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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9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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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c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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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15:46
녹아내리는 캣초딩, 삐삐의 묘생역전
언니네는 주택에 살면서 집을 찾는 고양이들에게 밥을 줍니다. 애기를 가진 어미고양이가 그 집 한켠에서 새끼를 낳은 것이 계기가 되었죠. 어미에게 어떤 교육을 받은 건지는 모르지만 절대 만지게 허락하지 않았던 그 아이들 밥을 챙기다보니 여기저기 동네 애들이 다 지나치면서 밥을 얻어먹고 갔습니다. 10년을 키우던 강아지가, 한쪽 눈을 적출하면서까지 살리고자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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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co2
kr-newbie
2018-02-02 04:58
오사카여행, 후시미이나리 다녀왔어요~
오사카여행 다녀온 일정대로 하나씩 하나씩 올리고 있습니다 ^^ 오늘은 오사카주유패스로 하루를 불태운 다음날...오늘은 느긋하게 교토에서 두군데만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오전에 후시미이나리신사, 오후에는 키요미즈데라(청수사) 요렇게만 다녀왔네요. 아침은 반드시 챙겨먹어야한다는 동생때문에 호텔예약할 때 조식포함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침을 안먹는다는 거... 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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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co2
kr-newbie
2018-02-01 04:47
오사카 야경, 헵파이브 대관람차와 스카이빌딩 하늘정원
오사카 도착하고 제일 먼저 오사카 성을 들렸고, 이제 오사카 야경을 보러 떠났습니다. 겨울이라 그런지 해가 일찍 떨어지더라구요. 오사카주유패스 오늘 몽땅 써야된다는 사명감에 열심히 지하철 갈아타고 걷고 하면서 헵파이브 대관람차 타러 떠났습니다. 다행히 이번 일행 3명은 고소공포증이 없는 인간들이고 높은데를 즐기기 때문에 안심하고 탈 수 있었습니다. 헵파이브라는
suico2
kr-newbie
2018-01-31 04:53
오사카여행, 오사카성과 아이스크림~~
오사카에 도착해서 호텔에 짐 풀어놓고, 오사카주유패스 1일짜리 산 거 써먹을 수 있을만큼 써야한다는 사명감에 제일 먼저 간 곳은 오사카성!!! 10여년전에 한번 혼자 오사카 잠깐 들렸을 때도 츠루하시 잠깐 보고 오사카성 멀리서 보고는 음!!!!!!!!!!! 성!!!!!!!!!!!!! 끝!!!!! 아쉬움 없이 발을 돌렸던 기억이..ㅋㅋㅋ 역시 여행은 호기심많고
suico2
kr
2018-01-30 06:42
농협은행? 농협중앙회와 단위농협 차이로 암호화폐계좌등록이...
가상화폐? 암호화폐? 아직 뭐가 바른 말인지도 모릅니다. 하여튼 오늘 1월30일부터 가상화폐 거래소에 계좌를 등록하려면 실명계좌가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빗썸이나 업비트등의 거래소와 거래하는 은행에 내 실명확인계좌가 있어야 한다는 얘기라던데요. 그런데 어쩜 내가 거래하는 은행은 다 빠질수가 있는지??? 저는 하나, SC제일은행, 우체국, 카카오뱅크 이렇게
suico2
muksteem
2018-01-29 06:09
도톤보리 스시잔마이, 가성비 꽤 좋은 초밥집~
일본에 갔으면 그래도 꼭 먹어야 하는 것이 저에게는 사실 편의점 삼각김밥인 오니기리 그리고 편의점의 파스타... 혼자 가면 거의 편의점 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행복해하는데요, 이번에는 동생과 조카도 함께라서 유명하다는, 오사카 갔다왔으면 가봐야한다는 식당 몇 곳을 픽업했습니다. 그중 한곳인 도톤보리 스시잔마이 거기까지가서 굳이 회전초밥을 먹을 것 까지는 없고,
suic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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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06:34
간사이공항과 도톤플라자 연결 버스, 도톤버스 이용하기
일본 다니면서 이용한 공항은 삿포로의 치토세공항, 아오모리공항, 나리타공항, 후쿠오카공항 이번에 처음으로 간사이공항을 이용했습니다. 호텔은 오사카 최고의 유흥가인 도톤보리근처인 선루트호텔 간사이공항에서 호텔까지 뭘 타고 들어갈까 검색하다보니 대부분 라피트라는 좀 빠른 특급열차나 리무진버스, JR 이 세가지 더라구요. 그런데 눈에 갑자기 띤 도톤버스 요즘은 도톤유투어버스라고
suic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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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07:40
토도스 todos에서 멕시코요리 타코 먹고 왔어요~ 먹스팀!
간만에 지인들과 함께 런치모임을 가졌습니다. 새롭게 떠오르는 창원 용호동의 세로수길에 있는 멕시코요리집 토도스 (todos) 주소 : 경남 창원시 의창구 용호로 116 가로수길에 있는데 세로로 맛집들이 많이 생겨서 그 인근을 세로수길이라 한다네요. 육고기를 안먹는 저 때문에 일부러 고른 음식인 멕시코요리 타코 물론 폭립도 있긴하고 여러 메뉴가 있어서 골라서
suic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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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5 04:50
오사카여행? 아니 아니~~~ 관광 다녀왔어요 ㅋㅋ
짧은 여행아닌 관광을 다녀왔습니다. 수많은 관광객들 사이에 섞여서 유명한 곳에 얼굴 들이밀고 유명한 식당이라는 곳에 가서 밥 먹고 일본가면 꼭 사와야 한다는 것들 사러도 다니고.. 여태껏 해왔던 여행과는 다른 관광을 하고 돌아왔네요. 이제 하나씩 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우선 첫날....인터넷으로 서너달전에 에어부산 티켓을 예매했더랬습니다. 저 말고 동생과
suico2
kr-newbie
2018-01-24 06:13
아빠 돌아가신 후 집에 핀 우담바라
너무나도 갑자기 먼 곳으로 떠나신지 벌써 10년... 암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두어달만에 먼 곳으로 가버리셨습니다. 너무 황망하기도 했고, 기가 차기도 했고, 믿기지도 않았고... 원래 같이 살진 않았기에 그냥 그 집에 계시겠거니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지금도 후회하는 일 한가지.. 병원때문에 먼 곳 가시기 전에 한달 정도 같이 살때 퇴근하는 길에 비가 왔습니다.
suic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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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05:49
길냥이였지만 지금은 집사 두고 냥호강 중이에요~
빗속에서 구조했던 우리 삐삐... 언니네 집으로 강제 입양보낸 후 사랑 듬뿍, 닭안심살 듬뿍 받으며 살고 있어요~~ 어찌어찌 집근처 길냥이 밥 주게 되어 의도치않은 캣맘 비스무리하게 되었지만 내 주변에서 굶어죽는 짐승은 없게 하자는 마음입니다. 이로인해 등골 휘어지게 사료와 캔 사고, 청소 아주머니 도와 어머니랑 함께 아파트 화단의 고양이똥 청소도 하러 댕깁니다.
suico2
kr-newbie
2018-01-16 03:38
추억돋는 동계스포츠...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참, 오래전 일이네요. 2003년2월이었는지, 2002년이었는지 일본의 아오모리에서 동계 아시안게임이 있었습니다. 그때 쇼트트랙 통역을 했더랬습니다. 쇼트트랙월드컵대회였던가 그것도 미사와시에서 할 때 통역을 했네요. 진짜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이야기입니다. 동계올림픽이 다가오니 문득 그때 생각이 나네요. 그때 선수단 중 막내였던 안현수선수가 애아빠가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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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1-13 06:00
길고양이의 묘생역전
2017년 장마때 비오는날 집앞에서 눈꼽가득 껴서 눈도 못뜨고 울고있던 아가냥이에요 언니네로 입양보냈는데 이젠 캣초딩으로 성장했어요 이젠 얼마나 잘먹고 잘우는지 씨끄러워 못살겠네요ㅋㅋ 사랑받고 행복한 묘생 보낼수있게 잘보살펴주겠죠?
suico2
kr-newbie
2018-01-11 06:13
내향성발톱교정기 착용중 !
발톱을 잘못 깎아서인지 계속 오른쪽 엄지발가락 오른쪽만 아프더라구요. 아직은 아니지만 조만간 발톱이 안으로 파고들면서 휘어질 것 같은 찌릿찌릿한 예감!! 그래서 하나 구입했습니다. 내향성발톱 교정기 ~~~ 인터넷으로 여러개 알아봤는데 나사같은걸로 조아가면서 사용하는 것도 있는데 그런거는 하루종일 착용하고 있기에는 좀 그래보여서 ... 나름 악세사리 같은 느낌도
suico2
kr-newbie
2018-01-10 05:09
눈오는날 노견은 슬프답니다....ㅠㅠ
오늘은 이 따뜻한 남쪽나라에도 눈이 내렸답니다. 평소에는 8시30분쯤 나서는 강아지산책인데 늦잠을 자서 9시 20분에 일어났네요. 베란다앞에 어머니가 서 계시는데 창밖으로 눈이 날리더라구요. ( 요즘 1주일째 밥을 안먹고, 똥도 안누고 있는 우리 노견께서는 어슬렁어슬렁 걸어나오시고... 나이들더니 추위도 많이 타서 요즘 털도 전혀 안 깎이고 있는데 그럼에도
suico2
kr-newbie
2018-01-09 07:09
독감 잠복기간은? 전염예방도 함께
요즘 독감이 장난 아닌가봅니다. 작년 10월, 11월에 미리 독감예방주사를 맞았는데, 어머닌 나라에서 공짜로 놔주는 독감예방주사를 맞으셨고, 전 3만5천원인가 주고 병원에서 접종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유행하고 있는 독감은** a형, b형이 동시에 유행**하면서 독감예방주사를 맞은 사람도 걸릴 확률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잠복기간이란 병원체에 감염되고나서
suico2
kr-newbie
2018-01-08 06:56
스팀잇 초초보 인사드려요~^^
이렇게 하면 되는건지, 사진을 제대로 올리고 있는건지도 잘 모르겠네요^^ 연세 있으신 어머니와 연세 많으신 시츄와 함께 살고 있는 나이 꽤 많이 먹은 처자입니다. 블로그만 열심히 하고 있지만 점점 더 나이 들어가시는 어머니가 혹시라도 어떤 병이나 기력이 떨어져 사람 손이 하루종일 필요할 때를 대비해 재택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여러가지로 도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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