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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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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2 05:34
[즐거움] 세차하기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오늘은 제가 타고 다니던 차가 너무 더러워 세차를 결심합니다. 5년된 자동차(어느세 5년이나 됐네요.)로 제가 자주 애용하는 자동차 입니다. 저는 자동차를 아끼는 편이라 제가 직접세차합니다. 사실 세차장에 맏겨 봤지만 맘에 들지 않습니다. 물론 자동 기계 세차는 한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자동차 잔스크레치가 많아지면 차가 모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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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1 22:50
[그리움] 어린 시절 명절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저는 시골 출신이라 명절이 되면 같은 동네 살고 계시던 아버님 3형제 분들이 큰집에 모여 차례를 지내곤 했습니다. 큰집 아들 4형제, 3남매 그리고 둘째 큰집 5남매(아들2, 딸3), 마지막 우리 2남2녀가 모여 차례를 지냈습니다. 그냥 숫자만 봐도 대 가족이 보이시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 차례를 지내기 위해 음식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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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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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1 07:57
[즐거움] 아이들의 마음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어느새 10일간의 연휴가 시작되었네요. 그럼에도 마음에서는 즐거움이나 설레임이 없는 것은 제가 나이를 먹었기 때문일까요? 누군가 그러더군요.. 나이가 먹어서 재미가 없는 것은 "호기심"이 없어져서 그렇다 더군요.. (많은 부분을 공감했던 이야기 였습니다.) 호기심이란 것이 억지로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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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1 00:06
[즐거움] 자전거 타기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제가 자전거를 타기 시작한지 5년이 되어갑니다. 처음에는 그냥 재미로 타던 자전거가 어느세 취미가 되고 나에게 즐거움을 주는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놈이 5년된 자전거입니다. 스타일도 구식이고 하지만 저에게는 가장 좋은 자전거입니다. 제가 이놈과 함께한 거리입니다. 모두 기록한 것은 아니지만 가능하면 기록하려고 했습니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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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9 21:33
[명절 전 생각] 도련님 vs 처남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남편의 동생은 도련님, 아내의 동생은 처남 이 문제에 대하여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지만 제가 남성이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을 수 밖에 없었을 듯하네요. 반대로 아내(여성)의 입장이라면 당연히 이상했을 것을.. 지난달 결혼한 이아무개(31)씨는 최근 가족 간 호칭을 놓고 남편과 다퉜다. 평소엔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던 호칭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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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9 12:00
아직 살만한 세상이다.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얼마전 "충주 인터넷 설치기사 묻지마 살인사건"에 대한 결심 공판이 있었습니다. 인터넷 설치 업무를 하던 53세 가장이 분노조절 장애를 가지고 있던 원룸에 살고 있던 54세 에게 설치가 느리다는 이유로 무자비하게 살해당한 사건입니다. 이 결심 공판에서 피살된 인터넷 기사분 딸의 법정에서 아빠가 보고싶다는 오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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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8 23:51
[형] 시간 참 많이 흘렀네.. #4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저에게는 형이 두명 있습니다. 형과 나이차이가 8살차이납니다. 2남3녀중 형은 맏이고 저는 막내라서 차이가 납니다. 제가 중학생이였을때 형은 군에 입대하게 되었지요.. 군에서도 형은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면서 관심을 끊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중2때 과학상자(드라이버와 볼트로 자동차나 중장비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교재)를 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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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7 23:24
[요즘 생각] 시간 참 많이 흘렀네. #3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요즘 초등학교 3학년 딸래미가 저는 이름도 모르는 아이돌의 노래를 듣고 있는 걸 보면서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제가 그 아이돌 이름을 모른다는 사실에 다시한번 놀라네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요즘 아이돌이나 가요를 부르는 가수는 전혀 모릅니다. 아재인가요?) 저도 모르게 관심이 내 생활과 관련되지 않은 것에는
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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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 23:09
[요즘 생각] 시간 참 많이 흘렀네.. #2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1월 28일 설날, 한분 남으신 노모를 모시고 설을 지내기 위해 형님 집에서 모여 차례를 지낸 기억이 나네요. 차례를 마치고 세배를 하면서 올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덕담을 나누었습니다. 겨울 눈이 아직 녹지 않은 상태로 쌀쌀한 기온을 느끼면서 파카를 입고 갔던 기억이 선합니다. 올해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 어떻게 살아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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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 12:21
[요즘 생각] 시간 참 많이 흘렀네.. #1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거울을 매일 보다보면 내 얼굴이 얼마나 변했는지 알 수 없게된다. 조금씩 변해서 지금의 얼굴이 되었지만 나만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어머님이 "우리 아들도 많이 늙었네.. " 라고 하신다. (진실 일 것이다.) 가끔 휴대폰의 사진을 훝어 보면 우리 딸래미 4살때 사진이나 어머님의 5년전 사진을 보고 혹은 형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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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4 01:38
[스팀잇] 너무 목숨걸지 말자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저는 스팀잇을 사랑하고 스팀잇이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누구보다도 큰사람입니다. (제 사견입니다.) 서로의 마음을 비교한다는 것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생각이 아니다 그렇다는 논하고 싶은 생각은 없으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스팀잇의 본질을 보면 그냥 블로깅 웹 사이트에 불과합니다. 웹 사이트에 글을 올리고 글에 대한 보팅을 받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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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4 01:26
[일에 대한 자세] 머리와 다리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직장생활 15년이 되니 몸도 마음도 예전 같은 열정이 점점 사라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가능하면 여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 중한사람입니다. 보통 나이만 먹고 열정이 없는 사람은 우리 친구들은 "꼰대"라고 부르지요.. 그 꼰대가 되지 않기 위해서 나름의 마음을 가다듬고 있지만 평가는 상대가 하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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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0 23:32
안타까움 vs 즐거움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최근의 스팀잇 kr의 글의 축소를 보면서 저는 사실 즐겁습니다. 상승장 이후 일정부분 조정이 있어야 시장이 단단해 지고 헤어짐의 아픔이 지정한 사랑을 만들어 주듯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생각입니다. 반대로 보면 쾌적한 환경에서 스팀잇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저에게는 좋은 점입니다. (어제 날씨가 엄청 쾌청하더군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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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0 11:03
단기 장교 vs 장기 부사관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군인이 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사병, 장교, 부사관으로 근무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군복무 기간을 정리해보면, 육군 - 1년9개월, 공군-2년, 해군-1년11개월, 해병대-1년9개월이라네요.. (이렇게 많이 줄었네요.. 저는 24개월 근무했습니다.) 부사관-3년, 여군부사관-3년, 특전부사관-4년, 전문하사-6~1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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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0 02:01
여중생 폭행사건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최근 동급 여중생이 친구를 폭행했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 어린시절에도 폭행은 있었지만 요즘은 폭행을 왜하나 싶기는 한데 아무래도 제가 아재라 이해를 못하는 것이 있어 그럴 것입니다. 예전과 차이를 보면 이번 가해 학생은 전혀 뉘우침이 없었다는 점에서 저를 안타깝게 만들었습니다. 어린시절 철부지라 그럴 수 도 있겠거니...
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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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9 12:35
[Smart Contract] 쉽게 설명하는 스마트 컨트렉트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비전문가 입장에서 스마트 컨트렉트(스마트 계약) 에대하여 쉽게 설명해 보고자 합니다. 제가 이해하고 있는 부분으로 틀린 부분이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아마도 암호화 화폐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렉트"란 용어를 들어 보셨을 겁니다. 우선 블록체인 부터 집고 넘어가면 블록체인은
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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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9 01:54
시간은 해결사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우리나라 남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곳 중 하나는 군대라는 곳입니다. 군대에서 유명한 말이 "거꾸로 매달아도 국방부 시계는 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아무리 괴로운 시간이라도 시간은 계속 흘러 괴로운시간도 지나간다는 의미이며 실제로도 시간은 흘러 전역을 하고 사회인이 됩니다. 군대에서는 금방이라도 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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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2:53
[배려심] 우리에게 필요한 것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사람이란 완벽하지 않아서 사람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인간적인란 말이 있는 것이 겠지요? 사람이라서 살다가 보면 실수를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심지어 상대를 위한다고 하는 행동도 어떤때는 상대를 위한 배려가 아니라 무시 혹은 민폐가 될때도 가끔있는 듯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이 정작 민폐가된 당사자는 그것을 모른 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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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7 06:44
[TESLA] 승자가 역사에 기록된다.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오늘 시골에서 tvN의 "유아독존"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전원책 변호사와 정봉주 전의원의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TESLA"라고 하면 지금은 모르시는 분이 거의 없을 건데.. 전기 자동차 회사명으로 알고 계실겁니다. 제가 일전에 크로아티아라는 나라에 갔을때 수도인 자그레브 중앙성당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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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6 08:53
나의 고향
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지금은 조용한 시골입니다. 나의 아버지와 어머님이 결혼하시고 저를 키워주신 곳이지요.. 굉장한 시골이였는데 그나마 요즘은 어딘지 아는 사람이 있는 그런 동네입니다. 간단히 산책 후 그냥 시골 모습이 궁금하여 주변 사진 몇장 찍어 봤습니다. 그냥 말 그대로 보잘 것 없는 시골 동네지만, 저에게는 곳곳이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좋은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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