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크림입니다. 가입할때 닉을 잘못써서 지금은 송1로 되어있지만요 ㅜㅜ. 스팀을 시작한지 이제 1달이 곧 되가내요. 처음에는 눈팅도 없이 사진올리는 방법도 몰르고 딱딱하고 진지한 글만 적었습니다. 허나 네이버 블로그랑은 달리 스팀은 편하게 소통을 하는 분위기로 느껴졌습니다.
처음 글을 적었을때 딱딱한 어투로 진로나 자기계발 분야로 글을 쓴다고 했지만 글을 쓰다보니 가끔은 자유롭게 글을 적고 다른분야의 스티머들과 소통하는것이 더 재미있을거같아요.
이제부터는 크게 [북스팀/자유롭게 읽고 느끼는것 그대로 ] [에세이나 일기글/사람, 인생, 철학 ] [자기계발/공부 ]등을 더 추가해보려고 합니다.
이것은 제 여테까지의 일기장들이구요. 고 3때부터 군대를 걸처 지금까지 적게 되었내요.. 편안히 쓰는것도 좋은데 굳이 책에만 썩혀둘순 없잖아용? 무거운 주제의 정보글은 아니지만 나 다울수 있는 글을 적을수 있으니까요.
23살때인가에 적은 글을 한번 펼쳐 봅니다. 개인 일기장이라서 그런지 약간 오글거리는 내용도 있내요 ㅎㅎ
저떄는 아직 실패나 세상의 다양한 변수와 가치관.... 쓰디쓴 현실을 몰랐을 때죠
처음에 스팀 사용법을 몰라서 아니 이 컨텐츠는 죄다 경제, 코인 포스팅 아니면 관심이 없는것일까? 라고 생각하고 혼자 다른분야로 갔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북스팀도 있고 소설하시는 스티머도 있으시다는걸 알았지모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조금씩 소통하시는분들도 많아지니 다시 정식으로 인사드리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