이 유치원은 병설유치원이여서 1년에 한번 과학놀이 한마당에는 어머니가 선생님을 지원하여 진행한다.) 나 : 엄마는 회사 가야지 ... 다른친구 엄마들이 지원하셔서 엄마는 안해도되지 않을까? 승윤 : 엄마 ~(애교발사)
flora1
kr
2017-11-07 15:41
잠이오지 않는밤 뻘글하나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것.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오지 않는다. 누워서 뒤척 뒤척 스팀잇 글들을 읽는다. 씁쓸한맛이 베어 나온다. 보고나니 더더욱 잠이 오지 않는다. 지나친 서로의 관심들이 서로를 힘들게 하는게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할거 같다. 타인을 존중할수 있는 커뮤니티가 되었음 좋겠다. 오늘은 이런저런 이야기가 하고싶었다. 내가 좋아하는 모두가 떠나기전에 붙잡고 싶은 사람들이
flora1
kr
2017-11-07 00:24
어머, 이건 사야해 동절기 필수템; 따수미 난방 텐트
안녕하세요 플로라 입니다. 여러부운 이제 정말 코끝에 겨울이왔네요. 세탁해둔 패딩을 꺼내고... 김장을 하고.. (하~ 이번주 김장입니다. 눙물이 T^T) 뜨끈뜨끈한 전기장판도 꺼내고, 히트텍도 쟁여 놔야합니다. 저희집에서는 겨울준비 하나를 더합니다. ㅎㅎㅎ 겨울 집순이들의 머스트 아이템~ 아이가 있으시다면 꼭 필요한 아이템~ 저이러니까 약장수 느낌 물씬이네요.
flora1
kr
2017-11-06 03:22
[플로라의 요리 #1]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애정과 미안한 마음을 듬뿍담은 토스트)
안녕하세요 플로라 입니다. 저희 부부는 아침을 거르고 출근을 합니다. 출근 준비로 바쁘다보니.. 아침을 거르고 출근하는데.. 남편에게 항상 마음에 걸렸습니다. 아침을 든든히 먹어야 회사에서 힘내서 일할텐데.. T^T 그래서 토요일 아침 남편에게 제가 토스트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금요일 토요일 서울로 교육받으로 가는 남편에게 제가 해줄수 있는 최선. ㅎㅎ 늦잠자고
flora1
kr
2017-11-05 04:49
[플로라의 맛집 나들이#1] 동탄 Foret st. PHO, 포레스트[숲:길]
안녕하세요 플로라 입니다. 오늘은 어제 다녀온 동탄맛집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사실 저는 맛집을 찾아 다니는걸 그리 즐기는 편은 아닙니다. 우선 붐비고 기다리는게 싫습니다. 그리고 막상 맛집이라고 알려진곳이라고 어렵게 찾아갔는데.. 막상 내가 찾던맛이 아닌경우가 허다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맛집을 가는 편은 아닌데.. 토요일 너무 많이 기다린 저의 맛집 소개를
flora1
kr
2017-11-03 00:49
나의 추억의 과자
안녕하세요, 플로라 입니다. _ 저는 초등학교 4학년 무렵 아버지를 하늘나라로 보내 드렸습니다. 그래서 많은 추억이 있지 않지만.. 몇일전 과자를 먹으면서 아빠가 떠올랐습니다. 제가 어릴적 기억하는 아빠는 과자를 좋아하셨습니다.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과자랑은 좀 취향이 달랐지만.. 아빠가 좋아하는 과자들을 같이 맛보곤 했었습니다. 일요일 오후 전국노래자랑을 틀어놓고..
flora1
kr
2017-11-02 01:11
우리부부가 아이에게 바라는것.
안녕하세요 플로라 입니다. _ 나: 승윤아 나중에 크면 엄마 차도 사주고 가방도 사주고 그럴거지? 승윤: 응^^ 엄마~ 저만 그런거 아니죠? 나중에 크면 이모들하고 여행도 보내줘라. 가방도 사줘라 . 차도사줘라 . 너 잘되면 이것도 저것도 사달라고... 물론, 아이에게 이렇게 사달라고하는것이 뭐든 아이가 잘됐을때의 조건이겠지만요.. 여러 부모님들의 아이가 잘되기를
flora1
kr
2017-11-01 01:29
내가 스팀잇을하는이유?
안녕하세요, 플로라 입니다. 오늘은 상큼미 터지는 11월 1일입니다. 저는 1일이 참좋습니다. 핸드폰에 새로 시작하는 1일이 되면 괜시리 마음이 들뜨기도 하구요.. 오늘도 새삼 1일이라는 숫자가 좋아서 들뜬 마음으로 시작해봅니다. ^^ 어떻게 살것인가-유시민 유시민 작가님은 어떻게 살것인가라는 책을 쓰면서 느꼈던 프롤로그 중에서 .. 마음이 내는 소리를 들었다.
flora1
kr
2017-10-30 23:58
[육아이야기#7, 오늘더사랑해 ♡] 너의 맑고 따뜻한 시선을 사랑해 ♡
안녕하세요, 플로라 입니다. 지난주말 가족들과 이종사촌 (이모딸)가족과함께 저녁을 먹었습니다. 식당마당에서는 어린 강아지 두마리가 장난스럽게 뛰어놓더군요.. 어찌나 귀엽던지요.. 총총총 뛰어다니면서 사람을 따르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저희는 자리를 잡고 식당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했습니다. 승윤이는 어른들틈에 심심했던지 강아지를 보러 나갔습니다. 그렇게
flora1
kr
2017-10-30 00:37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스팀잇세상 ★
안녕하세요 플로라 입니다. 주말동안 하는거 없이 정말 바쁘네요.. 세상에 눈감고 떴더니 월요일인거 있죠. 늘 아쉬움 가득한 주말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쏠님의 이벤트 당첨 자랑 하러 왔습니다. 스팀잇 유명 작가님 @leesol님의 무려 800팔로우 이벤트가 있었드랬쬬. +_+ '골든볼을 울려라' 평소 쏠님의 그림을 너무너무 좋아하고 애정하는지라.. 냉큼 쏠님의
flora1
kr
2017-10-27 00:24
평범한 나의아침
아침 6시 핸드폰 알람이 운다. 5분만 5분만 좀더 꼼지락 대다가 이러다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불을 걷어내고 주방으로 향한다. 주방에 들어가 이것저것 아이의 아침을 준비한다. 손이 느려 후다닥 만들어내면 되는것들을 결국 7시까지 음식을 만든다.. 대단한 음식도 아닌 손쉽게 만들수 있는 것들을... 그리고 아이등원 옷을 챙겨둔다. 기온차가 심한걸 고려해서
flora1
kr
2017-10-26 04:18
[육아이야기#6] 내가최고, 잘난척이 심한아이
안녕하세요 플로라 입니다. 오늘은 육아일기를들고 왔습니다. _ 제가 아이를 키움에 있어서 가장 큰 목표는... 아이가 공부는 남들보다 떨어져도 되지만 4가지 없는 아이로 자라는것은 안된다는 주의 입니다. 그래서 승윤이가 조금이라도 자기 중심적인 모습을 보면 통제하려 들었죠... 외할머니손에서 자란 승윤이는 4가지 없진 않았지만... 지극히 혼자 자란 아이의
flora1
kr
2017-10-25 07:55
남편의 아재력
안녕하세요 플로라 입니다. 에공, 포스팅 몇개 날려먹고, 포스팅을 썼다 지웠다. 오늘 하루종일 틈나는대로 포스팅에 열을 올렸는데 결과물이 마음에 안들어요. T^T 사실 앞서 러브흠 계정에서 남편의 에피소드를 소소하게 분출하곤 했는데... 요즘 남편의 에피소드가없어요. T^T 그래서 슬픈 플로라 입니다. 또르르르 그래서 오늘은 남편의 아재 에피소드 몇건 분출해봅니다.
flora1
kr
2017-10-24 03:27
[육아이야기#5] 승윤이의 가을바다 이야기 ♡
안녕하세요 플로라 입니다.^^ 지난 추석 가족들과 속초 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속초옆 고성 아야진 해변에 도착한 저희는... 먼저 신발을 가지런히 벗고 막 바닷가 도착해서 가족들 모두 흥분상태 입니다. ㅎㅎㅎ 흥이 오른 부자 포토 타임 음(..?) 여보 (..?) 완전 신났군요. ㅎ 완전 짱신난 승윤이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정말 너무 신나게 파도를 느끼며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