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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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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바닐라의 세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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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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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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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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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개회식을 보고 나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시작되었다. 올림픽은 세계적인 축제라, 게다가 개최국이 우리나라인 한국이다보니 많은 기대가 되었다. 개회식을 보니 새삼 갈수록 기술이 발전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내가 많이 놀라워했던 것은 1218대의 드론으로 쏘아올린 오륜기였다. 그 뿐만 아니라 부족한 예산 속에서 많은 것들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는 것이 느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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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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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마음먹기에 달렸다.
우리는 지금, 현재에 살고 있다. 그렇기에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다양한 이유들로 인해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지 못하고 무언가에 끌려 다니곤 한다. 예를 들면 꼭 이루고 싶은 일이 있는데 다른 일이 생겨서 이루고 싶은 일에 투자하는 시간은 적어지고 결국 그 꿈에서 점점 멀어지게 된다. 또, 개개인마다 스스로를 옥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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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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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기가 유행인 듯하다.
주변 사람들이 하나 둘 훌쩍이고 기침을 하기 시작했다. 최근들어 날씨가 부쩍 추워져서 그런 것 같다. 나는 작년 말에 감기를 두 달 동안 심하게 앓은 적이 있어서 그 뒤로는 '아프지 않기 위해' 평소에도 면역관리를 하게 되었다. 비타민C 등의 영양제와 목에 좋은 따뜻한 차를 계속 마시고 옷을 따뜻하게 입고(조금 춥게 옷을 입은 날에는 핫팩을 꼭 가지고 다녔다)
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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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이 재밌어졌다.
스팀잇은 공부하면 할수록 재미있는 커뮤니티인 것 같다. 요즘에는 이벤트 같은 것을 많이 알게 되어서 이것저것 참여해보고 있는데 재미가 쏠쏠하다. 또한 스팀잇에는 가치가 높고 심오하며 많은 정보가 있는 글을 올려야 하는줄 알았다. 그래서 글 쓰는데 어려움을 느꼈었는데 의외로 일상 이야기나 내가 느낀 것들을 위주로 글을 올려도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봐주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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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스팀잇, 스팀잇 로고
스팀잇을 시작하고 난 후 달라진 점이 생겼다. 그것은 바로, 뜨끈뜨끈한 열기가 느껴지는 듯한 스팀잇의 로고를 생활 속에서 발견하기 시작한 것. 사진에 첨부한 것은 핫팩인데 어딘가에서 받은 핫팩을 뜯었더니 생각치도 못하게 스팀 모양이 나와 사진을 찍은 것이다. 그리고 곳곳에서도 스팀잇을 떠올리게 하는 후끈후끈한 모양들이 많다. 게다가 집 앞 커피숍 이름이 '스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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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행동이 좋은 기회를 가져온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는 뜻밖의 기회와 인연으로 좋은 경험들을 해왔다. 그런데 이것들은 내가 자연스럽게 얻은 것들은 아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운이 좋은 이유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잘 다가가고 이것저것 도전해보는 정신이 강했기 때문인 것 같다. 마음이 너무 힘들때에도 주변에 먼저 손을 내밀었다. 그러면 꼭 내가 내민 손을 감사하게 잡아주시는 분들이
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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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요즘 기분이 싱숭생숭하다. 고민이 많아서일까. 생각만 하기에는 마음이 답답해서 일단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어제는 사람이 북적북적한 곳으로 나갔다. 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상주하고 있는 카페에 가서 동물과의 따뜻한 교감을 나누었고, 기분 좋아지는 달달한 것들도 먹고, 오랜만에 오락실에도 갔다. 근데 요즘 오락실도 많이 달라졌더라. 같은 게임이지만 화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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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금요일이다.
금요일이다. 오늘 퇴근 길은 너무나도 가벼웠다. 왜냐하면 오늘은 내가 금요일마다 즐겨보는 '나혼자산다'가 방송하고 내일은 또 늦게까지 따뜻한 이불속에서 푹 꿀잠을 잘 수 있기 때문이다. 원래 평일에는 저녁시간 이후 아무것도 먹지 않는데, 금요일은 간식을 먹으면서 재밌는 TV프로그램을 보는 게 너무 꿀맛이다. 그런데 더 좋은 건, 내일 그렇게 잠을 푹 자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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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일을 곱씹는 습관을 고치는 법
이미 지나간 일을(부정적인) 계속해서 되뇌이는 것은 정신 건강에 좋지 않다. 그리고 그런 습관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자신의 시간을 현재에 집중하지 못하고 과거에 머물게 한다. 지나간 일을 곱씹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서'다. 나를 ~하게 보면 어쩌지? 날 ~런 사람으로 생각하겠지? 어떤 일이 생겼을 때 계속해서 이런 생각을 되풀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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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돌보는 것
요즘에는 내 주변 사람들을 돌보는 데에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 것 같다. 예전에는 내게 다가왔던 사람들을 알아보지 못하고 놓친 적이 있다. 하지만 그런 시행착오가 있어서인지 많은 깨달음이 있었고 지금은 내 곁에 있는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인연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간 관계는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뒤집어 생각해보면 충분히 쉽다고 여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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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는 낙
(1) 요즘 나의 낙은 자기 전에 뜨끈한 방에 누워 핸드폰으로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보면서 잠이 드는 것이다. 겨울에는 역시 뜨끈뜨끈한 것이 최고다. 하지만 따뜻한 온돌방을 만끽하려고 매일 일찍 잠에 드려고 하지만, 생각처럼 일찍 누워지지는 않는다. 사람들과 이렇게 소통하는 시간이 즐거워서일까. 이런 시간은 포기할 수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오늘은 꼭 평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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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혼자 산 지 몇 년 째. 내 삶의 낙은 어느새 금요일 밤에 방송하는 '나혼자산다'를 보는 것이 되었다. 이국주 편이 재미있어서 보다가. 중간에는 흥미를 잃어서 조금 주춤했던 것 같다. 그러다 박나래편이 재밌어서 또 보다가... 언젠가부터 그 프로그램에 기안84가 나오기 시작했다. 어떻게 보면 너무나 평범한 사람이다. 그런데 갈수록 뭔가 정이 느껴지는 사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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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새끼손가락은 휴식중
내 왼쪽 새끼손가락이 아야!를 했다. 원인은 스팀잇에 포스팅을 하려고 하다가 그랬는데, 내 노트북이 느려서 인지는 모르겠으나 가끔 타이핑을 할 때 화면에 뜨는 글자가 내 타이핑 속도를 못 따라온다. ㅠㅠ 그래서 빠르고 정확하게 치려다 보니 새끼손가락까지 동원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새끼손가락은 얇기도 하고 잘 안 쓰는 손가락이라서 통증이 생긴 것 같다. 그러다
v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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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추워야 할 시기에 따뜻하다.
나는 작년 겨울에 감기를 두 달 정도 호되게 앓아서 그 이후에는 멋 부리지 않고 롱패딩만 입고 다녔다. 아픈 게 너무 힘들었어서인지 두 번 다시 감기를 걸리지 않기 위해 매일 가루 유산균, 비타민C, 그리고 따뜻한 차를 마시고 목도리는 필수다. 그리고 밖으로 외출할 때는 무조건 패딩... 패딩만 입고 다니는 게 너무 지겨워졌지만 그래도 내 건강을 위해서는 외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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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뉴비로서 앞으로의 활동 목표
스팀잇을 시작한지 11일이 되었다. 아직 투자라던지 코인이라던지 모르는 거 투성이지만 그래도 '스팀잇'은 내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내 생각과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교류하는 게 즐거워서 자주 들어오고 싶어지게 만든다. 그래서 아마 글을 안 쓴 날은 며칠 있었어도 가입한 이후로 한 번도 접속하지 않은 날은 없었던 것 같다. 아직 아는 사람들도 많이 없고 가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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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래의 '나'로 돌아온 이유
오늘은 한동안 어떤 상처로 인해 나를 숨기고 지내다 결국엔 깨달음을 얻고 원래의 '나'로 돌아오기로 한 사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예전의 나는 늘 사람들에게 밝게 인사해주고 주변 사람들을 잘 챙겼다. 그리고 어떤 사람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크게 봐주고 칭찬도 아낌없이 해주었다. '사람'을 좋아했고 나와 마주치는 모든 사람과 잘 지내려고 했으며 소외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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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가 느낀 스팀잇 (+스팀잇에 바라는 개선사항)
안녕하세요, 바닐라입니다 :) 스팀잇을 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것은 '따뜻함'이었습니다. SNS를 안 한 지 몇 년이 되어서 새로운 SNS를 시작한다는 것 자체가 조금 두려웠어요. 나의 이야기를 얼굴을 모르는 누군가에게 이야기 하는 일이 익숙치 않을 것 같았고, 새로운 것을 접하는 것에 대한 이질감.. 그런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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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나서 느낀점 (스트레스와 체력관리)
거의 일주일만에 스팀잇에 돌아왔다. 나는 오늘 '아프고 나서 느꼈던 것'들에 대해 포스팅해볼까 한다. 그리고 나 나름대로 터득한 스트레스 관리하는 방법도 공유해보고 싶다 :) 이번 겨울 감기가 독하다는 말은 많이들 들어보았을 거다. 그리고 직접 겪어보신 분들도 고개를 끄덕끄덕 하고 계실 지도 모른다. 나도. 지난해 말에 지독한 감기를 겪고 겨우 살아났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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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스팀 파워 충전하려다 비트코인에 코꿴 이야기..ㅠㅠ
안녕하세요 3일차 뉴비 바닐라입니다... 오늘은 포스팅을 하면서 조금 기운이 없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오늘 스팀파워를 충전하려다 5만원을 날린 사연 때문입니다ㅠㅠ 코인 등 전자 화폐에 대해서는 그간 들어보기만 했지 직접 사보는 것은 처음이라 블록트레이드라던지 거래소 등등이 너무 복잡하게만 보였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검색해 본 결과, 스팀파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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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첫 주말이 흘러가고 있다. 아직도 스팀잇에 대해 공부해야 할 게 많다.
오늘은 2018년의 첫 주말 중 토요일이다. 이제 한 시간 반만 있으면 토요일이 지나고 일요일이 된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시간이다. 시간은 이렇게도 빠르게 지나간다. 그리고 1년, 1월부터 12월을 다 살아내면 '+1살'이라는 경험치를 얻게 된다. 그런데 요즘 '나이'라는 개념이 뭘까 생각이 든다. 사람마다 얻는 것, 깨닫는 것, 살아가는 방식 등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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