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입니다.
거울을 매일 보다보면 내 얼굴이 얼마나 변했는지 알 수 없게된다.
조금씩 변해서 지금의 얼굴이 되었지만 나만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어머님이 "우리 아들도 많이 늙었네.. " 라고 하신다. (진실 일 것이다.)
가끔 휴대폰의 사진을 훝어 보면 우리 딸래미 4살때 사진이나 어머님의 5년전 사진을 보고
혹은 형님의 사진을 보면 얼굴이 바뀌어 있는 것을 알게된다..
모르는 사이 시간은 흘어 얼굴을 바꾸고 몸을 성장시키거나 노쇠하게 만드는가 보다.
나는 어느새 지금이 가장 젊은 모습을 보여주는 나이가 되어 버렸다.
인생의 절반이 넘었다는 의미일 것이다.
앞으로의 시간은 더 늙어 있을 것이다. 그것도 나도 모르는 사이 변해 있을 것이다.
그만큼 지금의 시간이 소중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skt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