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당을 다니면서 저를더 잘 들여다보게 됩니다.
저의 좋은 장점보단 단점이 더 많이보이게 되는건 자존감이 떨어져서인가요?ㅠ
저의 가장큰 단점이랄까요? 주변사람들의 주목을 받는일을 할때면 몸도 떨리고 목소리도 떨립니다.
정도는 지진강도 9이상으로 보여지네요.
입사이래 계속저를 괴롭히는 제성격.
누구에게나 좋은사람으로 남겨지길 바라는 제욕심에서 생겨난 작은 종양덩어리 같습니다. 시간이지날수록 점점 커지네요!!
남들은 대수롭지않게 생각하지만 당사자는 죽을맛이거든요!!ㅠㅡㅠ
결혼전에도 이런문제로 직장 동료에게 자문도 구해보고 여러방법도 도전해 봤지만 쉽지않네요.
올해는 이성격개조를 위해 어떤 도전을 해볼까요??
이대로 찌그러질수는 없습니다!!!ㅋㅋㅋ
쫌!! 가즈아!!~