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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기업과 정부당국의 경기판단
최근 실시한 주요 日기업 설문조사에 의하면 日기업인들이 세계경기가 바닥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하여 2020년 세계경제의 개선을 전망한다. 한편 일본은행은 향후 경기 하방압력의 약화를 예상한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日정부당국의 경기인식 일본은행(Bank of Japan) 구로다 총재는 세계경제가 美中무역협상 진전(進展) 즉 Small Deal(부분합의)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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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주의와 무역관련 규제정책
중국을 적으로 규정하고 트럼프 美대통령이 America First를 주창하며 보호무역주의를 선언한 지도 3년이 된다. 그 이후 무역수지 적자를 개선하기 위한 對中무역전쟁이 본격화한지도 새해 봄이면 2년이 된다. 여기서 최근 1단계 수 준의 부분합의가 최근 성사되지만 분쟁과 갈등을 완전히 해결하는 데는 시간이 앞으로도 적지 않게 걸릴 것으로 관측한다. 美中 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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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한국경제의 개선과 부진
한국경제연구원은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기관이다. 여기서 한국경제의 총체적 대응정책 마련이 시급함을 지적한다. 한편 OECD내에서도 부진한 편이다. 위 그림은 참고용이며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한국경제 전망을 나타낸다. ◎내년 한국경제의 개선과 부진 한국의 GDP(국내총생산)성장률이 세계교역 여건과 정보기술(IT), 조선 등 주력산업 개선으로 위 그림에서 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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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조세의 中경제지표와 성장전망
일부는 미개선 상태이지만 호전되는 경제지표도 있다. 한편 美中협상에서 1단계 합의가 성사되어 내년엔 중국이 디지털관련 경제정책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기업들도 경제와 산업 구조의 변화를 주시할 필요가 존재한다. ◎내년도 中성장률 전망 中산업생산 등 주요 경제지표가 바닥을 찍고 회복될 조짐도 보이지만 크게는 중국의 경기둔화 추세가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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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성장전망 상향과 美통화정책 입장
美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자국경제는 양호해서 현 통화정책 기조유지에 무게중심을 둔다. 한편 日정부가 2020년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조정한다. ◎美지역 통화정책 기조 뉴욕 연방은행(연은) 윌리엄스총재는 경기를 뒷받침하는데 현 통화정책이 적절하다면서 2020년(내년) 경기 동향에도 긍정적 입장임을 표명한다.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2%대로 추산하는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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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금리 중단과 각국 통화정책
현재 은행 중의 은행이라 불리는 중앙은행이 마이너스금리 정책을 실시하는 나라는 유럽중앙은행(ECB), 일본, 스위스, 덴마크 등이다. 그런데 스웨덴이 마이너스금리 중단을 선언한다. 상당수 국가는 자국의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한편 일부 국가는 자국사정에 따라 인하한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스웨덴의 마이너스금리 중단 스웨덴 중앙은행(릭스방크)은 경기둔화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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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주요국 경제와 은행수익
유럽위원회가 유로 존 각국은 재정정책으로 통화정책 보완 필요성을 강조한다. 유럽중앙은행은 은행권 수익부진이 유로 존 금융안정 Risk로 인식한다. ◎유럽권역 은행권의 수익 유럽중앙은행(ECB)는 최근 경제지표를 보면 역내 경기가 안정되거나 회복세를 보이지만 저금리가 은행 수익을 저하시켜 이는 은행의 자금중개와 자본창출 능력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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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각국(미국 등)의 경제현안
美셰일업계가 유전가치 재평가 등으로 은행 대출조건 강화에 직면한다. 유럽중앙은행의 초저금리 정책은 역(逆)효과가 존재함을 지적하는 회원국도 존재한다. 한편 이탈리아는 내년 예산안을 의결하고 인도는 국가등급이 유지된다. ◎미국과 러시아 양호한 美소비활동은 고용증가 둔화 등으로 점차 약화될 우려가 존재한다. 11월 개인소비는 전월대비 0.4% 증가하여 전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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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무역합의가 단기휴전인 이유
단기적인 휴전에 불과하다는 시장의 판단에도 무역협상 부분합의를 반영하여 中정부가 美농산물 수입관련 보복관세 면제조치를 단행할 예정이다. 中상무부가 1단계 무역협상 합의문 서명을 위해 미국과 조정을 진행한다. 한편 미국의 2가지 무역협상은 향후 분쟁재연 소지는 상당하다. 관련 내용을 살펴본다. ◎부분합의가 단기휴전인 이유 中정부의 對美보복관세 면제조치는 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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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관세인하와 韓수출증대 효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에 의하면 美中이 무역협상 부분합의에 도달하지만 한국의 수출증대 효과는 제한적일거로 전망한다. 한편 중국이 2020년 1월 1일부터 850여개 품목의 수입관세를 인하한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내년 관세인하 등 中정부의 조치 中정부(국무원)의 내년 초 관세인하 조치는 수입비용 감소와 국내외 무역질서 증진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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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계경제와 자산흐름의 회고
며칠 있으면 다사다난(多事多難)한 1년이 지나고 또 다른 10년, 2020년대를 맞는다. 지금의 상황이 제2차 대전 직전과 비슷하다고 경고한 의견도 존재한다. 올해 수익률은 안전자산보다 위험자산이 높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올해 세계경제 회고 美中무역마찰 지속, 어두운 경기흐름,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Brexit), 꼬인 중동정세, 중남미 좌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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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총선결과와 불확실성
12월 12일 영국은 총선을 치른다. 여기서 보수당이 과반이상을 획득한다. 이는 유로 존 경제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평가한다. 英총선 이후 경기부양은 유럽연합(EU)과의 FTA(자유무역협정)만으로는 불충분하다. 한편 스코틀랜드는 분리(分離)독립을 주장한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위 그림은 참고용이며 총선을 치른 영국의 정당별 선거결과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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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장비 사업체 中화웨이는 지금
미국은 중국에 대한 기술전쟁의 일환으로 통신장비 사업체 中화웨이에 자국은 물론 동맹국에게도 국가안보상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며 거래제한을 시도한다. 이에 中화웨이 실적이 별로 좋지 않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中화웨이의 국내와 해외 악재 국가안보를 명분으로 내세워 올해 5월부터 본격화한 美정부의 거래제한 제재로 中화웨이는 미국산 반도체와 안드로이드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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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한계(2)
◎ECB의 완화정책 중단이 어려운 이유 미완(未完)의 美中무역협상 등 올해 유럽중앙은행(ECB)은 변화의 한 해를 보낸 것으로 평가한다. 올 9월 예금금리를 −0.4%에서 −0.5%로 인하하고 11월 1일부터 필요한 기간 매월 200억 유로(26조원) 수준의 자산매입을 재개하기로 결정한다. ECB의 예금금리 인하는 2016년 3월 이후 처음이며 양적완화(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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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한계(1)
Global 중앙은행들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약 10년간 진행된 중앙은행의 완화적 통화정책의 한계를 지적한다. 이는 양적 완화정책의 실패 혹은 통화정책의 무기력함을 방증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ECB(유럽중앙은행)는 내년에도 추가완화 기조를 소폭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일본은행이 내년 추가완화 카드를 꺼내리라고 보는 전망은 많지 않다. 관련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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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국 경제의 향방과 변수
독일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성장모형 비용을 재검토할 필요가 존재한다. 유럽중앙은행(ECB)도 유연한 물가목표 달성을 위하여 관련 사항의 재(再)정의를 강조한다. 한편 英총리가 2020년 1월 말(末) 브렉시트 이행이 가장 우선 과제임을 표명한다. 내년 중국경제는 하방압력에 직면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필요한 성장모형 재검토(독일) 유럽의 중심인 독일의 수출주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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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 회복을 전망하는 이유
영국의 유럽연합 이탈 관련 보수당의 압승, 美中무역협상의 부분합의 등 세계경제를 짓누르던 다양한 악재들이 한꺼번에 제거된 소식이 잇따르면서 여기저기서 내년 경제가 회복될 거로 전망한다. 관련 내용을 간략히 살펴본다. ◎뚜렷해진 美中의 경제지표 개선 미국과 중국의 경제지표도 개선세가 뚜렷해지면서 세계경제가 살아날 조짐(兆朕)을 보인다. 부연(敷衍)하면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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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단상(斷想)/언어와 사람
언어는 곧 그 사람이다. 생각 이전에 언어다. 아름답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것은 아름답다는 언어가 이미 존재하기 때문이다. 언어가 존재하지 않는 무언가라면 생각도 존재하지 않는다. 언어는 단순히 대상이나 사실을 표현할 뿐만 아니라 목적도 여러 가지이다. 쉽게 말해 심심해라는 아이의 말은 놀아달라는 함의(含意)가 있을 수 있다. 언어는 상황과 맥락(脈絡)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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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세대(Millennials)
인구통계학자들이 세대를 가르는 용어엔 누구나 들어본 X세대 그리고 Y세대, Z세대가 있다. 이는 관련 학자들조차도 세대를 가르는 정확한 기준과 통일된 의견이 없어 기존 질서와 연계해 정의하기 어렵다는 의미에서 이름 붙여진 것이라고 한다. 특히 Z세대는 밀레니엄(Y2000) 세대를 뒤잇는 세대를 의미한다. 세대개념 밀레니얼세대(Millennials)는 198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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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완화와 교역량 회복(2)
◎1단계 합의를 보는 美中 입장 무역전쟁에서는 승자가 없다. 당사자 모두에게 불리한 Negative Game이라서다. 1단계 합의 관련 美반응은 이렇다. 美국가경제위원회 커들로 위원장은 1단계 무역합의의 완료와 對中수출의 큰 폭 증가를 기대한다. 아울러 합의문서 서명을 2020년 1월 첫 주로 예상하고 있으며 중국과의 2단계 무역협상은 빠른 시간 내 개시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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