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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각,취미,경험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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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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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3-28 12:44
[kr-gazua] 스팀송 나와서 대박나면 떡상할까 형들? ㅋㅋ
유튜브에서 2ne1보다가 롤리팝 조회수가 생각보다 어마어마 하더라고 ㅋㅋㅋ 추억겸 보다가 생각난거임 ㅋㅋ 그냥 광고보다 재밌을거같기도 하고 ㅋㅋㅋ 작곡하는 형은 스팀에 없으려나? 성지가 되는 포스팅이 나올지도..ㅎㅅㅎ 근데 지금봐도 지드래곤은 지린다 형들ㅋㅋㅋㅋㅋㅋ박봄은......저때가 더 좋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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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27 17:51
[일상일기] 당신의 인생 음악은 무엇인가요? ^^
저는 Alan Walker - Faded 입니다 ^^ 이노래를 들으면 저의 한때 정체성과 진로로 인해 방황했던 느낌을 다시 느낄수 있고 찾아나서기 위해 몸부림 치며 열심히 살아가는 기분이 듭니다..... 몽환적이면서도 어떻게 보면 중2병 감성이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등대가 안보이는 어두운 파도속에서 불안감과 본질을 찾기위한 표현을 너무 제 심정과 맞게 표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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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27 17:18
[일상생각] 회사 근무기간이 많아야 사업을 잘 운영한다고? 글쎄...
이른나이에 창업에 뛰어든 동생을 만나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물었다. 너는 창업한지 3개월만에 노트북하나로 500의 수익을 올렸는데 매출이 안나온다고 찡찡거리냐? 인건비, 임대료도 안내면서 왜 그리 불안해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그러자 동생이 말하길 형 솔직히 수익은 그렇게 무섭지가 않아요. 문제는 누나와 매형이 나이는 젊으니 우선 회사생활을 오래하면서 문제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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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26 09:08
[일상취미] 지칠때 옆에 있어주던 음악들 모음
러브홀릭스 버터플라이 이승철 아마추어 강산애 - 거꾸로 강을 거슬러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 처럼 홍진영 산다는 건 무엇이 나의 심장을 이끄는지 모른다... 힘은넘치지만 대체 어디다 써야할지 몰라 방향없이 무작정 달리던 시절... 멈춰 누워서 울던 시절 그때는 아마 허물벗기나 날갯짓연습 하기일지도 모른다. 매미로 살 하루를 위해 오늘도 나무위를 오르다 잔다. 오늘도~~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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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3-24 09:32
[kr-gazua] 요즘 호떡파는 포장마차가 안보여 형들
내가 요즘들어서야 느낀건대 전철역이나 버스정류장 근처에서 부산오댕이나 닭꼬치는 잘파는데 왜 요즘 호떡아저씨가 안보이는지 모르겠내 ㅋㅋㅋㅋㅋ 방금 씨앗호떡 파는곳 발견해서 잽싸게 먹고옴 ㅋㅋㅋㅋ 난 ㄹㅇ 뜨거운 호빵이나 호도과자보다 호떡이 맛있더라 ㅋㅋㅋㅋ 곧 설빙이나 먹을 시즌전까지 1주에 한번은 먹어야 겠다ㅋㅋ 미세먼지 생각할 시간이 없다 ㅋㅋㅋ 좋은주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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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3-23 18:41
[가즈아/반말주의] 형들 지인중엔 간절함으로 흙수저를 넘어서려는 사람이 있어?
솔직히 말야... 흙수저로서의 패널티는 생각보다 크더라고 살아보니까.... 돈없으면 고시나 공무원준비도 못할수도 있고, 같이 망해도 은수저 이상은 아버지 사업 물려받거나 고깃집이라도 차리라고 지원해주지, 하다못해 집이라도 해줄거아냐? 불공평은 아니지만 확실히 상대적 박탈감은 들어. 힘들고 짜증나겠지..... 근데말야 내 근처에는 자신이 흙수저이면 간절히 몇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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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book
2018-03-23 15:57
[북스팀+일기] 검사내전 / 법으로 보는 국가와 국민, 고전과 미래
읽게된 동기는 간접적으로라도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고 싶었기에 구매이유로는 충분했다. 이책은 단순한 법계 사내정치, 법의 악용사례만 보여주지 않는다. 법의 본질과 나아가야할 길을 검사의 시선과 주관적 가치관으로 바라보며 과학, 인문, 고전역사, 철학, 정치 미래분야를 전반적으로 건드리면서 작가는 법을 재해석 하게끔 독자를 도와주려는 느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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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azua
2018-03-20 09:25
[가즈아] 코알못 문돌이지만 코인이 답이라고 생각해 형들
요즘 코인글보면 많이 힘들고 스팀에도 떠나가는사람들 많다고 하는데 형들 나는 솔까 코인이 망하지도 않고 거품만 빠졌을 뿐 나중에 오를뿐만 아니라 미래핵심중 하나라고 생각해. 과거 2년전 페이스북에서 누가 비트코인 이더리움 얘기를 하길래 그당시 비즈니스 블록체인이라는 도서와 블록체인혁명이라는 도서 딱 두권만 있던시절 읽어보면서 이야 진짜 참신하다! 이렇게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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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17 15:34
[일상일기] 당신의 인생영화는 무엇입니까?
저는 주저없이 나비효과를 말할겁니다. 처음 나비효과를 보고 삶이 무서워진적은 20살넘어서 처음이었습니다. 그 작은 선택하나의 차이로 인생이 바뀌고 예쁜처자에서 동네 창녀가 되는 모습을 보니 휴우증까지 올 뻔했죠. 그만큼 저에게 있어서 이 영화를 본지 6년이 넘었지만 삶의 선택과 자유, 그리고 책임에 대한 경각심을 느끼는것은 지금까지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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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17 15:01
[일상일기] 발전을 가로막는 자기합리화
외식업분야에 관심이 많아 10군데가 넘는 식당에서 일해본적이 있다. 월 매출 3천찍는 사장부터 8천찍는 사장까지 다양하게 만나보고 그들의 가치관이나 행동을 보면 참 재미있었다. 다들 더 잘 할수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럴싸한 논리와 자기합리화를 한다. 고기는 세게 구워야 육즙이 도망가지 않는다는 A사장님 그날 집에가서 검색을 해봤더니 3분만에 고기는 여러번 뒤집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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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13 07:14
[과거일기] 해외 이민은 득인가 실인가?
과거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간적이 있다. 그때당시에는 열정페이에 지쳤고 어차피 나이먹어서 못 떠나기전에 가봐야한다는 생각과 인터넷에 오고가는 이민에 대한 고찰글을 보며 직접 해외는 살만한지 아닌지 알아보기위해 떠났다.그동안 살면서 많은 외국친들과 이민 1세대, 그리고 이민준비자들을 보면서 주관적이지만 최대한 객관적이고 싶은 마음으로 적어보려고 한다. 우선 포스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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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book
2018-03-10 13:48
[북스팀/일기] 심리학을 배워서 일에 큰 도움이 되었다.
포스팅전에 앞서 북스팀을 핵심요약, 혹은 <소개>나 <정보전달>보다는 <독후감>이나 <후기>처럼 주관적인 생각을 좀더 많이 집어넣으려고 합니다. 심리학이란 알아두면 재미있는 분야, 혹은 돈이 안되고 취업에 쓸모 없는 분야로 보통 알고있다. 틀린말은 아니다. 대학교를 졸업 할때까지 대학교 간판, 학점, 토익, 스피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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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08 16:09
내 시 봐라 이벤트 참여 / 자작시입니다~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를것이다. 항상 가난한 내게 희망의 하루가 되었고 그런 그대와 함께한 시간이 행복했었다. 그것도 잠시였던가 소중한 자리에서 조롱과 배신을 안겨준 그대는 고통으로 망가지는 나를 보며 웃고있었다. 함께한날을 추억하며 용서하기엔 엎질러진 물컵마저 깨져버렸다. 나 다시 그대를 생각하지도 추억하지도 않을것이기에 앞으로 마주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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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n
2018-03-07 16:19
[북스팀+일기] 행복의 기원은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
인간은 행복해지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생존과 번식 을위해 만들어진 동물이다. - 서은국 - 전 포스팅에서 나는 무엇때문에 괴로운지 몰랐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속이 뻥 뚫리기보단 뒤통수를 얻어맞은 느낌이 들었다. 여테 고민하거나 걱정하는 것이 다 생존에서 무언가가 어긋나있었기 때문인가? 라는 허무함이 때문이다. 보통우리가 행복이라는 생각을 할때 다른 도서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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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04 17:05
[일상일기] 무엇이 자꾸 가슴을 답답하게 만드는 것일까?
무엇이 내 가슴을 8년넘게 답답하게 만드는것인지 모르겠다. 어렸을적엔 멀쩡했지만 군부대 입대 후 근무를 하면서 어느날부터인가 조금씩 가슴이 답답하고 뜨거운 순두부를 삼킨듯한 느낌이 들었다. 처음에는 스트레스로 인해 위장병이라도 생긴건지 아니면 차갑고 단것을 못먹어서 그런지 몰라서 자주 콜라를 마셨으나 휴가를 갔다와도 나아지는 기색이 없었다. 가면갈수록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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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n
2018-02-28 15:44
[북스팀+자기계발] 무엇이 창의력을 만드는가?
이제석의 필살 광고 아이디어를 보면 다들 어디서 이런 아이디어가 나오는지 물어본다. 미래는 정보와 지식의 가치보다 창의력이 경쟁력을 지닌다. 단순한 차별화 부터 모든것을 연결하여 새로운조합을 만드는것을 보통 창의력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어떻게 해야 창의력이 나오냐는 질문을 가지고 많은 의견이 오고갔다. 출처: 광고천재 이제석 이제석과 한국의 젊은 부자들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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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27 16:07
[과거일기] 영상CG 업계 근무 후기
과거에 저는 대학교 자퇴+ 전역후 강남역 SBS컴퓨터 아카데미로 달려가서 1년배우고 첫 입사를 CG업계 회사로 했습니다. 어머니가 말씀하셨죠. 첫단추가 잘 끼워져야 다 들이맞는다고... 모든 영상 회사가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첫입사때 근로 계약서를 쓰면서 급여를 봤는데 거짓말 안하고 3개월 수습기간 80만원 받고 수습이 끝나면 160으로 시작한다고 합니다.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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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24 16:23
[일상일기] 더 본질에 집중하자.
사람들에게 교양인으로 알리고싶어서 책만 읽어도 빠듯한 하루에 굳이 영어 회화학원과 악기 하나정도는 다뤄야 된다는 생각+ 남자라면 팬싱같은 고상한 스포츠 정돈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정의할까. 왜 하루 일과를 빠듯하게 해서 바쁘고 성실하게 사는 모습을 보려주려고 한걸까? 그렇게 내세울것도 없는 불안감을 포장해서 페이스북으로 으스대고 싶은건가? 내려놓자. 본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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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en
2018-02-24 16:07
좋은글을 포스팅 하고싶은 당신에게 드리는 방법들
훌륭한 글은 뜻을 잘 전달하기 때문에 이해가 쉽다. - 유시민 - 스타트업 하고 앉아있내 / 당신이 지금 창업을 해야하는 이유 /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세가지의 책들은 각자 관점이 다르지만 구독자를 위해 어떻게 기본적으로 맞춰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에세이나 소설 시를 비롯해 각종 SNS, 블로그를 하면서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글을 접합니다. 그중에서는 읽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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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join
2018-02-22 04:03
진지하지 않게 편안한 마음으로 정식 인사드립니다 ㅜㅜ
안녕하세요. 송크림입니다. 가입할때 닉을 잘못써서 지금은 송1로 되어있지만요 ㅜㅜ. 스팀을 시작한지 이제 1달이 곧 되가내요. 처음에는 눈팅도 없이 사진올리는 방법도 몰르고 딱딱하고 진지한 글만 적었습니다. 허나 네이버 블로그랑은 달리 스팀은 편하게 소통을 하는 분위기로 느껴졌습니다. 처음 글을 적었을때 딱딱한 어투로 진로나 자기계발 분야로 글을 쓴다고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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