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집에 있는 날이면 항상 고민을 하게 되는 한가지가 있으니 오늘 도대체 뭘 먹냐! 하는 고민이죠. 요리도 잘 못하는 사람인지라 사실 고민하는것 자체가 무의미하기는 하죠. 그렇다고 매번 시켜먹으려니 돈도 돈이고 건강도 건강이고 말이죠.
그래서 말인데 그냥 집에서 별로 어렵지 않게 만들어 볼 수 있는 요리가 어떤게 있을까 한번 여쭤보고 싶네요. 간단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거 왠지 요리같은데? 하는 감탄과 함께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 그런거 없을까요.
집에만 있으면 그저 라면만 먹기 바빠서 이제 그 맛있는 라면도 슬슬 지겨워질려고 하는 타이밍이 아닐까 하네요. 야외활동을 하지 않는 날에는 이렇게 먹거리에 관한 고민이 항상 생긴답니다. 이참에 요리라도 한번 배워봐야 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