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오지 않는다. 누워서 뒤척 뒤척 스팀잇 글들을 읽는다. 씁쓸한맛이 베어 나온다. 보고나니 더더욱 잠이 오지 않는다.
지나친 서로의 관심들이 서로를 힘들게 하는게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할거 같다. 타인을 존중할수 있는 커뮤니티가 되었음 좋겠다.
오늘은 이런저런 이야기가 하고싶었다. 내가 좋아하는 모두가 떠나기전에 붙잡고 싶은 사람들이 많기에 이런저런 넋두리를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