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입니다.
1월 28일 설날, 한분 남으신 노모를 모시고 설을 지내기 위해 형님 집에서 모여 차례를 지낸 기억이 나네요.
차례를 마치고 세배를 하면서 올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덕담을 나누었습니다.
겨울 눈이 아직 녹지 않은 상태로 쌀쌀한 기온을 느끼면서 파카를 입고 갔던 기억이 선합니다.
올해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아들과 딸 그리고 당시 우리 둘째 조카의 대학 입시로 인해 고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그 둘째 조카가 군입대를 하고 우리 아들이 이제 초등학교 최고 학년을 앞두고 있네요..
그리곤 벌써 추석이네요~~
@skt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