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인글보면 많이 힘들고 스팀에도 떠나가는사람들 많다고 하는데 형들 나는 솔까 코인이 망하지도 않고 거품만 빠졌을 뿐 나중에 오를뿐만 아니라 미래핵심중 하나라고 생각해.
과거 2년전 페이스북에서 누가 비트코인 이더리움 얘기를 하길래 그당시 비즈니스 블록체인이라는 도서와 블록체인혁명이라는 도서 딱 두권만 있던시절 읽어보면서 이야 진짜 참신하다! 이렇게 생각했어. 그리고 그날 저녁 중개소를 처음 들어가자 비트코인 1백만원 이더리움 30만원인 시절이었지. 근데 나는 거기다 투자했어... 왜했냐고? 이과감성이 아닌 공부안한 문과감성으로 얘기하자면 우리는 한떄 파일노리나 제트파일을 쓰면서 포인트를 이용하기 위해 돈을 지불하고 아이탬매니아에서 무형의 디지털 쪼가리를 큰돈주고 사잖아? 근데 그게 그냥 일상에서도 쉽게 쓸수있게 포인트 통일을해서 쓴다는 느낌이었어.
물론 이글을 보는 경제,분석,이과 형들은 웃기게 생각헀지만 난 이렇게 생각했고 나아가 정부나 은행이 이자나 대출가지고 장난질할수 없도록 필요없게 만드는데도 코인이 한 몫을 하니까 파괴적 혁신이라고 생각해.
또 지금이 한참 닷컴열풍이 끝나고 망하던 시절을 보는거같애... 인터넷의 한계라고 떠들어 댄사람들 다 어디갔어?유튜브,구글,아마존,알리바바를 통해 웹툰과 지식인을 만든 네이버며(물론 블로거 등처먹는애들이지만) 그것들을 핸드폰으로 전부 대리고온 스티브잡스...... 그 똑똑한 빌게이츠도 인터넷의 가치를 무시했으며, 잡스도 누가 음악을 소유하고싶지 공유하고싶냐? 라고 말했지만 결국 자기가 만든 아이폰과 클라우드같은 시스템으로 인해 이젠 모두가 공유경제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잖아?
잡설이 길었지만 머리 안좋은 나도 파일노리, 아이템매니아, 싸이월드 도토리, 현금이 필요없는 카드가 일상인 한국을 보면 코인은 분명 미래 핵심사업이며 일상일꺼같애 형들...
아 그리고 그떄당시 이더리움 30만원에 들어가서 45만원까지 올랐을떄 퇴사하고 생활비 부족으로 다 뺐어... 3개월치 월급정도 벌었길래 흐뭇했는데............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