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최근의 스팀잇 kr의 글의 축소를 보면서 저는 사실 즐겁습니다.
상승장 이후 일정부분 조정이 있어야 시장이 단단해 지고 헤어짐의 아픔이 지정한 사랑을 만들어 주듯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생각입니다.
반대로 보면 쾌적한 환경에서 스팀잇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저에게는 좋은 점입니다.
(어제 날씨가 엄청 쾌청하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스팀잇에 관심과 사랑이 있는 분들이 남고 그런 분들과 소통 할 수 있다는 점도 정말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쾌적함이 지속되길 기대해 봅니다.
그러나 순환 법칙이 말해 주듯이 얼마지나지 않아 다시 모여드실 분들의 모습도 상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skt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