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너의 꿈이 뭐니? 라는 질문을 받게 되면 항상 하게 되는 대답 한가지가 생기게 되었답니다. 그 대답 바로 평범하게 사는 것이에요.. 하는 것인데요. 사람마다 생각하는 평범함은 다를거라 생각을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평범함은요.
살면서 별 다른 걱정이나 스트레스 없고 그냥 밥을 먹고 살 수 있을 정도로 되는 정도? 어떻게 생각을 하면 참 쉽다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또 달리 생각을 하면 평범한것 만큼 쉬운 삶은 또 없으리라 생각을 해봅니다.
예전에 글을 쓰면서 이런 표현을 한번 한적이 있었는데요. 우리의 삶은 숙제와도 같은 것이라고 말이죠. 항상 삶이 쉽지만은 않은 해결을 해야하는 일들 책임을 져야하는 일들이 계속해서 생긴다는 의미에서 숙제라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이런저런 일들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많이 생기니 그냥 평범하게 아무 걱정없이 사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으리라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그 평범함이라는 것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기는 하겠지만 제 기준에서는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평범함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지금 모두들 평범한 삶을 살고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