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들어서야 느낀건대 전철역이나 버스정류장 근처에서 부산오댕이나 닭꼬치는 잘파는데 왜 요즘 호떡아저씨가 안보이는지 모르겠내 ㅋㅋㅋㅋㅋ 방금 씨앗호떡 파는곳 발견해서 잽싸게 먹고옴 ㅋㅋㅋㅋ
난 ㄹㅇ 뜨거운 호빵이나 호도과자보다 호떡이 맛있더라 ㅋㅋㅋㅋ 곧 설빙이나 먹을 시즌전까지 1주에 한번은 먹어야 겠다ㅋㅋ 미세먼지 생각할 시간이 없다 ㅋㅋㅋ 좋은주말들 보내고있지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