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플로라 입니다.
여러부운
이제 정말 코끝에 겨울이왔네요.
세탁해둔 패딩을 꺼내고...
김장을 하고.. (하~ 이번주 김장입니다. 눙물이 T^T)
뜨끈뜨끈한 전기장판도 꺼내고,
히트텍도 쟁여 놔야합니다.
저희집에서는 겨울준비 하나를 더합니다. ㅎㅎㅎ
겨울 집순이들의 머스트 아이템~
아이가 있으시다면 꼭 필요한 아이템~
저이러니까 약장수 느낌 물씬이네요. ㅎㅎㅎ
플로라가 2년 사용하고 너무 좋아 추천 드립니다. 히힛 !!
짠짜라란~짠짜라란
따수미 텐트입니다. ~~!!
저희 아들은 사계절내내 이불을 덮고 자지 않습니다.
여름에는 그래도 괜찮은데..
겨울에도 이불을 덮고 자지 않아서.. T^T
겨울에는 어김없이 승윤이 옆에서 자면서 수시로 이불을 덮어주고 해야 합니다.
기관지가 좋지 않는 승윤이는 겨울이면 목과 코감기를 달고 살았었습니다.
아침이면 마른기침을 해대고,,
마른기침을 해댈때면 이불을 덮지 않고자서 그러나 걱정이 되었죠. T^T
밤새 보일러를 돌리자니 윗공기까지는 많이 따뜻해지지는 않고.
밤새 보일러를 빵빵하게 돌리니 공기는 너무 건조하고,
승윤이는 아침이면 마른기침을 하고..
그래서 폭풍 검색으로 알아본 난방텐트
가격비교후 가장 가격이 저렴한 따수미 텐트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이렇게 조명 켜놓고 보니 캠핑감성 가득이지만..
형광등 불빛에 보면정말이지..
하아 이걸 겨울내 해야한단말이지..
한숨이 푹푹 나옵니다.
최근에 검색하니 정말 이쁜 난방텐트가 많이 나옵니다.
돈 더주고 이쁜 난방 텐트로 구매할걸 후회스럽습니다.
그나마 승윤이방은 민트색이라 좀 괜찮지만.
우리방에는 카키색.
하~ 왜 내가 그때 카키색으로 구매했는지..
정말 아이러니하고 미스테리 합니다.
정말안방은 노답입니다. ㅎㅎㅎ
최근또 승윤이는 이불은 덮지않고
자고 일어나면 마른 기침을 해댔습니다.
저번주부터는 가습기도 가동하였으나..
영~ 좋아지지 않더니..
이번주 따수미텐트와 가습기를 콜라보로 해주었더니..
아침에 마른기침이 사라졌습니다.
올레~
저희 가족들은 제가 사는물건에 대해 너무나 극사실적으로 표현해주는데..
특히 제가 사는 물건에 긍정적으로 답해준적이 별로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방텐트 사용후에는 가족들의 반복적인 감탄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저희 엄마도 예민한 저희 신랑도... 좋다고 엄지척을. ㅎㅎ
사실 짠돌이 플로라는 난방비 아끼려고 각방마다 구입을 했었는데..
난방비에도 도움이 되고..
감기에도 효과가 있는듯 합니다. ㅎㅎ
우리집 효자템입니다. 히힛
그리고 정말 좋은건 설치도 너무간단합니다.
폴대만 쫙펴서 텐트 구멍에 넣기만 하면 됩니다.
혼자 하기는 좀 버거우니 2인1조로 하세요.
그리고 보관도 엄청 편해요 잘접어 넣으면.. 보관도 쉽습니다. 헤헤^^
올겨울에는 구슬조명을 달아줘서 캠핑갬성 가득이도록 해줘야 겠습니다. 히힛 ~~
여러분도 겨울준비 잘하셔서 ~ 따뜻한 겨울 되세요 ~~♡
오늘도 엄지척~
무지무지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