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지금은 조용한 시골입니다. 나의 아버지와 어머님이 결혼하시고 저를 키워주신 곳이지요..
굉장한 시골이였는데 그나마 요즘은 어딘지 아는 사람이 있는 그런 동네입니다.
간단히 산책 후 그냥 시골 모습이 궁금하여 주변 사진 몇장 찍어 봤습니다.
그냥 말 그대로 보잘 것 없는 시골 동네지만, 저에게는 곳곳이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좋은 기억이 있는 소중한 곳이네요..
언젠간 이곳도 잊혀지겠지만.. 추억은 그대로 남아 있겠조..
사진속의 개울은 저에게는 이런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누군가 사진을 약간 회손해놔서 이정도가 최선이네요.)
이제는 절대 돌아갈 수 없겠조..
오늘도 소중한 추억이 되는 날이 있다는 점을 기억하며 잘 간직하시길 바라며...
블록체인의 스팀잇은 그런 측면에서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skt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