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Alan Walker - Faded 입니다 ^^
이노래를 들으면 저의 한때 정체성과 진로로 인해 방황했던 느낌을 다시 느낄수 있고 찾아나서기 위해 몸부림 치며 열심히 살아가는 기분이 듭니다..... 몽환적이면서도 어떻게 보면 중2병 감성이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등대가 안보이는 어두운 파도속에서 불안감과 본질을 찾기위한 표현을 너무 제 심정과 맞게 표현한 노래인거같아요....
I'm faded.....I'm faded..... So lost, I'm faded..... Where are you now?
난 희미해져.. 난 희미해져가... 길을 잃었어... 어디 있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