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각자가 다들 좋아하는 명언 하나씩은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명언까지지는 아니지만 저도 좋아하는 말들이 있는데요. "꾸준함을 따라올 사람은 없다" 그리고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는 말입니다. 아마 다들 한번쯤은 들어보셨으리라 생각을 하는데요.
사실 좋아하는 말이기는 하지만 그저 좋아하는게 문제죠. 꾸준함을 따라올 사람이 없다는걸 알면서도 꾸준하게 하지 못하고 중간에 포기를 해버리는 일이 많고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라 하는데 가까운 곳에서 찾아볼 노력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저를 보면서 절실하게 깨닫게 되는 한가지가 있는데요. 머리로만 아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이죠. 머리가 알고 있는 그 무언가가 빛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행동을 옮겨주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어쩌면 바로 앞에 했던 이야기도 나름 명언이 아닐까 하는데요. 혹시나 머리로만 알고 있는 것들이 많지는 않으신지요? 알고 있는 그 지식들 빛을 발휘해볼 수 있도록 실천으로 한번 옮겨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물론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저도 노력을 해야만 하겠죠.
여러분들이 빛을 보고자 하는건 무엇인가요? 목표가 있다면 그 목표의 달성을 위해서 지금 한번 달려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으리라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