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6일

tanama(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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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9시에 학교를 가서

3시간 수업을 듣고

점심을 먹고

이후 약 9시까지 공부를 하고

밥을 먹고 집에 왔다.

하루에 몇가지 일을 동시에 하던 나였는데

딱 한가지만 하니까 뭔가 어색하기도 한데

잘하고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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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면 빨리가지만

함께가면 멀리간다.

간호학과 공부도 그렇다.

혼자했으면 잠깐은 빨리 갔겠지만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것이다.

함께 했기 때문에 그 순간순간의 많은 고비를 지나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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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나 남았다.

계속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