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 봐라 이벤트 참여 / 자작시입니다~

song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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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를것이다.

항상 가난한 내게 희망의 하루가 되었고

그런 그대와 함께한 시간이 행복했었다.




그것도 잠시였던가

소중한 자리에서 조롱과 배신을 안겨준 그대는

고통으로 망가지는 나를 보며 웃고있었다.




함께한날을 추억하며 용서하기엔

엎질러진 물컵마저 깨져버렸다.

나 다시 그대를 생각하지도 추억하지도 않을것이기에

앞으로 마주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 상견례날 뜨거운 순두부찌게에게

시를 써본적이 없어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넌센스로 만들었내요 ^^ㅋ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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