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야... 흙수저로서의 패널티는 생각보다 크더라고 살아보니까....
돈없으면 고시나 공무원준비도 못할수도 있고, 같이 망해도 은수저 이상은 아버지 사업 물려받거나 고깃집이라도 차리라고 지원해주지, 하다못해 집이라도 해줄거아냐? 불공평은 아니지만 확실히 상대적 박탈감은 들어. 힘들고 짜증나겠지..... 근데말야
내 근처에는 자신이 흙수저이면 간절히 몇년이고 노력해서 설령 결과가 없더라도 발바둥치려는 그런 사람이 없어 형들...
아니 힘들기도 하지만 +로 대학교 간판이나 스펙조차 없으면 진짜 풀칠하기 빠듯한 삶이겠지? 근데 말야 그렇게 다 징징거리고 죽겠다 죽겠다 하며 집왔으면 말야, 블로그든 유튜브든 창업이든 하다못해 쓸데없는 자기계발이라도 해보려고 노력해야 미래가 쪼금이라도 보일거아냐? 왜 리니지M이나 마블 퓨처파이트에 월급의 3배를 꼬라박는가 하면, 뇌가 리셋됬나 드라마나 게임이나 하다 자면서 억울병에 걸려있는거지?
이건 자기합리화보다 심각한 자기 최면아냐?... 난 강연에 나온사람들 처럼 뭐 대단하게 한계를 초월해서 무언가 신화창조를 하라는 말은 절대 하진 않다만 최소한 누워서 과일이 입에 떨어질때까지 기다리려고 하는 이 놀부심보에 가까운 것들이 흙수저는 아무것도 안해도 당연하다는 논리를 대면 쳐죽여버리고싶을떄가 있어 ㅋㅋㅋㅋㅋ
아 미안형들... 취업률 최악에 구조조정으로 우리나라 힘든거 알어.. 근대 개인적으로 이런놈들은 물타기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