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장마때 비오는날 집앞에서 눈꼽가득 껴서 눈도 못뜨고 울고있던 아가냥이에요
언니네로 입양보냈는데 이젠 캣초딩으로 성장했어요
이젠 얼마나 잘먹고 잘우는지 씨끄러워 못살겠네요ㅋㅋ
사랑받고 행복한 묘생 보낼수있게 잘보살펴주겠죠?
2017년 장마때 비오는날 집앞에서 눈꼽가득 껴서 눈도 못뜨고 울고있던 아가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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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얼마나 잘먹고 잘우는지 씨끄러워 못살겠네요ㅋㅋ
사랑받고 행복한 묘생 보낼수있게 잘보살펴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