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tanama
@tanama
60
반갑습니다~~ 타나마에요 서로 팔로우하고 친하게 지내요. Hello I am tanama :) Nice to meet you ^.^
Followers
855
Following
314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부산
Created
2017-12-23 03:01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tanama
kr
7y
2019년 11월 30일 - 도서관, 붕어빵, 이발
눈뜨자 말자 밥먹고 도서관에 갔다. 눈뜨자 말자 라고 하니 엄청 일찍인것 같은데 또 그렇지는 않았다. 여튼 도서관에서 6시간정도 어제 모의고사 친거 복습을 하고 붕어빵(팥들어간거 3개 1000원 + 슈크림들어간거 2개 1000원) 2천원치 사서 먹고 이발을 하고 집에 왔다. 내일은 이번 한달동안 돈 얼마썼는지 계산 해봐야겠다. 궁금해지네 자야지
$ 0.349
5
tanama
kr
7y
2019년 11월 29일 - 모의고사, 출석, 술 그리고 술자리
1월 말에 간호사 국가고시 시험이 있다. 떨어지면 안되는 시험이다. 인생에서 수능 이후로 가장 중요한 시험이 아닐까? 여튼 그래서 학교에서도 좀 중요하게 생각해서 8회의 모의고사를 친다. 오늘은 그 중 2번째 모의고사 날이었다. 9시까지 학교에 가서 시험을 치고 수업을 들었다. . . . . . 모의고사 성적은.... 아직 더 열심히 해야겠지만 그래도 지난번
$ 2.798
4
tanama
kr
7y
2019년 11월 28일
당연한 얘기지만 어떤 노래를 들으면 예전에 내가 그 노래를 들었을 당시에 기분이 떠오른다. 그리고 그때의 감정이 되살아나며 기뻐지기도 슬퍼지기도 부끄러워지기도 하고 그때가 그립다가 지금의 나에게 고맙다가 그냥 웃는다 . . . . . 오랜만에 독서실에 갔다. 독서실에 간게 언제였을까? 고등학교 3학년때 10시, 11시까지 야자를 하고 독서실로 자리를 옮겨 마감
tanama
kr
7y
2019년 11월 26일
9시에 학교를 가서 3시간 수업을 듣고 점심을 먹고 이후 약 9시까지 공부를 하고 밥을 먹고 집에 왔다. 하루에 몇가지 일을 동시에 하던 나였는데 딱 한가지만 하니까 뭔가 어색하기도 한데 잘하고 있는것 같다. . . . . . 혼자가면 빨리가지만 함께가면 멀리간다. 간호학과 공부도 그렇다. 혼자했으면 잠깐은 빨리 갔겠지만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것이다. 함께 했기
tanama
kr
7y
2019년 11월 25일 - 한 아세안 정상회담
어제부터 부산에서 한 아세안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다. 그리고 나는 '의료통역'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기로 했다. 어제는 해운대에 있는 가장 좋은 호텔에 갔는데 오늘은 부산에 있는, 어쩌면 한국에서 제일 좋을수도 있는? 호텔에 갔다. . . . . . 별일 없을줄 알았다. 어제도 별일 없었으니까 근데 출근할때부터 뭔가 어제와는 분위기가 달랐다. 보안이 점점 강해지고
tanama
kr
7y
2019년 11월 24일 - 한 아세안 정상회담
어쩌다보니 한 아세안 정상회담에 0.00001%정도 기여하게 되었다. 의료팀 자원봉사자로 지원했는데 의료통역이라는 직무를 맡았다. 뭐 ㅋㅋㅋㅋ 상관은 없는데 환자도 없다. . . . . . 오늘 아침 부산 벡스코 말고 정상들이 자는 호텔 중 한곳에 마련된 간이 의무실로 향했다. 누가 그곳에서 자는지는 대외비라고 한다. ㅎㅎ 여튼 그곳에 갔는데 환자가 한명도
tanama
kr
7y
2019년 11월 22일
처음으로 모의고사를 쳤다. 177점이 나와야 합격인데 뭐 정확한 점수를 말할수는 없지만 ㅋㅋㅋㅋ 불합격인 점수가 나왔다. . . . . . 금요일이고 또 모의고사를 치고 곧바로 관리학 중간고사를 쳤기 때문에 꽤나 피곤했는데 모의고사 틀린것도 보고 러시아어 과제도 해야 해서 그냥 도서관에 남았다. 하루종일 학교에 있는거 같아서 밖에 나가서 할까 하다가 도서관에서
tanama
kr
7y
2019년 11월 20일 - 오늘 처럼만
11시까지 학교를 가서 공부하고 밥먹고 공부하고 밥먹고 공부하다가 집에 왔다. . . . . . 오늘 처럼만 하자 오늘처럼만 2달만 하면 된다. 오늘 처럼만 하자. . . . . . 어쩌다 보니 한 아세안 정상회담에 0.00001%정도 참여하게 되었다. 참가했다고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지만 0.00001% 참여한건 사실이니까 그래도 뭐 ㅎㅎㅎㅎㅋㅋㅋㅋ . .
tanama
kr
7y
2019년 11월 19일
10시부터 12시까지 수업이 있는 날이었다. 9시까지 학교가서 1시간정도 책을 미리 읽다가 수업을 듣고 밥을 먹고 1시부터 6시까지 공부를 하고 배가 고파서 저녁을 먹고 7시부터 10시까지 공부를 하다가 집에 오는길에 썬더치킨 한마리 테이크 아웃해와서 축구 브라질전을 보면서 치킨을 먹었고 일기를 쓰고 있다. 딱히 별일은 없었는데 그냥 이런날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다.
tanama
kr
7y
2019년 11월 18일
6년전 오늘. 나는 군대에 입대했다. . . . . . 하루 일과를 정리해 본다 10시 반부터 12시까지 수업을 했고 1시 부터 도서관에 앉아서 공부를 했다. 겨우 2시간 했을까? 3시에 시험을 치고 4시 까지 시청을 갔다. (시청 엘레베이터에서 부산시장님 만났다. ㅋㅋㅋ) . . . . . 다음주에 부산에서 한 아세안 특별 정상회담이 열린다 그리고 나는 그곳에
tanama
kr
7y
2019년 11월 17일
나는 잠이 참 많다 인생에 있어서 다른것은 어떻게든 절제하고 이겨낼 수 있는데 잠만큼은 도저히 어떻게 할수가 없었다. 잠을 줄이면 참 많은것을 할 수 있고 더 성장할 수 있을텐데 잠 앞에서 무너지는 나를 보며 내 의지가 이것밖에 안되는가 하며 스스로를 자책하기도 했다. 여튼 그러다보니 그냥 잠은 많이, 푹 자고 깨있는 시간에 최선을 다하려는 마음을 먹고 있었다.
tanama
kr
7y
2019년 11월 16일
했던 일에 대한 후회는 시간이 가면서 누그러 진다. 하지 않았던 일에 대한 후회는 무엇으로도 위로받지 못한다. . . . . . 그냥 적적해서 과거에, 군생활 시절 다이어리를 꺼내 보았다. 벌써 4년전 다이어리인데 이런걸 적어놨다. 아마 도서관에서 책 읽던 중에 마음에 들었던 구절이었던것 같다. 이런글을 썼던 기억은 없는데 분명 내 무의식 속에 이런 생각을
tanama
kr
7y
2019년 11월 15일
10시부터 1시 점심시간 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업 4시부터 7시까지 수업이 예정되어 있는 날이었다. 그리고 그 모든 수업을 들었다. 오랜만에 고등학생이 된 기분이었다. . . . . . 국가고시를 준비 한다. 전 과목 평균 60점을 넘어야하고 한 과목에서 40점 이하가 나오면 과락이다. 꽤 자신있는 과목이 기본간호학인데 2학년때 공부를 열심히 해서 그 이후에
tanama
kr
7y
2019년 11월 14일
오늘은 2019년의 수능날이었다고 한다. 수능. 나도 수능을 본지가 벌써 6년이 지났다. 엄청 오래된것 같은데 6년이라고 하니 뭐 그렇게 멀어보이지는 않는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 돌이켜보면 수능날 아침 참 많이 떨었다. 온몸이 떨렸고 추웠다. 문제는 또 어찌나 안읽히던지 나에게 수능은 썩 유익한 기억은 아니다. 그런데 또 고맙기도 하다 그날 수능을 봤기 때문에
tanama
kr
7y
2019년 11월 12일 - 어제보다 나은 오늘
어제 글에 보면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적었다. 그래서 어제와 확실히 비교가 되는데 오늘은 그래도 어제보다는 나은 것 같다. . . . . . 일단 책상에 앉아 있었던 시간이 많았다. 순수하게 공부한 시간을 따져보면 5시간이 채 되지 않을것 같긴한데 그래도 꽤 오랜시간 책상에 붙어있었다. 요즘 내가 공부하는건 크게 2가지다. 간호사 국가고시와 러시아어
tanama
kr
7y
2019년 11월 11일 - 아무것도 안했다.
24시간 중에 12시간은 자고 2시간은 이동하고 2시간은 밥먹고 5시간은 수업하고 3시간은 그냥 빈둥빈둥 하고있다. 그래서 지금은 빈둥빈둥하고 있다. . . . . . 왜이렇게 잠을 많이 잤을까 잠이 와서 잔것도 아니고 지쳐서 잔것도 아니고 가만히 있으면 자는것 보다 못할것 같다는 생각에 잔것 같다. 자면 체력이라도 회복하니까 (12시가 되지도 않았는데 슬슬
tanama
kr
7y
2019년 11월 10일 - 감정의 곡선
농구를 하고 교회를 가고 공부를 하다가 집에 왔다. 이렇게 하루가 또 가고 이렇게 한주가 또 간다. . . . . . 썩 유쾌한 요즘은 아니다. 무슨 특별한 일이 있는건 아닌데 그냥 그저 그런 상태, 그것보다 조금더 다운된 상태가 지속되는 요즘이다. 감정의 곡선이 있고 그 곡선에 오르내림이 있다면 음 그 오르내림의 중간 값이 예전보다 내려간것 같다. 그러니까
tanama
kr
7y
2019년 11월 7일
오전에 수업이 없는 날이었다. 요즘 평균적으로 7시간 정도 자는것 같은데 7시간 언저리에서 자는게 아니고 들쭉날쭉하다. 예를 들면 어느날은 4시간 어느날은 9시간 뭐 주간 평균 시간 따지면 맞춰지는것 같긴하다. 무슨말을 하고 싶나면 어제는 9시간을 조금 넘게 잤다. . . . . . 많이 자서 그런지 확실히 텐션이 좋았다.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해서 그런가?
tanama
kr
7y
2019년 11월 6일
오전 9시에 시험이 있었다. 어제 공부를 좀 하다가 한 한시간 분량만 남겨놓고, 내일 아침에 일찍 가서 해야지~ 하면서 잠들었다. 그리고 9시가 거의 되기 직전에 도착해서 시험을 쳤다. 그랬다. ㅋㅋㅋㅋㅋ . . . . . 올해부터 학년 대표를 맡고 있다. 평소 수업시간은 2시인데 오늘 시험은 9시였다. 그런데 첫 시간에 향후 수업 일정에 대해서 다 공지가
tanama
kr
7y
나이팅게일 선서식
나는 일생을 의롭게 살며..... .... .... 나의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하여 헌실을 다하겠습니다. 선서생 김. 형. 준. 나의 눈앞에 불타던 촛불에 불이 꺼졌고 나에게는 먼나라 이야기 같았던 나이팅 게일 선서식은 끝이 났다. . . . . . 돌이켜 보면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하는 선배들을 보며 다 끝났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많은 과정을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