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에어컨을 가동시킬 시즌이 다가오고 있지 않나 합니다. 하지만 마음놓고 굴릴 수 없는 이유가 있죠. 바로 전기세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요. 꼭 에어컨이 아니라 하더라도 참 이런저런 전기세 걱정이 되기는 하는군요.
요즈음 미세먼지 때문에 꼭 전원을 켤 수 밖에 없는 한가지 바로 공기청정기라고 할 수가 있죠. 잠깐 트는 것도 아니고 계속 틀어야 하니 전기를 계속 먹는건 물론 에어컨까지는 아니라 하더라도 선풍기는 거의 뭐 곁에 끼고 지내는 중이랍니다.
그리고 또 한번씩 비가 오면 빨래가 마르지 않아서 쉰내가 날 수도 있으니 제습기는 꼭 틀어주어야 하죠. 왠지 여름철이 전기를 잡아먹는 계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건 아마 저뿐만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구 온난화 때문에 온도가 올라가고 있으니 반대로 지구가 건강하다면 조금 덜 덥지 않을까 하니 에어컨을 가동하는 시간도 줄어들게 될것 같고 공기도 맑으면 따로 공기청정기도 필요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이래서 환경의 날을 따로 지정해둔게 아닐까 하는! 아무튼 환경 지금도 중요하지만 다음 세대를 위해서 중요하지 않을까 거창한 결론 한번 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