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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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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6 06:33
아메리카노 에어컨 전기세 궁금하다-
기분좋은 주말인데 집에서 있으면 뭐하겠습니까! 친구와 약속 잡아서 나가게 되었죠. 멀리 가지는 않고 동네 근처에 있는 공원으로 갔는데요. 오와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오늘 햇빛이 왜 그렇게 강한지 말이죠. 선크림도 제대로 바르지 않고 나갔더니 그 잠깐 사이에 얼굴과 팔과 목이 다 타고 익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카페에 들어가서 시원한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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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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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6 00:55
맛있는 음식 뭐가 없을까-
이렇게 집에 있는 날이면 항상 고민을 하게 되는 한가지가 있으니 오늘 도대체 뭘 먹냐! 하는 고민이죠. 요리도 잘 못하는 사람인지라 사실 고민하는것 자체가 무의미하기는 하죠. 그렇다고 매번 시켜먹으려니 돈도 돈이고 건강도 건강이고 말이죠. 그래서 말인데 그냥 집에서 별로 어렵지 않게 만들어 볼 수 있는 요리가 어떤게 있을까 한번 여쭤보고 싶네요. 간단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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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2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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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13:34
이렇게나 저렇게나 참 어렵네요-
세상 사는게 자기 뜻대로 되지를 않으니 어려운게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자기가 생각한대로 계획한대로만 된다면 인생 뭐 어려울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갑자기 훅 들어서 이런 한탄 한번 해보네요. 어려움을 잘 극복하면 현명한 사람이 될 것이고 극복하지 못한다면 그냥 어리석은 사람으로 되는 일이겠죠. 그 선택은 어디까지나 본인의 몫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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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09:35
다운보팅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저의 이야기를 읽어보시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을 우선 전합니다. 좋게 봐주신 분들은 보팅을 해주시기도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항상 꾸준하게 보팅을 해주시는 한분이 있으시죠. 중요한건 업보팅이 아니라 항상 다운보팅을 해주시는데요. 언제부터 시작이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글을 작성하고 글을 올리면 언제나 한분이 저의 글에 다운보팅을 하고 있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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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09:15
전기세 많이 나올까봐 걱정하다가-
이제 슬슬 에어컨을 가동시킬 시즌이 다가오고 있지 않나 합니다. 하지만 마음놓고 굴릴 수 없는 이유가 있죠. 바로 전기세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요. 꼭 에어컨이 아니라 하더라도 참 이런저런 전기세 걱정이 되기는 하는군요. 요즈음 미세먼지 때문에 꼭 전원을 켤 수 밖에 없는 한가지 바로 공기청정기라고 할 수가 있죠. 잠깐 트는 것도 아니고 계속 틀어야 하니 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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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04:58
다이어트 다짐에 도움을 준 모기-
여름철을 맞이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많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래도 반팔이나 반바지 등등 노출이 많은 옷을 입게 되니 몸매 관리에 있어서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는 일이 아닐까 하는데요. 몸매를 위해서가 아닌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또 다른 이유 한가지를 알게 되었죠. 그 이유는 바로 모기에 물릴 수 있는 확률이 더 커지기 때문인데요. 뚱뚱하면 모기에 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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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5 01:33
나에게만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더 시간이 빨리 흘러간다고 생각을 하는건 아마 저뿐만은 아닐거라 생각을 합니다. 자신이 꼭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런 이야기는 아마 다들 한번쯤은 들어보셨지 않으셨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시간이 빨리 가게 되는 이유? 어쩌면 기억력이 떨어지면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하네요. 기억력이 떨어지게 되니 무엇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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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14:02
식당에서 싸우는 아버지의 모습-
저녁에 친구들과 함께 밖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답니다. 날도 더워진다고 해서 다들 닭백숙을 먹으러 가게 되었는데요. 오랫만에 먹으니 맛도 있고 몸에 힘이 생기는 듯한 느낌을 받았었죠.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말이죠. 무슨 일이 있었는고 하니 식당에서 주인과 손님으로 온 아저씨가 싸우고 있었고 아저씨가 온갖 욕을 하고 있었던 상황을 보게 되었다는 것이죠.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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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09:24
머리에 있는 그 무언가가 빛을 보려면-
아마 각자가 다들 좋아하는 명언 하나씩은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명언까지지는 아니지만 저도 좋아하는 말들이 있는데요. "꾸준함을 따라올 사람은 없다" 그리고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는 말입니다. 아마 다들 한번쯤은 들어보셨으리라 생각을 하는데요. 사실 좋아하는 말이기는 하지만 그저 좋아하는게 문제죠. 꾸준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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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05:56
이게 현실적인 명언이죠-
다들 월요일 화이팅하고 있으신지요. 그래도 오늘 업무 끝내고 하루만 더 일하면 또 새로운 휴일이 기다리고 있으니 다른 월요일 보다는 좀 더 힘내서 으쌰으쌰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그래도 중요한 사실은 오늘 월요일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들의 이러한 현실에 딱 맞는 명언 한가지를 좀 알려드릴까 합니다. 즐길 수 없다면 피하고 피할 수도 없다면 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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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00:52
오늘은 두번째 병원 가는 날-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던 건지 그래서 몸에 반응이 나타나는건지 아무튼 저는 일주일 전에 머리 한군데 500원짜리 동전만한 크기로 머리카락이 빠져있는 것을 우연히 미용실에서 발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발견을 하자마자 병원을 갔었고 주사와 약을 받아 집에 오고 다시 그렇게 일주일이 흘렀네요. 그리고 오늘 두번째 치료를 받으러 가야 하는 일입니다. 가기도 전에 가기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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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13:07
자신감만 있으면 뭐라도 된다-
외국에 나가서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사람을 보면 그렇게 멋져보일 수가 없는 법이죠.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 생각을 하기는 하지만 사실 막상 영어 공부를 해보겠다고 마음을 먹고 시작하는 순간! 포기를 하게 된답니다. 왜 그렇게 재미도 없고 어렵기만 하고 그런지 말이죠. 이런 저를 보고서 친구가 항상 하는 말이 하나가 있는데요. 영어는 자신감이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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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09:28
아메리카노 받기까지 한시간 반-
주말이 집에 가만히 있으면 뭐하겠습니까. 날씨도 좋고 해서 가족들과 함께 카페를 갔는데요. 우와.. 살다살다 그렇게 장사가 잘 되는 카페는 처음 봤네요. 카페에 들어가서 아메리카노 주문해서 음료를 받기까지 한시간 반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사람이 많고 주문이 많으면 중간에 주문을 받지 않는 시간까지 정해서 대기표를 받고 주문을 또 받을까요. 이정도 설명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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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02:47
방학만 되면 해야했던 숙제-
요즈음도 방학이 되면 일기를 써야하는 숙제가 있나요? 지금은 모르겠지만 제가 학교를 다니던 시절만 해도 방학 숙제로 꼭 해야만 했던 것이 바로 일기를 쓰는 일이었죠. 그 숙제 저는 한번에 다 해결을 했더랍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일기를 매일 쓰지 않고 개학을 하는 하루 전날 한달치 되는 일기를 한번에 다 썻다는 것이었죠. 하루에 몰아서 쓰니 그냥 몇가지 패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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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2 13:21
결혼한다는 그 친구를 만나다-
아시는 분들은 다들 잘 아시겠지만 제 친구 하나가 결혼을 하게 되었답니다. 중요한건 영원히 화려한 싱글로 살겠다는 그 친구가 누군가를 만나 3개월 교제를 하고 바로 결혼을 결심했고 날짜도 잡아놓았다는 것인데요. 오늘 그 친구를 만나고 집에 돌아왔군요. 아무튼 그 친구와 만나면서 가장 궁금했던 한가지를 묻게 되었는데요. 도대체 왜 뭐가 좋아서 갑자기 결혼을 생각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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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2 05:16
나도 소 재테크나 한번 해볼까-
오늘 결혼한다는 친구와의 약속이 있는 날이랍니다. 오후 여섯시에 약속이 되어있어서 아직까지는 준비를 하지 않고 집에서 그냥 혼자서 멍때리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 중인데요. 멍때리고 있으니 이런저런 잡생각이 많이 나는군요. 잡생각을 하다가 떠오른 친구와의 일화 한가지! 바로 소재테크에 관한 대화였죠. 제 친구의 아는 사람이 농장을 하고 있더랍니다. 그래서 송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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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2 01:36
뜬금없이 결혼한다는 그 친구-
오늘은 기분좋은 주말! 주말을 맞이해서 저는 얼마전 결혼을 하기러 했다는 친구를 만나러 갈 예정이랍니다. 제 이야기를 읽어보신 분들은 다들 잘 아시겠지만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잠깐 소개를 좀 해드릴까 하는데요. 나는 절대로 결혼을 하지 않겠다! 그냥 혼자 사는 것이 즐겁다라며 항상 노래 부르는 듯 이야기를 하던 제 친구가 3개월 교제 뒤 바로 결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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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13:32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이것-
어느 누구 하나 불행한 삶을 꿈꾸는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항상 자신의 인생이 행복하기를 바랄 뿐이죠. 하지만 항상 행복할 수는 없는 것 또한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항상 행복하기를 꿈꾸고 희망하지만 반대로 불행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도 종종 있는데요. 그럴때마다 제가 항상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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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10:22
제일 힘든건 평범함이 아닐까-
언젠가부터 너의 꿈이 뭐니? 라는 질문을 받게 되면 항상 하게 되는 대답 한가지가 생기게 되었답니다. 그 대답 바로 평범하게 사는 것이에요.. 하는 것인데요. 사람마다 생각하는 평범함은 다를거라 생각을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평범함은요. 살면서 별 다른 걱정이나 스트레스 없고 그냥 밥을 먹고 살 수 있을 정도로 되는 정도? 어떻게 생각을 하면 참 쉽다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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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07:36
득템이란 이런 것이죠-
점심시간에 그냥 대충 간단하게 끼니를 때우고 길거리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점포를 정리하는 옷가게를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그냥 시간도 많이 남아서 구경이나 해보려고 가게에 들어가게 되었죠. 그런데 이게 왠일? 왜 점포를 정리하나 싶을 정도로 제눈에는 너무 이쁜 옷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그 옷가게에서 딱 5만원만 쇼핑을 하고 있습니다. 5만원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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