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구 하나 불행한 삶을 꿈꾸는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항상 자신의 인생이 행복하기를 바랄 뿐이죠. 하지만 항상 행복할 수는 없는 것 또한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항상 행복하기를 꿈꾸고 희망하지만 반대로 불행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도 종종 있는데요. 그럴때마다 제가 항상 하고 있던 한가지 못된 버릇이 있더군요. 바로 다른 사람들과 비교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비교를 해도 꼭 남들 좋은 점만 보고 나는 왜 그렇게 안될까 하는 몹쓸 비교를 하는 것인데요. 비교를 하다보면 왠지 나의 상황이 처량해보이고 또 거기에 꼬리를 물어서 안좋은 생각들만 점점 더 머리속을 채우게 되곤 하죠.
저도 분명 다른 사람들에게는 없는 장점이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다만 문제는 그 장점이 무엇인지 아직도 찾지를 못했다는 것인데요. 그러니 매번 다른 사람들과 나를 비교해가면서 단점만을 찾게 되고 결국 스스로 힘이 빠져버리는게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이제 왜 불행하다고 생각을 하는지 깨닫게 되었죠. 그건 바로 앞에서 이야기를 했던 것처럼 비교를 하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비교를 하지 않는다면 최소한 그것 때문에 내가 행복하지 않다는 생각은 하지 않게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혹시나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를 통해서 내가 불행하다고 생각하신 분들이 있다면 비교 하지 마세요. 아무 의미없는 아무 소득없는 일입니다. 저도 아직까지 하지는 못했지만 비교할 시간에 나의 장점을 찾아보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