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scv
@scv
54
Followers
502
Following
117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2-14 12:37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scv
kr
2018-05-26 13:37
오토바이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오늘 새벽에 운전을 하다 굉음이 들려서 보니 대략 10대의 오토바이들이 엄청난 속도로 달리고 있더군요. 옷차림도 거의 비슷비슷하게 하고... 전 오토바이를 탈 줄 모릅니다. 그렇지만 늘 오토바이를 배우고 싶었고 지금도 배울 수만 있다면 배우고 싶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오토바이를 타본 적이 있어요. 전에 배낭여행을 갔을 때였어요.
$ 6.902
29
39
scv
kr
2018-05-25 13:04
과연 몰랐을까요?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어제 유튜브를 보다가 우리 나라의 치안이 얼마나 안전한지 실험해보는 영상을 봤습니다. 스마트폰을 두고 간 후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하는 건데 실험결과 대체로 모두 찾아주더군요. 동영상을 보다 보니 예전에 전화기를 잃어버렸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전에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전화기를 어떤 의자에 두고 온 적이 있어요. 당시 그 건물에는
$ 6.085
36
42
scv
kr
2018-05-23 14:25
달력을 보다가...
안녕하세요.@scv입니다. 무심코 탁상 달력을 봤습니다. 오늘 날짜를 확인하다 정말 불현듯 떠오른 생각! 아 오늘은 친구 ooo의 생일이지...! 정말 기억이라는 게 항상 마음 속에 있다가 어느 순간 예고 없이 불쑥 튀어나오는 거 같아요. 이제는 연락이 끊긴 지도 오래된 친구의 생일인데... 이 친구뿐 아니라 가끔 이제는 연락이 끊어진 사람들의 생일이 무심코
scv
kr
2018-05-21 14:26
약속시간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약속을 하면 약속시간을 철저히 지키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매번 약속시간을 어기는 사람들도 있죠. 저 같은 경우는 약속시간을 굉장히 잘 지키는 편인데요. 사람들이 다 저같지는 않기 때문에 답답할 때도 많더라구요. 뻔뻔한 철면피형 만나기로 하면 매번 약속시간을 지키지 않는 친구들이 있어요. 시간 맞춰 나가서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그게 얼마나
scv
kr
2018-05-20 09:50
옥탑방 괴담(?)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며칠 전 초인종을 누가 눌러 "누구세요?" 하니 대답이 없어 "누구세요?" 하는데... 모자를 쓴 사람이 뒷모습만 보이다가 없어지더군요. 그 이야기를 아빠가 들으시더니 "도둑이야..도둑" 하시더라구요. 설마 하면서도 왠지 찝찝하며 섬뜩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좀 오래 전 일이 생각나
scv
kr
2018-05-18 11:37
세상물정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오랜만에 친한 친구와 통화를 했습니다. 그 친구는 고등학교때부터 친구로 같은 반이 한번도 된 적이 없는데도 같이 미술부 활동을 하면서 만나서 반 친구들보다도 더 가까워진 친구이기도 하지요. 저의 꼬임에 넘어가 같은 화실을 다니면서 더더욱 친해지기도 했구요. 욕심이 많은 제 친구는 현실적으로는 고달픈 화가의 길을 여전히 꿋꿋이 가고
scv
kr
2018-05-16 14:25
현실과의 타협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모모꼬님의 초심에 대한 주제로 글을 써보면 어떻겠냐는 포스팅을 봤습니다. 마침 포스팅할 만한 내용도 없던 차에 잘됐다 싶어 오늘은 초심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초심하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제게 가장 크게 다가오는 초심은 저의 꿈과 관련된 일이네요. 전 평생 그림만 그리고 살고 싶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부터 그림을 배우기
scv
kr
2018-05-15 10:06
낯설었던 선생님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이네요. 전 스승의 날이 돼도 특별히 찾아뵙고 감사를 드리고 싶을 만큼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없습니다. 뭔가 제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줄 만큼 특별한 선생님을 만나지 못했다는 건 썩 좋은 일은 아닌 듯해요. 사실 교직에 계시는 선생님들 모두가 힘들게 가르쳐주셨는데도 말이죠. 선생님 하면 떠오르는 건 예전에 길에서
scv
kr
2018-05-14 06:45
이해 안 가는 기사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엊그제인가 좀 우스꽝스러운 뉴스를 봤어요. SNS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일수록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내용의 기사인데 제목이 'SNS 7개 이상 사용자, 2개 쓰는 사람보다 3배 더 우울'입니다. 기사 내용은 결국 SNS의 역기능에 관한 이야기에요. SNS에 게시물을 올렸을 때 반응이 신통치 못하면 초조하고 우울해한다. 또 뜻하지
scv
kr
2018-05-12 09:47
백야의 기억
안녕하세요.@scv입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창밖의 날씨가 우중충하네요. 햇빛이 없어서 날이 흐리니 온통 회색빛 같습니다. 이런 날은 왠지 기분도 같이 가라앉는 느낌이 들어요. 그러고 보면 햇빛은 사람에게 참 없어서는 안 될 고마운 존재죠. 햇빛을 못 보고 산다면 아마 미쳐버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이 햇빛은 항상 공평하게 비추어주는 것만은 아니라서
scv
kr
2018-05-11 09:51
이제 즐기자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벌써 한주의 마무리를 하게 되는 금요일이네요. 시간 참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2018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5월이군요.ㅎㅎ 금요일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요일입니다. (노트8 라이브메세지! 재밌네요...ㅋㅋ) 별다를 것 없는 쳇바퀴같은 생활을 하더라도 그 안에서 나름대로 달콤한 휴식처럼 느껴지는 날이 제게는
scv
kr
2018-05-10 06:20
식탁의 장미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5월은 장미의 계절이라고도 하지요. 저희 집 화분에서도 장미꽃이 활짝 폈습니다. 예전에 어렸을 때에는 마당이 제법 넓은 집에서 살았었어요. 그 때 저희 집에 장미나무가 있어서 이맘때면 장미꽃이 활짝 폈던 기억이 나네요. 굉장히 큰 등나무도 두 그루가 있어서 등꽃이 만개할 때면 향기도 아주 좋았었죠. 이제는 아파트에 산 지 오래 돼서
scv
kr
2018-05-08 06:05
아빠와의 대화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이네요. 저는 어릴 적에 좀 유별난 구석이 많은 편이었어요. 그래서 자식 셋 가운데 유난히 손이 더 많이 가는... 며칠 전 아빠와 걸어오면서 제가 물었죠. "나 어릴 때 산만했었어?" 아빠가 펄쩍 뛰시며 "아니, 산만하기는.. 한번 앉혀놓으면 그대로 움직이지도 않고 가만히 앉아있었어. 길에서
scv
kr
2018-05-07 09:00
사라진 신발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며칠 전 마트에 갔다가 신발을 한 켤레 샀습니다. 저는 신발 욕심이 그다지 많은 편은 아닌데 우연히 지나다 보니 가격도 넘 착하고 편해 보여 하나 장만했습니다. 아직은 좀 이른 감이 있어서 신고 다녀보지 않아 얼마나 편할지는 모르겠네요. 신발은 신체에 아주 중요한 영향을 미치죠. 신발을 산 후 한번쯤은 누구나 고생해본 적이 있을
scv
kr
2018-05-05 11:20
마음이 들썩들썩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즐거운 연휴입니다. 언제나 공휴일은 즐겁죠. 저야 하는 일이 디지털노마드에 가까워 휴일이라고 해서 크게 달라질 것은 없지만 그래도 공휴일이 되면 덩달아 좋기는 마찬가지입니다.ㅎㅎ 예전에는 어떻게든 연차까지 이용해 가면서 휴일을 길게 잡으려 노력했던 기억이 나네요. 워낙 여행을 좋아하고 친구도 좋아라 해서 대학시절에도 틈만 나면 당일
scv
kr
2018-05-04 10:06
처음이 어렵다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저는 모자 쓰는 걸 좋아해요. 오늘도 모자를 쓰고 다녔습니다. 모자는 참 편리합니다. 급하게 나올때 헝클어진 머리를 가려주기도 하고 스타일을 살려주기도 하고 햇빛을 가리는 자외선 차단기가 되기도 하죠. 요즘에는 모자를 쓰는 분들도 많고 대부분 처음 모자를 쓸 때 아무 거리낌 없이 썼는지 모르겠지만 전 처음 모자를 쓸 때 그렇게 쉽게
scv
kr
2018-05-02 15:28
탕수육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오늘은 저도 먹스팀을 한번 해보려구요. 저는 좀 편식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 회 종류는 전혀 못 먹고, 닭이나 생선요리도 좋아하지 않아 거의 먹지를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뷔페같은 곳에 가도 특별히 먹을 음식이 별로 없어요. 그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바로 탕수육인데요. 어느 정도 좋아하느냐면 친구들이 "넌 참 돈이
scv
kr
2018-04-30 14:11
시간도둑 스팀잇!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스팀잇을 하기 전까지는 다른 SNS는 계정만 만들어 놓고 한번도 하지는 않았었는데요. 요즘은 스팀잇에 빠져 제법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SNS를 왜 하는지 이해도 하지 못했고 별로 궁금하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친구들은 거의 다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그냥 막연히 참 재미가 있나보다 생각만 했었는데 스팀잇을 하다보니
scv
kr
2018-04-28 17:06
평양랭면집에 얽힌 사연
안녕하세요. @scv입니다. 요즘 여기저기서 평양냉면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군요. 평양냉면이 맛있다고 냉면집마다 북새통을 이룬다는... 혹시 여러분들도 드셔보셨어요? 예전에 캄보디아에 놀러갔을때 북한식당에 가서 평양냉면을 먹어봤거든요. 너무 맛있다고들 하는 평양냉면과 같은 맛인지는 모르겠지만 전 도저히 먹지를 못하겠더라구요. 북한 보위부에서 직접 운영하는
scv
kr
2018-04-27 14:59
신령님은 있다
안녕하세요.@scv입니다. 저는 무교입니다. 믿는 종교가 없어요. 다만 절에 가는 것은 좋아합니다. 절의 고요한 듯하면서 정적인 느낌이 참 좋아요. 특유의 오색단청으로 채색된 기와지붕도 좋고 불전 안의 그림들도 좋고, 은은히 풍기는 향 냄새도 좋고 목탁소리, 불경소리 등은 마음이 편해지면서 듣기 좋더라구요. 어렸을 때에는 친구 따라 교회도 몇번 가봤지만 믿음이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