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오리요리가 전시되어있고 요새 신메뉴로 밀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외부에 음식모형도 있고 메뉴 안내도 있었다. 생각보다 사람이 꽤 많았어서 조금 대기하다가 들어갈 수 있었다.
우리는 고기고기!! 야채모둠에 고기를 잔뜩 시켰다.
해산물도 시킬까 고민했는데 예전에 실패했던 기억이 나서 도전하지 않았다.
샤브 먹을 준비를 하고 있으면 음료를 먼저 가져다 준다.
Mk수끼의 마스코트 인것 같다. 종이로 된 컵받침을 주는데 음료가 차가우니 금방 다 젖어버려서 아까웠다.
소스까지 덜어서 먹을 준비를 하니 주문한 재료들이 나왔다.
먹으면서 땡모반도 하나 더 주문했다. 역시 태국은 땡모반:>ㅋㅋㅋㅋ
열심히 먹고 부족해서 야채와 고기를 더 시켰다.
사실 우리나라 샤브샤브집이랑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실내 내부도 깔끔하나 사실 여기서 한끼를 먹고 나서는 이 돈으로 다른걸 먹을 껄 그랬나 싶었다.
우리나라 샤브집에서 먹는 정도의 가격이 나온다.
그 돈이면 차라치 사떼나 팟타이를 먹는게 좋지 않았을까 싶다가 그래도 한끼정도는 하는 마음으로 편하게 마음을 먹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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