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팀+자기계발] 무엇이 창의력을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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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석의 필살 광고 아이디어를 보면 다들 어디서 이런 아이디어가 나오는지 물어본다. 미래는 정보와 지식의 가치보다 창의력이 경쟁력을 지닌다. 단순한 차별화 부터 모든것을 연결하여 새로운조합을 만드는것을 보통 창의력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어떻게 해야 창의력이 나오냐는 질문을 가지고 많은 의견이 오고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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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광고천재 이제석
이제석과 한국의 젊은 부자들을 보면 그들은 단순히 어느날 아이디어가 나온적은 없다.
대부분 힘든 고생을 몇달 혹은 몇년이나 하면서 뼈에 새기는 노력을 하였으며 어떤이는 이러면 어떨까? 이런것이 있으면 모두가 더 좋아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시도한 끝에 나온 결과물이다. 그렇다면 힘들게 노력하면 창의력은 따라오는가? 기본적으로 많은 시행착으를 거칠수록 성공률이 높아진다는것에는 이의가 없다만 정론은 될수가 없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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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각자 논증이 들어가있는 정론은 만들어낸걸 모아서적어봤지만 나는 애초에 단지 우연(창의력)을 너무 학술적으로 풀어낸건 아닐까 생각이 들며, 단순히 아이디어 하나 만으로 모든 판을 쉽게 짤수가 없다. 유튜버만 봐도 누가 처음에 먹방/게임방송/키즈/뷰티를 시작했는지는 잘 모른다만 확실한것은 그 아이디어 밑에 실행력과 꾸준함이 없으면 그많은 구독자를 모을 수 있었을까?

매해 봄마다 들리는 벛꽃앤딩은 버스커버스커의 매인곡이지만 과거 무명시절부터 그들은 불렀다고 한다. 그때나 지금이나 부르는것은 같은데 이렇게 수익적으로도 차이가 나는건 상대적가치로 인해 강력한 브랜드 효과를 갖어왔다고도 볼수 있는대 만약 창의력만 있고 여러가지 도전과 노력을 개을리 했다면 지금처럼 흥행했을까?

요컨대 창의력이 중요성보다 근성을 더 칭찬해야 하지 않나?

마지막으로 나의 개인적인 창의력 정론은 본질에 따른 창의력이나 아이디어가 있다 생각한다.

황새는 지렁이를 어떻게 먹을지 연구하고 관찰한결과 비가오면 땅으로 올라온것을 알고 일부로 부리로 땅을 콕콕찍어서 쉽게 지렁이사냥을 하는 방법을 알아냈고, 가젤은 치타의 너무 빠른 속도에 못당하겠다는것을 알고 일부로 드리프트하듯이 방향을 갑자기 틀어 치타를 지치게 하는 방법을 알아냈다.
이는 각자의 스타일과 본질에서 나오는 창의적 아이디어 이기에 더욱 빛을 발한다고 생각한다. 그야말로 지피지기면 백전불태의 표상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창의력 보다 완성될때까지의 사연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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