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개회식을 보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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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시작되었다.
올림픽은 세계적인 축제라, 게다가 개최국이 우리나라인 한국이다보니 많은 기대가 되었다.
개회식을 보니 새삼 갈수록 기술이 발전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내가 많이 놀라워했던 것은 1218대의 드론으로 쏘아올린 오륜기였다.
그 뿐만 아니라 부족한 예산 속에서 많은 것들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는 것이 느껴졌고,
전 세계인이 '한국'에 대해서 좋은 이미지를 가졌을 거라고 확신이 되니 뿌듯했다.
또한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도 정말 귀엽게 잘 만들어진 것 같다.
수호랑은 올림픽 마스코트로, 반다비는 패럴림픽 마스코트로서 앞으로도 많은 활약을 할 것인데,
벌써부터 올림픽 굿즈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나도 조만간 수호랑과 반다비 캐릭터가 귀엽게 그려진 굿즈를 구매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2018 평창 올림픽은 '평화'를 담고있어 더욱 더 의미가 깊은 것 같다.
우리에게 있어 이번 올림픽은 전 세계인의 동계스포츠경기의 장을 뛰어넘은, 그 이상의 가치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 패럴림픽이 성공적으로 잘 진행되기를 바라고
올림픽 기간 동안과 그 이후에도 평화로운, 좋은 소식이 우리 한국에 많이 찾아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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