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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y_p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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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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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07:57
이유없는 패배감..
간만에 휴일을 즐기기에 날씨가 너무 좋지 않아 아이와 어디를 갈지 고민 하다가 결국 제일 만만한 아울렛을 갑니다. 아울렛에 도착하면 항상 가는 곳 중 일순위는 장난감 가게죠!! 이곳은 아들 녀석이 필수코스이기도 하지만 저 역시 꼭 들르는 곳 중 한 곳 입니다. 이곳에 가면 아이에 관심사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제가 원하는 것을 구경하러 돌아다니고 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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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y
kr
2018-04-12 13:34
와이프야 언제오니~
운동이다~ 회식이다~ 친구들 모임이다~ 이런저런 이유로 와이프와 이이들을 두고 잘도 싸돌아다닙니다. 참 미안하기도하고 어떻게 해줄수도 없던차에 오늘 저녁에 유치원 어머니들과 모임이 생겼다네요! 덕분에 오늘은 저혼자 아이들과 함께하네요! 와이프의 배려로 아이들은 일찍 넉다운!! 편안한 저녁시간을 보내고있지만 아이들과 저만 이자니 왠지 쓸쓸한 기분입니다. 자신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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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y
kr
2018-04-10 11:24
아무생각 없이 운동만..
운동선수도 아닌데 요즘들어 생각없이 운동만 하고싶어집니다. 너무 많은 생각을 해서일까요?? 전두엽에 충격을 줘서 모든 걱정거리를 삭제하고 싶네요.ㅋㅋㅋ 생각할 일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더더더 고중량 운동을 합니다. 머리끝까지 부들부들 떨릴정도로 무게를들고나면 잠시동안 아무생각 없는 무념무상의 상태가 됩니다. 그리고 다시 반복. 어제는 그런날이었죠. 오늘이 그런날.
lky
kr
2018-04-08 09:31
스트레스엔 먹는게 쵝오!!
어머니의 가출(?)이 아버지에게 어떻게 영향을 줄지는 모르겠지만 어제오전 수원에서 내려오셔서 하루가지나 오늘 돌아가셨습니다. 40년가까이 살아오시면서 서운한 마음을 한번도 뜻대로 내비치지 못하고 결국 둘째아들과 며느리에게 한보따리 풀어놓고 가시네요!! 이렇게라도 들어들이니 제마음이 짠하기도하고 종종 아무데나 하지못할 이야기좀 들어들여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며칠더
lky
kr
2018-04-07 12:42
[먹스팀] 오창 파스타블
간만에 주말 외식입니다 어머니께서 먼곳까지 내려와주셨네요!! 그래서 와이프와 어머니의 고심끝에 정한 점심메뉴는 파스타입니다. 파스타블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중심상업1로 20 LK트리플렉스2 204호 브레이크 타임에 걸렸는데 다행이 종업원 분들이 들어와서 기다려도 된다고 하셔서 날도 쌀쌀한데 냉큼 들어가 몸을 녹입니다. 오늘은 바람이 매섭네요!! 식전빵이
lky
kr
2018-04-05 11:00
[kr-daddy]주황아 검둥아 평생가자!!
지지난주 금붕어 한마리를 저세상으로 보내고 고심끝에 다시한번 도전해보자! 의기투합하여 아이와 근처 홈플로 향해 금붕어 두마리를 분양받습니다. 물고기 키우기 3번의 실패를 딛고 4번째 도전!! 이번에는 제대로 키워봐야 하는데.. 아이에게 매번 죽는 물고기에대한 핑계를 대는일도 한계에 도달았습니다!! 그렇게 분양받은 물고기의 5일차.. 아직까지 팔팔하니 기운찬
lky
kr
2018-04-04 12:39
오늘은 legday 가즈아!
요즘은 주변에 사건사고도 많고 경조사도 많아서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가네요. 그러다보니 제생활 패턴이 어땠었는지 문득 생소해질때가 있습니다. 오늘도 그런날중 하루네요.ㅋㅋㅋ 차분히 생각해보니 제생활은 회사와 운동 그리고 집 입니다. 더도 덜도 없네요.ㅋㅋㅋ 그런의미에서 오늘도 회사일 마치고 헬스장으로 향합니다. 주말에도 회사를 나가다보니 무슨요일인지 감이
lky
kr
2018-04-02 17:46
환절기의 저주
이맘때 쯤이면 작고하시는 분들이 눈에띄게 많이보이네요. 오늘도 주변지인의 아버지께서 돌아가셔 수원행입니다. 일끝마치고 다녀오는길이 멀기만 하네요.. 모쪼록 모두들 건강조심하시고 걱정근심 줄여가는 한해가 되기를..
lky
kr
2018-04-01 12:38
서점들러 마음 다스리기
이래저래 머릿속이 복잡한요즘 아무말도 아무것도 하고있지않으면 더 미쳐버릴것 같아 퇴근후 아이와 서점에 갑니다. 서점에가보면 뭔가 찾을수 있겠지..라는 생각으로요!! 자전거타고 가겠다는 아이 비위라도 거슬리지 않게 잘모시고 갑니다. 나갈땐 제법 밝았는데 서점에 도착하니 해가 다저물었네요. 드디어 서점 입성! 간만에 책냄새 맡으니 힐링되네요. 제가 찾아보고싶은
lky
kr
2018-03-30 07:06
직장인의 흔한 잡생각
직장인들이 항상하는 생각중에 제가하는 생각도 포함되어있지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 몇자 적어봅니다. 직장생활 거의 10년이 다되어가면서 하는일에대한 매너리즘보단 불안감이 점점커지네요. 마음속의 사표를 언제고 꺼내들게되지 않을까.. 그렇게된다면 추후에 대비책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건 마련되어있지않고 지금의 생활은 뭔가 성에차지 않으니 쓸데없는 고민만 많아지는 날입니다.ㅋ
lky
kr
2018-03-29 14:06
[kr-daddy] 6살 첫째 훈육.. 무언가가 잘못되었다.
요즘 부쩍 첫째아이의 짜증이 늘었습니다. 유치원에 들어가고나서 부터인것 같아요. 처음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보다.. 생각했지만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계속 짜증이 이어지네요. 평일에는 아이와 놀아주는 시간이 상당히 많이 줄어든 요즘입니다. 그래서 주말에는 최대한 함께 시간을 보내려 노력하구요! 실제로도 아이와 딱히 특별한 것을 하지않아도 함께있으려 하는데 이것만으로는
lky
kr
2018-03-28 12:30
성격은 팔자인가요??
직당을 다니면서 저를더 잘 들여다보게 됩니다. 저의 좋은 장점보단 단점이 더 많이보이게 되는건 자존감이 떨어져서인가요?ㅠ 저의 가장큰 단점이랄까요? 주변사람들의 주목을 받는일을 할때면 몸도 떨리고 목소리도 떨립니다. 정도는 지진강도 9이상으로 보여지네요. 입사이래 계속저를 괴롭히는 제성격. 누구에게나 좋은사람으로 남겨지길 바라는 제욕심에서 생겨난 작은 종양덩어리
lky
kr
2018-03-27 02:12
월요일엔 소주를..
이번주는 월요일부터 달리기 시작합니다. 지루하고 스트레스받는 요즘 술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게 스트레스해소에 도움이좀 되네요!! 물론 운동을 못한게 찝찝하지만요~ㅋㅋㅋ 오늘은 등운동을 과하게 할예정이구요^^ 어제 저녁의 술자리장소는 청주 지웰시티(?) 이란곳의 먹거리골목이네요! 좋은사람들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진재로109번길 26 연탄구이집이네요~ 요즘
lky
kr
2018-03-25 11:47
오돌아 잘가....
첫째가 태어나고 엄마아빠를 알아볼 무렵 아이에게 뭐라도 해주고싶어 어항을 들이자는 생각에 어항과 바닥에까는 모래 그리고 온도계, 히터, 산소공급기까지 풀셋팅해서 거하게 차려놓고 물고기를 넣은지 일주일만에 저세상으로 보냈더랬죠. 그리고 사놓은 장비가 아까워 다시도전합니다. 그리곤 또다시 저세상으로 보내는데 딱 일주일 걸리더라구요..ㅠㅠ 왜일까.. 네*버에 물어보기도하고
lky
kr
2018-03-24 12:22
영화관람도 봉사.
지난달 말 회사 봉사동호회에서 몸이 불편한 분들이 계신 시설을 연계하여 조선명탐정을 보고 왔습니다. 이게무슨 봉사냐고 하실수도 있지만 그분들께는 외식이나 영화관람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부분일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영화관람전 15명정도의 지체장애인분들과 햄버거로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사전에 저녁은 어떤것을 드시고 싶은지 조사(?)해보니 햄버거를 고르시더라구요(_)/
lky
kr
2018-03-23 13:10
불금엔 운동으로 마무으리~!
불금이고 회사끝자락에 상사로부터 정신적 데미지를 입고난후 회사동료가 한잔하자고 제의를 합니다. 동료 : 오늘 약속있어? 한잔하자!!~ 나 : 있어. 동료 : 먼약속?? 나 : 가슴운동. 그렇습니다. 전 한달에 회식날과 가입되어 있는 모임만가고 왠만하면 운동을하러 갑니다. 회사에서 아무리 스트레스를 받아도 운동으로 푸는게 술을마시는것 보다는 좋네요! 최소한 아직까지는요~^^
lky
kr
2018-03-20 13:42
가벼운 주머니 와이프의 이벤트!!
월급날이 다가오니 주머니도 가볍고 배달음식 시켜먹기도 부담스러워지는 날이 딱 오늘입니다.ㅋㅋㅋ 비도오고 파전이 생각나지만 이런저런 핑계로 집에 온전히 붙어있지도 않는데 또 술한잔 하러 나간다하기 미안해 말못하고 집으로.. 이렇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보릿고개날 치킨이 무쟈게 생각납니다. 하지만 오늘은 참아야한다.. 고생각하는데 와이프의 깜짝이벤트!! 냉동실에
lky
kr
2018-03-19 12:25
비내리는 퇴근길
우리나라는 사계가 뚜렷하기로는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그중 저는겨울을 가장 좋아하구요~!! 제가 느끼는 다른 계절들은.... 왠지 너무 밋밋합니다. 봄에는 황사 먼지 애매하게 더운 날씨.. 여름엔 그냥 겨터파크, 가을은 뭐 느낄새도 없이 지나가구요. 케잌에 비유하자면 후르츠칵테일만 잔뜩 올라간 맛없는 케이크 같다고 해야할까요?ㅋ 그런면에서 보면 겨울은 풍성한
l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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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8 09:03
꿈꾸는 것 만으로도 기분좋아지는 나의 wish list
많은 분들이 이번생에서 가장 원하는 것이 있다면 뭐가있을지 생각해 보셨을 꺼에요. 생각만해도 기분좋은 것들!! 물론 인생에 가장중요한 가치에 대해서는 다들 다른생각을 하기때문에 뭐가 가장중요하다 말할수는 없지요. 최소한 제경우는 이렇습니다!!^^ 소유욕이란게 생기기 시작하면서 가장 처음으로 욕심을 부렸던게 시계같아요. 그것도 쉽게 살수없는 고가의 시계말이에요.
l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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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12:38
[muksteem] I love 삼겹살.
오늘은 양가 부모님들의 생신이있어 용인에 왔습니다. 그중 어머니 생신이 오늘이라 단국대근방 중국집에서 가족들 다 모여 자리를 했지요!!^^ 유명한 중국집이라 기대를 하고갔지만 생각보다 엄청 기름진 음식은 금새 물리더라구요!! 시키기는 많이시켜놓고 다들 잘 못드시는것 같아 마음이 조금 불편했습니다~ㅠ 다들 더부룩한 배를 움켜쥐고 집으로 옵니다. 집에오자마자 어머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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