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타운 외곽 쪽에 안쪽에 있는 카페였는데 앞에서 보니 분위기가 괜찮아보였다.
그리고 일단 문을 닫고 영업을 하는 걸 보니 에어컨이 있는 느낌!!
에어컨과 와이파이가 있다니 여기다! 하고 들어갔는데 내부는 뭔가 편집샵같은 분위기도 났다.
좌석이 많지 않아서인지 조용하고 분위기가 편안해보였다.
밥은 먹은터라 후식으로 카라멜커스타드와 리치스무디 그리고 남편은 라떼를 시켰다.
커스타드도 맛있고 설탕시럽이 적절했다:>
리치 스무디도 깔끔했고 커피도 맛있었다.
오래 머물러 있으려고 들어갔는데 중간에 귀국일정을 착각한것을 알고 숙소예약이랑 택시예약한걸 바꾸느라 숙소로 급히 가야했어서 오래 머무르지는 못했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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