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사람이란 완벽하지 않아서 사람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인간적인란 말이 있는 것이 겠지요?
사람이라서 살다가 보면 실수를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심지어 상대를 위한다고 하는 행동도 어떤때는 상대를 위한 배려가 아니라 무시 혹은 민폐가 될때도 가끔있는 듯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이 정작 민폐가된 당사자는 그것을 모른 다는 것이 문제이지요.. 대부분이 모르는 것 같습니다.
(만약 알았다면 처음과 같은 배려로 끝났을지도 모르겠네요..)
반대로 배려심으로 이야기 했는데 상대방이 오히려 불쾌감으로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배려심으로 이야기한 사람이 오히려 기분 나빠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이러한 감정의 원인은 우리가 사람 즉, 인간이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고 또 발생하는 일임에 틀림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배려심이라는 것을 처음부터 생각해 보면 우리는 상처받을 일도 상처받아서도 안되는 것이 배려심입니다.
혹시 배려심이란 이름으로 자신이 위로받기 위해서 상대를 배려한다는 마음으로 접근 한 것인 아닌가요?
순수한 배려심이라면 상대가 불쾌하게 해도 이해 할 수 있는 것인 진정한 배려심이 아닌가 합니다.
사람은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고 상대의 마음을 이해 할 수 있는 동물이기에 한번더 배려 한다면 상대방이 얼마나 나를 생각하고 있는지 알아가는 것 또한 사람이고 인간이랍니다.
사람이 모인 사회에서의 상처는 당연한 것이며 그 또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보람이라는 단어도 보면 누군가 자신을 알아 주거나 혹은 본인 스스로 성취감을 느꼈을때 일어나는 마음의 감정으로
찬찬히 생각해 보면 사회적 동물이기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 상처 받으셨다면 한번 더 배려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으셨으면 합니다.
그러면 다음에 상대방이 나를 위로해 주는 날이 있을 겁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skt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