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플로라 입니다.
저희 부부는 아침을 거르고 출근을 합니다.
출근 준비로 바쁘다보니.. 아침을 거르고 출근하는데..
남편에게 항상 마음에 걸렸습니다.
아침을 든든히 먹어야 회사에서 힘내서 일할텐데.. T^T
그래서 토요일 아침 남편에게 제가 토스트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금요일 토요일 서울로 교육받으로 가는 남편에게 제가 해줄수 있는 최선. ㅎㅎ
늦잠자고 싶은 토요일 ,
독박육아로 힘들거 예상되는 토요일이지만...
평일에 아침을 차려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 듬뿍 담아 토스트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정말 간단하지만 맛난 길거리 토스트 ~~~
요리못하는 분들도 냉장고 털어서 손쉽게 만들어 보세요 _
스팀잇에서 좋은말들과 그렇지 않은 말들이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아무쪼록 모든분들이 스팀잇 라이프를 즐거운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아무리 좋은방향으로 가려고 해도..
서로 생채기 내고..
다른분들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하고..
내생각에 맞추려고 한다면..
상처만 가득한 스팀잇이 될거같습니다.
아무쪼록 많은 스티미언분들이 즐거운 스팀잇 라이프를 즐길수 있었음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