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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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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oano
tripsteem
2018-12-16 10:18
태국 한달 살기 - 22 - 귀국하는 날!
오늘이 진짜 귀국하는 날이다! 짐을 다시 정리해서 싸고 근처에 아침을 먹으러 나왔다. 어디서 먹을 까 했는데 죽을 파는 집이 있어서 들어가서 두개를 시켰다. 돼지 내장죽인지 간도 있고 생강도 있었다. 주인 아주머니와 주변의 사람들이 모두 영어를 못해서 손짓발짓해가면서 열심히 주문했는데 내 입에는 조금 비릿한 맛이 나서 아쉽게도 다 먹지는 못했다. 다시 숙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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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oano
tripsteem
2018-12-09 08:36
[태국 한달 살기] - 푸켓 타운 카페(kinsoon)
에어컨이 나오는 카페를 찾아서 헤메이다가 숙소 근처를 크게 돌다가 구글에서 발견하고 크게 기대하지 않고 갔던 곳이었다. 안쪽에 있었는데 문이 있고 닫혀있고 실외기가 있는 걸 보고 에어컨이다!!하고 신나서 들어갔다. 뭔가 건강식을 중요시하는 느낌의 카페였다. 카페 내부도 깔끔하고 식사하는 사람들과 음료먹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이 동네에서 일하는 핫한 언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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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oano
tripsteem
2018-12-06 15:44
[태국 한달 살기]- 푸켓타운 식당(ko benz)
우리 숙소에서 조금만 걸어나오면 오픈하면서 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는 집이 있었는데 어떤 집인지 궁금해서 우리도 가서 먹어보기로했다. 가게에 가보니 역시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우리가 갔을 때 다행히 줄이 많이 길진 않아서 금방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자리에 앉자마자 주문을 받으러 오는데 우리가 메뉴판도 못 찾고 얼버버버한 외국인인걸 보더나 메뉴판은
akoano
tripsteem
2018-12-03 12:50
[태국 한달 살기] - 21 - 귀국일 착각함..ㅠㅜ
아침으로 근처에 자연식으로 유명한 집이 있다길래 가보았다. 뭔가 깔끔하고 음식도 팔고 여러 재료들을 판매하는 곳이었는데 생각보다 아주 맛있지는 않았다. 그리고 양도 비싼 가격 대비 많지 않아서 분위기 값인가.. 숙소로 돌아와서 마지막 장을보러 마트로 가기로 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지 살것도 다 사고 돈을 털어버려야지!! 싶었다. 마트 지하에 푸드코트도 있어서
akoano
tripsteem
2018-12-02 07:47
[태국 한달 살기] - 푸켓 타운 카페(kaffe)
오토바이를 반납하고 올드타운을 걸어다니다가 너무 더워서 근처에 보이는 카페에 들려보았다. 올드타운 외곽 쪽에 안쪽에 있는 카페였는데 앞에서 보니 분위기가 괜찮아보였다. 그리고 일단 문을 닫고 영업을 하는 걸 보니 에어컨이 있는 느낌!! 에어컨과 와이파이가 있다니 여기다! 하고 들어갔는데 내부는 뭔가 편집샵같은 분위기도 났다. 좌석이 많지 않아서인지 조용하고
akoano
tripsteem
2018-12-02 06:34
베트남 가족 여행 - 후에(콩카페)
환전을 하고 보니 유명하다는 콩카페가 보여서 가보게 되었다. 바로 앞에 오토바이를 주차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우리는 숙소에서 도보로 가능한 거리였어서 걸어서 왔다. 1층은 자리가 많이 없어서 2층으로 올라갔다. 2층이 에어컨이 공사중이라서 고민했는데 다른데 나가기도 너무 더워서 그냥 여기서 먹기로 했다. 올라가는 벽면에 미싱용 실로 꾸며놓았는데 색감이 화려하고
akoano
tripsteem
2018-12-01 11:15
베트남 가족 여행 - 후에(Quan hanh)
베트남 후에에서 사람들이 무얼 먹었나 찾아봤을때 이집에 간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았어서 우리도 후에 여행의 첫 식사를 이곳으로 정했다. 뭔가 시장 초입에 있는 느낌이었다. 여기에서 나오는 관광객들을 위해 앞에서 장사하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사람이 많은 식당이었다. 메뉴판을 받았지만 고를 것도 없이 세트메뉴를 주문했다. 생각보다 깔끔하지 않고 사람도 엄청나게 많았다.
akoano
tripsteem
2018-12-01 11:03
[태국 한달 살기] - 푸켓타운 식당(MK수끼)
예전에 태국에 처음 왔을 때 거의 유일하다고 할만큼 실패했던 메뉴선정이 아쉬웠던 곳이었어서 이번에 다시 한번 가보기로했다. 빅씨마트에 가보니 일층에 있길래 장을 보고 먹고 돌아가기로 하였다. 뭔가 오리요리가 전시되어있고 요새 신메뉴로 밀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외부에 음식모형도 있고 메뉴 안내도 있었다. 생각보다 사람이 꽤 많았어서 조금 대기하다가 들어갈 수
akoano
kr
2018-11-30 09:22
북이오에서 Bree님 책 구매했습니다:>
@bree1042님 책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보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스팀달러에어드랍이벤트도 하는 걸 보고 오오~ 잘됐다 해서 부지런히 했네요. 영어 잘하고 싶은데 저한테 이야기하는 듯한 책이네요...;ㅁ; 한번 쓱 어떤 내용이 있나 봤는데 이제 정독해야할 것 같네요. 왜인지는 모르지만 결제가 세개로 나누어서 뜨네요’ㅁ’ㅋㅋㅋㅋ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는
akoano
tripsteem
2018-11-30 08:21
[태국 한달 살기] - 푸켓타운 (해상공원 야시장)
공원이 있다길래 가다가 예상치 못한 야시장을 만났다. 하지만 너무 일찍인지 문을 연 가게도 얼마 없고 영업을 다들 준비하는 중이었다. 대략적으로 둘러본 후에 저녁에 다시 방문하기로 하고 숙소에 갔다가 저녁에 다시 야시장에 왔다. 오전에 한산한 분위기는 온데간데 없고 오토바이 주차를 도와주는 주차요원이 있을 정도로 사람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보다
akoano
tripsteem
2018-11-30 08:15
베트남 가족 여행 - 무엉탄 후에 숙박기
방을 하나만 침대를 두개로 하고 나머지는 디럭스로 신청했는데 모든 방이 침대가 두개로 되어있었다. 침대가 많이 좁지 않아서 좋았고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었다. 사실 얼리체크인을 부탁해서 방에 들어왔어서 청소가 잘 안되어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초큼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깔끔하게 잘 정돈된 방이었어서 기분이 좋았다. 화장실에 욕조가 있었는데 커튼에 이상한
akoano
tripsteem
2018-11-24 10:03
베트남 가족 여행-1일-후에
가족여행을 베트남 다낭으로 가기로 하고 비행기를 예약했는데 시간이 새벽이라 아주 일찍 출발해야했다. 새벽이어서 인지 생각보다 도착을 일찍했고 게이트에서 열자마자 들어와서 인지 비행기 타기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다. 면세점도 다 문을 닫았고 남은 시간동안 딱히 할 일도 없고 새벽이라 피곤해서 늘어져 있을 만한 곳을 찾아보다가 스카이 라운지 앞이 침대 처럼 되어
ako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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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7 08:37
[태국 한달 살기] - 푸켓타운식당(Kopitiam by wilai)
푸켓타운 내 올드푸켓 거리에서 트립어드바이져 평이 제일 좋은 곳중 하나라 기대감이 컷다. 게다가 마사만커리라는 치킨커리가 있는데 맛있다고 평이 좋아서 더 기대가 되었다. 똑같은 이름의 간판이 두개가 있어서 음??뭐지??했는데 가게가 잘되어서 두군데를 함께 운영 중인것이었다. 두 곳 중 자리가 있는 곳을 찾아 들어가보았다. 가게 양쪽에 사람이 엄청 많았는데 주로
akoano
tripsteem
2018-11-13 13:24
[태국 한달 살기]- 푸켓 타운 식당(쏨찟국수)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태국 국수집 중 하나란 이야기를 들어서 뭔가 익히 맛이 예상되었기 때문에 아침으로 간단히 먹으려고 방문하였다. 생각보다 직원들이 친절하진 않다. 후기들 보면 몹시 친절하다는 후기도 있었는데 내가 잘 못 본건가?! 지점마다 차이가 좀 있을 수도 있지만 내가 간 곳은 그냥 무뚝뚝 했다. 메뉴는 많지 않고 단촐하다. 그래서 완탕튀김과
akoano
tripsteem
2018-11-12 09:49
[태국 한달 살기] - 20 - 올드 푸켓 구경
아침에 일어나 보니 전날 꾸물거리던 날씨가 어디 갔나 싶었다. 수영장이 보이고 선탠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우리도 나가야겠다 싶었다. 전날 봐둔 쏨짓 국수를 아침으로 먹기로 했다. 맛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가는 이유가 있었다. 향신료향은 하나도 안 나는 담백한 국수였다. 주말이라 은행이 문을 닫아서 못했던 환전도 하러 은행에 갔다. 부지런히 환전을 했으니 돈을
akoano
tripsteem
2018-11-11 07:02
[태국 한달 살기] - 올드 푸켓(주말 야시장)
올드푸켓 거리에서 일요일에만 열린다는 시장! 야시장이라고 했는데 생각보다 문을 일찍 연다. 낮인데 비가 와서 하늘이 꾸물꾸물해서 어둡게 찍혔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비가 오는 데도 다들 비를 맞으며 구경하는게 악세사리나 공방물건들이 비가 와서 다 덮여 있어서 구경을 할 수가 없었던게 아쉬웠다..ㅜㅠ 올드 푸켓의 거리와 어울리는 올드 카도 중간 중간
akoano
tripsteem
2018-11-08 07:25
[태국 한달 살기] - 푸켓 타운 식당(mee ton poe)
여러 블로그에서 맛있다고 소문이 났길래 꼭 먹어봐야겠다 싶어서 방문한 곳이다. 그런데 가보니 옆에 유명한 쏨짓도 있어서 순간 어떤 걸 먹을 지 고심하게 만들었지만 쏨짓은 다음에 가기로 하고 가게에 들어갔다. 뭔가 태국이라기보다 빨갛고 까만 인테리어가 중국을 연상시킨다. 제일 유명하다는 똠양 국수와 베이직 국수를 시켰다. 그리고 유명한 새우튀김과 사떼가 있길래
akoano
tripsteem
2018-10-28 13:48
[태국 한달 살기] - 19- 올드푸켓으로~
새벽배를 예약한 고로 새벽에 택시를 타고 선착장으로 이동했다. 전날에 숙소에 이야기해서 택시를 예약했는데 시간이 됬는데도 오지 않아서 숙소 아주머니를 깨워야했다. 택시기사가 깜빡 잠이 들었다고 왔는데 마침 부슬비도 내려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금방 오셔서 선착장에 잘 도착했다. 이른 새벽이라 우리가 일등인줄 알았는데 부지런한 여행자들이 많이 있었다. 새벽이라서
akoano
tripsteem
2018-10-24 13:28
[태국 한달 살기]-꼬따오 식당(buffet BBQ)
오토바이도 없는 마지막 날의 만찬으로 정한 곳이었다. 숙소 바로 옆에 있어서 마지막날 가려고 아껴놓았다~ㅋㅋㅋ 날씨가 선선해서 고기를 먹기 딱 좋았다. 해가지니까 더 선선해서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부페라서 일단 자리를 잡으면 된다. 음료는 지난번에 깨닿은 바가 있어서 페트로 주문했다. 그리고 부페에서 이것저것 음식들을 종류별로 담아봤다. 생각보다 종류가 많고
akoano
tripsteem
2018-10-23 13:25
[태국 한달 살기]- 꼬따오 식당(yang)
마지막날 지나가면서 사람이 많았어서 한번 가보자 해서 가게 된 곳이었다. 가서보니 트립어드바이져랑 여기저기 소개된 곳이 많았다. 내부는 생각보다 꽤 컷다. 밖에서 보이는 것보다 안쪽으로 자리가 많았다. 다만 에어컨이 없어서 너무 안쪽은 바람이 안통해 오히려 더울 것 같아서 바람드는 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공지게시판 같은게 있어서 보니 여기서 게스트하우스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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