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장이라고 했는데 생각보다 문을 일찍 연다.
낮인데 비가 와서 하늘이 꾸물꾸물해서 어둡게 찍혔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비가 오는 데도 다들 비를 맞으며 구경하는게 악세사리나 공방물건들이 비가 와서 다 덮여 있어서 구경을 할 수가 없었던게 아쉬웠다..ㅜㅠ
올드 푸켓의 거리와 어울리는 올드 카도 중간 중간 포토 스팟처럼 만들어 놓았다.
이 모습을 보는데 말레이시아의 말라카가 생각났다. 뭔가 비슷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그리고 음식들!! 내가 본 야시장 중 메뉴의 선택 폭이 가장 많았다.
보통 야시장에 가면 비슷 비슷한 메뉴들을 파는 곳이 많았는데 다양한 메뉴를 파는 곳이 많아서 메뉴를 고르기가 어려웠다...ㅜㅠ
그래서 이번에는 밤에 다시 방문!!
비가 안와서 그런지 낮보다 사람이 더 많아졌다.
낮에는 쓸려다닐 정도는 아니었는데 저녁에는 쓸려다닐 만큼 사람이 많았다.
그 와중에도 마실 땡모반하나 구입하고 신이 나서 이것 저것 구경을 하면서 구입했다.
그리하여 최종 선택되어 먹은 메뉴들:>
야시장이 엄청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라 구경하기도 좋았고 둘러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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